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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주인 없는 땅 357필지 국유화 추진 2025-11-03 10:09:35
등 전국의 소유자 없는 부동산(무주부동산) 357필지(222만3632㎡)를 국유화하기 위해 내년 5월 2일까지 6개월간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 공고 대상은 지적공부에 등록이 누락돼 신규 등록됐거나, 소유권에 관한 사항이 복구되지 않은 토지 등이다. 공고 기간 내 정당한 권리자나 이해관계인 등이 권리를 신고하지 않으면...
일산테크노밸리, 첫 분양 돌입…‘4차 산업 허브’ 시동 2025-10-31 10:03:07
시는 30일 장항수로 남측 지식기반시설용지 6개 필지(1만4478㎡)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 공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26년까지 단계별로 분양을 이어갈 계획이다. 입주 기업에는 토지매입비, 고용보조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고양시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이상 투자...
GH, 광교 마지막 도시지원·근생·주차장 용지 공급한다 2025-10-29 10:50:13
2년에 6개월 단위 분납 계약조건이 적용된다. 공급면적이 1008.9㎡인 근생용지(용인 상현동 1138)는 49억6378만원(3.3㎡당 약 1600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무이자할부 5년에 1년 단위 분납과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계약금은 5%, 거치기간 3년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주차장용지(이의동 1252의2·공급면적 4706.6㎡)의...
현대건설, '제3판교 테크노밸리' 짓는다 2025-10-28 17:12:39
4개 필지 약 6만㎡ 부지에 연면적 약 43만㎡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약 2조2700억원이다. 단지 내에는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기숙사, 연구소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업종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는 연계형 캠퍼스 구조로 조성된다. 자족시설용지 사이를 연결하는 입체보행시설을 특화해...
서울 서남권 공업지대, '직·주·락' 공간으로 변신 2025-10-28 17:10:58
5000㎡ 이상 대규모 필지를 정비하는 제도다. 가용면적(실사용 면적)의 50% 이상을 산업 용도로 채울 경우 120%포인트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다.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기술(BT) 등 미래전략산업을 유치할 경우 용적률 추가 및 공공기여 완화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달 6일부터 60일간 시범사업 후보지를...
서울시, 공업지역을 '직·주·락' 공간으로…서남권 대개조 청사진 제시 2025-10-28 16:16:03
부지 등 5000㎡ 이상 대규모 필지를 정비하는 제도다. 가용면적(실사용 면적)의 50% 이상을 산업 용도로 채울 경우, 120%포인트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다.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기술(BT) 등 미래 전략 산업을 유치할 경우 용적률 추가 및 공공기여 완화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 달 6일부터 60일간...
현대건설, 제3판교 테크노밸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025-10-28 11:18:40
필지 약 6만㎡ 부지에 연면적 약 43만㎡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약 2조2700억원에 달한다. 단지 내에는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기숙사, 연구소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업종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는 연계형 캠퍼스 구조로 조성된다. 자족시설용지 사이를 연결하는 입체보행시설을 특화해...
서울 땅값도 불붙어…분기 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 2025-10-27 14:00:00
직전 분기(0.59%)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특히 세종을 제외하면 지방으로 갈수록 땅값 상승률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전남(-0.01%)과 제주(-0.2%)는 땅값이 하락했다. 3분기 전체 토지거래량은 약 44.5만 필지(240.7㎢)로 전분기와 비교해 6% 감소했다. 부산(11.9%)과 충북(5%) 등 2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연남동 40억 꼬마 빌딩, 6년 만에 76억이 되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26 10:57:02
활용한 효율적인 설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특히, 필지의 넓은 전면부와 10m 도로 접도 조건은 상업용 건물로서 탁월한 경쟁력을 만들어냈습니다. 브랜드 노출성과 접근성이 높아, 1층에는 ‘메가커피’와 같은 카페형 임차인이 안정적으로 입점할 수 있었습니다. 3. 40억에서 76억으로, ‘밸류업(Value-up)’의 정석 이...
입지를 본 자는 돈을 벌고, 타이밍을 놓친 자는 기회를 잃는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25 14:55:01
3. 단 6일의 차이 ― 현금 부자들의 피 튀기는 경쟁 이 물건의 가치를 알아본 것은 의뢰인만이 아니었습니다. 인근에서 이미 건물을 보유하고 있던 또 다른 자산가가 “웃돈 5억원을 줄 테니 그 필지를 나에게 넘겨달라”고 제안해 왔습니다. 의뢰인은 단호했습니다. “이건 반드시 신축할 자리입니다. 팔 생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