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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영규 빈소 찾은 이종혁 "허망하오, 세상 그리 싫었소" 2025-08-05 10:00:29
중이던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제작진은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고인은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해 최근까지 각종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 활약했다....
[골프브리핑] 지티에스앤, 공식 앰버서더로 고윤성·전지희 선정 2025-07-09 10:37:14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한 뒤 안정된 스윙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SPOTV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SBS Golf의 레슨팩토리 등 다양한 골프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해 실전 감각이 돋보이는 레슨으로 주목받았다. 전지희 프로 역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실력파 프로다. SBS...
태영 손자회사, 개인 소유 13주 매입 못했다가 공정위 제재 2025-06-19 12:00:04
스튜디오프리즘은 지난해 2∼9월 계열회사인 SBS미디어넷의 발행주식 112만5천796주(지분율 99.999%)를 소유해 공정거래법이 규정하는 손자회사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공정거래법은 일반지주회사의 손자회사가 국내 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지 못하도록 규정한다. 출자단계를 3단계로 제한해 단순하고...
"완전히 새 됐다" '나솔' 26기 영철, 술주정으로 모두 잃었다 2025-06-12 10:17:55
ENA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 후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26기 솔로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숙과 영철-경수의 '2:1 데이트'에서는 영철의 말실수가 계속됐다. 영철은 영숙에게 'N차례' 영자라고 부르고 정숙이라고 호칭하기도 했다. 진행자인 데프콘과 송해나는 "제발...
'국뽕' 예능? 박세리·장한나도 홀린 '미친' 예능의 선전 포고 [종합] 2025-06-10 11:18:29
'유희열의 스케치북' 없어져서 만들었는데 MBC '태계일주', SBS '미운 우리 새끼' 시간대에 넣더라. 그때 스트레스를 받아서 20kg이 쪘다"고 작심 발언을 했다. 이어 "녹화에 모든 출연진들이 잘해주셨다"며 "'태계일주'보다 10분, '미우새'보다 20분 늦게 시작하는데, 맞다이로...
'낙승' 설레발 치면 징계하겠다는 민주 2025-05-20 15:13:52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들면 진다”고 했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당 전체에 이 같은 내용의 긴급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박 위원장은 “연설과 방송, 인터뷰 등에서 선거 결과에 대해 낙승, 압승 등의 발언을 금지한다”며 “실언하지 않도록 언행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끝까지...
교수·변호사·첼리스트 "짝 찾고 싶다"…'골드스펙' 총출동 2025-05-15 09:06:10
'나는 솔로' 골드 특집의 참가자들의 황금 스펙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26기 '골드 특집'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리얼 프로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다대일 데이트'를...
"3시간 일하고 남들만큼 번다"…193cm 훈남, 의외의 직업 뭐길래 2025-05-09 10:56:28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26기 남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있었다. 193cm의 장신으로 등장과 동시에 주목받았던 영철은 84년생 41세라고 소개하며 "운동선수로 알텐데 저를 서예전공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영철은 "하루 3시간 정도 일하고 남들 버는 만큼 번다"고 어필해 눈길을...
"'아마추어 퀸'에게 정규투어 출전권"…오로라 퀸즈컵 열린다 2025-05-08 17:49:53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여성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2025 오로라 퀸즈컵(Aurora Queen’s Cup)을 개최한다. 오로라 퀸즈컵은 총 120명이 출전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예선을 치른다. 최종 본선에는 6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배재희, 한정은 KLPGA프로의 멘토링을 받은 뒤 우승을...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나왔는데, 1997~1999년 SBS프로골프 최강전에서 박남신이 기록한 것이 마지막이다. 임성재의 첫 발걸음은 무거웠다. 2번홀(파3)에선 티샷이 왼쪽 러프 지역으로 향해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진 3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이 왼쪽으로 크게 벗어나는 바람에 벌타를 받은 뒤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최근 페어웨이 드라이버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