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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아 친모? 외할머니? '얼굴 공개'…미스터리 풀릴까 [종합] 2021-03-16 09:39:50
석씨 내연남에 대한 DNA 검사를 실시했으나 친자관계가 '불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 남성 이외에 석씨 주변의 또 다른 남성 한 명을 추가로 불러 DNA 검사를 진행했지만 이 남성 역시 DNA가 일치하지 않았다. 경찰은 석씨의 남편이 친부가 아니라는 것도 확인했다. DNA 검사...
구미 여아 친모 끝까지 '모르쇠'…거짓말탐지기도 안 통했다 [종합] 2021-03-15 15:29:31
석씨 주변의 또 다른 남성 한 명을 추가로 불러 DNA 검사를 진행했지만 이 남성 역시 DNA가 일치하지 않았다. 경찰은 석씨의 남편인 A씨가 친부가 아니라는 것도 확인했다. DNA 검사 결과를 토대로 여아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갈 예정이던 경찰 수사는 현재 미궁에 빠진 상황이다. 경찰은 석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구미 여아 친모 남편 "아내 임신·출산 전혀 몰랐다" 진술 [종합] 2021-03-14 13:16:42
씨 주변의 또 다른 남성 한 명을 추가로 불러 DNA 검사를 진행했지만 이 남성 역시 DNA가 일치하지 않았다. 경찰은 석씨의 남편인 A씨가 친부가 아니라는 것도 확인했다. DNA 검사 결과를 토대로 여아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갈 예정이던 경찰 수사는 현재 미궁에 빠진 상황이다. 경찰은 석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통해...
"옷도 잘 입히고 영양상태 좋아"…'구미 여아 사건' 미스터리 2021-03-14 11:04:27
더 증폭되고 있다. 정인이는 과거 사진에서 멍 자국이 발견되거나 검게 변한 얼굴 등으로 학대 정황이 다수 발견됐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피해 아동은 영양상태도 좋아 보이며 부모가 아이와 놀아주며 즐거워하는 장면도 있었다. 옷도 깔끔하고 집안 상태도 청결해 보인다. 앞서 유전자(DNA) 검사 결과 경북...
'LH, 의사·변호사보다 낫다고?' 서울대생이 분노하며 하는 말 2021-03-11 14:13:59
A 씨는 "자기가 발품 팔며 투자의 기회를 찾은 투자자가 아니라 국민을 속여서 15채나 분양받은 이를 부럽다, 똑똑하다 평가하면 안 된다"면서 "국가 권력을 이용해 시장을 교란시키고 국가 권력에 기생해 돈 번 자들은 깡패만도 못한 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LH 직원들 생각하며 좌절하지 말기 바란다....
"4개월 아기 얼굴에 멍자국"…아동 학대 의심 부부 입건 2021-03-08 18:23:24
B(21)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부부는 지난 5일 오전 10시50분께부터 1시간 20분가량 인천 구월동의 자택에 4개월 된 딸을 홀로 내버둔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가 울고 있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는데, 당시 아이의 얼굴과 다리에선 멍 자국이 발견됐다. 이에 대해 A씨는 얼굴의 멍은...
학대 사망한 8살 아이 오빠 "동생, 평소 아빠한테 맞았다" 2021-03-05 21:30:13
일부는 A씨 주장과 일치하지만 서로 말이 다른 부분도 있어 추가 조사도 검토하고 있다. 또 C군이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하지 않았는지 조사할 계획이지만 그는 1차 조사에서 별다른 피해를 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C군의 진술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피의자들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여러 부분을...
'멍투성이 사망' 8살 부모 "사망 날에는 안 때렸다" 학대치사 부인 2021-03-04 11:10:21
몸 여러 곳에서 멍자국을 확인한 뒤 A씨 부부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C양을 체벌할 때 플라스틱 재질의 옷걸이를 사용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다른 범행 도구를 사용하거나 손으로 심하게 폭행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는 C양 몸 곳곳에서 발견된 멍 자국이 플라스틱 재질의 옷걸이로 때렸을 때 생길 수 있는...
멍든 채 숨진 8살 계부 "거짓말해 때려…훈육 차원" 2021-03-03 20:01:09
나타난 상태였다. B씨는 C양의 이마에 든 멍 자국을 발견하고 이유를 묻는 구급대원에게 "새벽 2시쯤 아이가 화장실 변기에 이마 쪽을 부딪쳤고 가서 보니 턱을 다친 것을 확인했다"며 "언제부터 숨을 쉬지 않았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도 C양의 얼굴과 팔 등 몸...
심리검사 결과…양모 "정인이 밟은 적 없다" 주장은 '거짓' [종합] 2021-03-03 17:43:50
양부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에는 양부모의 이웃 주민과 정인이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장씨의 지인, 장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진행한 대검찰청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심리분석관은 "정인이를 발로 밟았는지 여부, 바닥에 던진 사실이 있는지 여부 등을 장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