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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분 활약' 손흥민, 6경기째 침묵…토트넘, 아스널 1-0 제압 2018-02-10 23:24: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을 합치면 6경기째 무득점이다. 이날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후반 35분 슈팅이 아쉬웠다.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델리 알리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서클 안에서 오른발 감아 차는 슈팅을 날렸으나, 하늘 높이...
'아궤로 해트트릭' 맨시티, 뉴캐슬 대파하고 선두 질주 2018-01-21 07:42:40
에덴 아자르의 활약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6위 아스널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4-1로 대파하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스널은 전반 6분 나초 몬레알의 선취 골을 시작으로 전반 10분 알렉스 이워비, 전반 13분 로랑 코시엘니, 전반 22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골이 이어졌다. 경기 시작 후 22분 만에 4-0을...
도르트문트 오바메양, 주말 헤르타전 출전여부에 '시선집중' 2018-01-18 11:35:49
런던으로 건너가 아스널과 본격적인 이적협상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도르트문트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랭킹 1위(31골)인 가봉 출신 스트라이커 오바메양의 몸값을 다시 올려 7천만 유로(한화 약 991억원)를 책정해놓고 협상 테이블에 앉을 채비다. 오바메양은 부상과 잦은 무단이탈로 말썽을 빚으면서도 이번 시즌...
뼈아픈 수비 실수에 4골 헌납…연승도 무패도 마감한 맨시티 2018-01-15 08:57:03
4골 허용은 처음 '안필드'서 15년째 무승…클롭, 과르디올라에 가장 많은 패배 안긴 감독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파죽의 상승세를 이어가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평창 기대주] 김보름, 여자 매스스타트 '금빛 질주 문제없어' 2018-01-12 06:22:00
빛을 발했다.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3,000m에서 은메달을 따더니 2014년 생애 첫 동계올림픽인 소치 대회 여자 3,000m에서 13위(4분12초08)를 차지하며 역대 한국 여자 선수 올림픽 3,000m 최고 순위를 장식했다. 김보름에게 두 번째 기회가 온 것은 2014년이었다. ISU는 지루할 수 있는...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새해 첫 경기서 스완지 2-0 격파 2018-01-03 06:42:12
12승 4무 5패(승점 40)를 기록했다. 아스널(승점 38)을 끌어내리고 6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스완지시티는 4승 4무 14패(승점 16)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29)은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5경기 연속 결장으로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taejong75@yna.co.kr (끝)...
벵거 감독, 퍼거슨 넘어 EPL 최다 811번째 경기 신기록 2018-01-01 07:15:53
아스널은 후반 38분 알렉시스 산체스의 프리킥이 상대 미드필더 제임스 맥클린의 몸을 맞고 들어가는 자책골 덕에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6분 후 웨스트브롬의 제이 로드리게스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얻어맞아 1-1로 비겼다. 벵거 감독은 EPL 811경기에서 468승 198무 145패를 기록했다. 벵거 감독은 아스널의 사령탑...
[ 사진 송고 LIST ] 2017-12-30 10:00:01
전현무 12/29 19:47 서울 이재희 올해의 커플 등극? 12/29 19:48 서울 홍기원 송희채 '강력한 스파이크' 12/29 19:51 서울 홍기원 문성민 '그쪽이 아니야' 12/29 19:52 서울 이재희 '우리가 바로 무한도전' 12/29 19:52 서울 홍기원 안드레아스 '살짝 넘긴다' 12/29 19:53...
아스널 벵거 감독, EPL 810번째 경기서 승리…'퍼거슨과 동률' 2017-12-29 08:08:08
멀티골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아스널은 승점 37(골득실+12)을 쌓아 토트넘(승점 37·골득실+19)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6위 자리를 유지했다. 무엇보다 이날 승리가 더욱 빛난 것은 벵거 감독이 1996년 10월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810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는 것이다. 이로써...
아스널·리버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2017-12-23 08:22:18
아스널·리버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리버풀이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2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EPL 19라운드에서 3골씩 주고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