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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이 사준 명품백은 못 버리죠"…돌싱녀의 고백 2023-04-17 09:44:25
재혼을 고민하는 '돌싱(이혼) 남녀'가 전 배우자와 관련된 물건 중 쉽게 버리지 못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남성은 '가족사진', 여성은 '명품 선물'을 가장 많이 꼽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가 지난 10일~15일 전국의 재혼 희망...
SK에코플랜트-엔백, 아파트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스템 구축 2023-04-11 10:21:52
엔백은 음식물·일반폐기물만 버릴 수 있던 기존 자동집하시스템에 재활용 폐기물까지 투입 가능한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자동집하시스템은 투입구에 가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넣으면 진공흡입을 통해 관로를 타고 집하장까지 자동으로 모아주는 장치다. 사용자는 편리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고, 정해진 집하...
휴이엠헤어, 경쟁력ㆍ브랜딩 강화 위한 ‘시그니처 하이엔드’ 출시 2023-04-07 16:55:28
백은 봄, 여름시즌을 겨냥한 여행용 파우치백으로, 적당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의 구성으로 국내 대형 뷰티프렌차이즈 ㈜휴이엠컴퍼니가 자체 제작하여 출시됐다. 한편, 하이엔드 시그니처 화보 컨셉은 에비니어 올해의 컨셉인 하늘로 올라 별자리가 된 그리스 신화의 날개 돋친 ‘페가수스(Pegasus)’로 선정됐고,...
영상 입소문 나더니 145만 팬덤까지…'인기 폭발' 캐릭터 [이미영의 트렌드 톡톡] 2023-03-30 23:59:02
등장하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진로이즈백은 출시 7개월만에 1억병 판매고를 올렸고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14억병을 돌파했다. 젊은 세대들이 특히 두꺼비 캐릭터에 열광했다. 하이트진로가 어른들의 문방구를 표방하며 서울 성수동에 연 팝업스토어 ‘두껍상회’는 70일간 1만명이 찾았다. 참이슬 백팩 요즘 쏘맥잔...
돌아온 '빅 백' 열풍, 메트로시티 23SS '라르고백' 론칭 2023-03-28 15:39:58
눈길을 끈다. 신상 쇼퍼백인 23SS 라르고(Largo)백은 '넉넉한, 크고 여유로운'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자유로운 형태의 물건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쇼퍼백이다. 스몰부터 미듐, 라지의 세 가지 사이즈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메트로시티만의 독보적...
"프레시백에 왜 기저귀 버리시죠?"…쿠팡 기사의 한숨 2023-03-23 10:10:39
분들 있을까 부가 설명해 드리자면 프레시백은 회수자가 센터로 가져가기 전 다 펴서 반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송장이나 아이스팩은 센터에 버리는 곳에 버리거나 알아서 처리한다"면서 "프레시백을 회수하기 어려운 곳에 두면 앱에 미회수 프레시백이 뜨므로 여러 차례 배송할 때마다 그 집을 찾아갈 수밖에 없다"고...
"샤넬 가격 올리자마자 700만원이던 중고 가방이…" 한숨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3-03-02 21:12:37
백은 대표 리셀테크(리셀+재테크·비싸게 되팔아 수익 확보) 아이템으로 꼽히는 만큼 가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럭셔리 전문 카페에서 한 누리꾼은 중고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한 달 동안 지켜보고 있던 샤넬 백 모델의 가격이 이번 가격 인상과 함께 뛰었다는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가격 또 올린 샤넬…인기 클래식백 1,480만원 2023-03-02 11:32:43
3.8% 인상됐다. 보이 샤넬 플랩 백은 864만원에서 895만원으로 3.6% 올랐다. 샤넬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제품 원재료비·생산비가 인상돼 제품 가격을 일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샤넬은 지난해 11월 클래식 플랩백을 비롯한 전 제품 가격을 3∼11% 인상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가격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샤넬, 3개월 만에 가격 인상…클래식 플랩백 3∼6%↑ 2023-03-02 11:26:03
플랩 백은 864만원에서 895만원으로 3.6% 올랐다. 샤넬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제품 원재료비·생산비가 인상돼 제품 가격을 일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샤넬은 지난해 11월 클래식 플랩백을 비롯한 전 제품 가격을 3∼11% 인상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가격을 올렸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5대銀 '과점체제 수술' 시동 2023-02-22 17:44:31
클로백은 금융사 수익이 변동할 때 임원의 성과급을 환수하거나 삭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은행 구성원이 ‘이자 수익’으로 돈 잔치를 한다는 비판 여론을 감안했다는 분석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국내 은행은 총이익의 80% 이상을 이자이익에 의존하는 등 과점적 지위에 안주하면서 과도한 성과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