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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등록 다단계판매업체 115개…12년 만에 최소 2026-01-23 10:00:01
2건, 상호·주소 변경이 7건 있었다. ㈜카나비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관할 시도에 새로 등록했다. 다단계판매업자는 소비자피해보상을 위해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거나 은행·보험사 등과 채무지급보증계약 등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클로버유, ㈜씨에이치다이렉트 등...
법원서 번번이 막혔던 정보교환 제재…은행 LTV 사건 첫 판단대 2026-01-22 15:51:49
7개사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판매 실적, 재고 수준, 가격 인상 계획 등 핵심 영업 정보를 정기적으로 교환하며 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쳐 경쟁을 제한했다고 보고 시정명령과 함께 116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 고발을 의결했다. 업체들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사건은 대법원까지 이어졌다. 대법원은...
안전·편의에 금리 혜택까지…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급증 2026-01-22 11:00:03
개사의 종이계약서 보관 의무(5년)가 면제되는 등 행정 편의도 향상된다. 아울러 전자계약을 이용하는 매수인과 임차인은 시중은행 대출에서 0.1∼0.2%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는다. 등기대행수수료 30% 절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수수료 10% 인하 등 혜택도 있다. 국토부는 작년 하반기 HUG 임대보증심사...
삼성SDS, 4분기 영업이익 2261억…전년 대비 6.9% 증가 2026-01-22 10:39:56
물류 부문은 해상 운임 하락이 지속되며 연간 매출액은 0.5% 감소한 7조 3864억 원, 영업이익은 6.2% 하락한 13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는 전년 대비 가입 고객이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말 기준 2만4625개사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삼성SDS는 물류 사업의 반등을...
교원 해킹사태 2주째 정보유출 '안갯속'…교육업계 불안 확산 2026-01-22 09:50:01
등 8개사였다. 하지만 교원 측이 자체 조사한 결과,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일부 브랜드와 교원투어는 침해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KISA에 임의로 신고 철회 요청을 했다. 따라서 자체 조사 기준 데이터 유출 정황이 있는 교원그룹 계열사는 교원투어를 제외한 7개사다. 교원그룹은 "랜섬웨어 사고 특성상 침입 경로가...
[오천피 돌파] 개장 70주년에 '축포'…'오뚝이 저력' 한국 증시 2026-01-22 09:15:04
843개사·코스닥 1천816개사 등 2천659사로 늘어났다. 개장 첫해 150억원에 불과했던 시가총액은 1월 16일 코스피로만 따지면 4천조원을 처음으로 넘었다. 코스닥시장까지 합산하면 4천518조1천984억원으로 약 30만배로 늘어났다. 거래소 문을 열었던 상장사 상당수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대한증권거래소와...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사, 소비자 만족도 1위는 어디? 2026-01-21 17:45:53
있는 1600명(업체별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조사한 결과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사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87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커피는 컴포즈커피(3.97점)였다. 이어 메가MGC커피(3.93점), 더벤티(3.86점) 등의 순이었으며 빽다방(3.73점)이 가장...
작년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최소 2026-01-21 15:51:05
2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작년 전국적으로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9천150명으로, 1998년(7천567명)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 지난해 폐업 공인중개사는 1만1천297명, 휴업 공인중개사는 1천198명이었다. 전국적으로 폐·휴업 공인중개사가 신규 개업 공인중개사보다 많은 현상은 2023년 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대기업 작년 자사주 21조원 소각…삼성전자 '최다' 2026-01-21 08:27:24
108개사 3조1천27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임직원 보상을 위한 처분이 64.7%인 2조245억원에 달했다. 임직원 보상용으로 현대차가 5천302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사주를 처분했다. 삼성전자(3천429억원)와 SK하이닉스(3천76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자금 조달을 위한 자사주 처분도 7천295억원(23.3%)에 달했다. 롯데지주가...
시총 500대 기업 작년 자사주 21조원 소각…삼성전자 '최다' 2026-01-21 06:00:02
108개사 3조1천27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64.7%인 2조245억원은 임직원 보상을 위한 처분이라고 설명됐다. 임직원 보상용으로는 현대차가 5천302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사주를 처분했고, 삼성전자(3천429억원)와 SK하이닉스(3천76억원)가 뒤를 이었다. 자금 조달 목적의 자사주 처분도 7천295억원(23.3%)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