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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출 기밀문건 더 있다…NYT "러 내분 양상, 훨씬 심각" 2023-04-13 21:31:59
감청을 통해 수집된 것으로 보인다고 NYT는 분석했다. NYT가 이번에 확보한 기밀 문건 중에는 지난 2월 21일 와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을 공개 비난한 것과 관련한 새로운 정황도 담겨 있다. 이튿날인 22일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회의를 열고 프리고진과 쇼이구 장관을 불러...
"구글, 개인정보 제공내역 공개해야" 2023-04-13 18:45:13
통신감청 시스템으로 2013년 전 NSA 직원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해 세상에 알려졌다. 대법원은 “대한민국 법령 외에 외국 법령도 함께 준수해야 하는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외국 법령에서 정보 공개를 제한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보 제공 현황) 공개를 거부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외국 법령에 따른...
"美 기밀문서 유출자는 국방부 소속 20대 남성" 2023-04-13 17:56:40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우방국 도·감청 의혹 등이 담긴 기밀문서를 공개한 사람은 게이머들이 즐겨 찾는 소셜 플랫폼인 디스코드에서 전술 비디오 게임 소모임을 운영하는 20대 초중반의 남성”이라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출자는 미국 군사 기밀을 다루는 보안시설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P 보도에...
美, 기밀유출 수사 본격화…"접근권한 지닌 내부인에 초점" 2023-04-13 15:59:56
도·감청해왔다는 의혹에 휘말린 상황에서도 기존의 정보수집 관행에는 변함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12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맹국 도·감청 의혹 관련 질문을 받고 "국가안보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것들은 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WP "美비밀문서 유출자는 국방부 기밀 취급 20대 남성" 2023-04-13 14:46:58
감청 정보 등을 담은 미국 정부 문서 대량 유출 사건의 범인이 국방부에서 일하는 20대 남성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관련 극비 문서와 우방국에 대한 미국의 감청 내용을 공개한 사람은 게이머들이 즐겨 찾는 소셜플랫폼 디스코드(Discord)에서 전술 비디오 게임 소모임을...
"러 용병기업, 나토회원국 튀르키예서 무기 구매 시도" 2023-04-13 09:01:48
전력 강화 시도와 관련한 문서가 포함돼 있었다. 도·감청 등 민감한 신호정보(시긴트·SIGINT)로 획득한 정보로 작성됐다는 이 문서에는 올해 2월 초 와그너그룹 측 인사가 튀르키예 측 무기와 장비를 구매하기 위해 '튀르키예 연락책'과 만났다는 내용이 담겼다. '말리, 러시아, 튀르키예 : 앙카라에서 무기...
[사설] 비상식으로 상식을 뒤엎으려는 억지…김용민 의원뿐인가 2023-04-12 18:06:08
감청 의혹이 담긴 문건이 공개된 데 대해 “(이달 말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 정부가 “문건 상당수가 위조됐다”고 하자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틀어 넘어가려는 수법”이라고 했다. 지금 미국 정부는 문건 진위 여부와 유출자 색출 작업을 벌이고...
유출 美기밀문서 "친러 세르비아마저 우크라에 무기지원 동의" 2023-04-12 16:16:10
기밀문서를 6일부터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미 정부는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약 100쪽 분량으로 알려진 문제의 문서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황을 포함한 주요국 정세를 진단한 것으로, 특히 미국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을 상대로 도·감청을 이어온 정황이 담겨 파문이 일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악의적 도·감청 정황 없다" 2023-04-12 13:24:24
도·감청 의혹에 대해 “동맹국인 미국이 우리에게 어떤 악의를 가지고 했다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달 말 국빈 방문 일정 협의차 미국을 찾은 김 차장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감청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그는 전날 출국 전...
"우크라전 빨리 끝나지 않을 듯"…기밀유출로 드러난 미 속내 2023-04-12 11:20:53
도·감청을 이어온 정황이 담겨 파장이 커지고 있다. 미군 중장으로 은퇴한 마크 허틀링은 우크라이나가 대반격을 앞두고 직면한 문제가 수 주에 걸쳐 드러났으며, 여기에는 신규 장비 및 부대 통합, 병참 운용 등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문서 유출로 우크라이나가 계획을 변경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허틀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