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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또 어겨 벌타 받은 톰슨… '멘탈 휴가' 다녀오더니 깜빡? 2018-08-19 17:37:37
위반으로 1벌타를 받았다. 19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우먼인테크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다.톰슨은 이날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크로싱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 3라운드 10번홀(파5)에서 경기를 하다 페어웨이에 떨어진 공을 손으로 건드려 1벌타를 받았다.이날 대회는...
더블 보기 역습에 발목잡힌 박성현, LPGA 인디위민스 3라운드 2타 차 2위… 그래도 역전기회 남겼다 2018-08-19 09:01:27
1벌타를 받았다. 모처럼 경기에 나왔지만 다시 오점을 남긴 것이다. 광고판은 움직일 수 있는 것과 움직일 수 없는 것으로 나눠 경기 주최측이 관리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켑카, PGA챔피언십 2타 차 선두…'시즌 메이저 2승 보인다' 2018-08-12 09:02:39
벙커에 빠졌고 15번 홀은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밀려 벌타를 받고 드롭하면서 또 한 타를 잃었다. 17번 홀(파5)에서는 약 5m 이글 기회가 있었으나 버디로 2위와 간격을 2타로 벌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스콧이 10언더파 200타로 단독 2위에 올라 2013년 마스터스 이후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땀 나네"…두 홀 만에 3타 잃은 우즈, 셔츠 갈아입고 이븐파 2018-08-10 07:47:35
번째 샷은 언덕을 굴러 내려와 연못에 빠졌다. 벌타를 받은 우즈는 결국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작부터 3타를 잃고 고전한 우즈의 셔츠는 2개 홀 만에 흠뻑 젖었다. 우즈는 세 번째 홀인 12번 홀 티샷을 앞두고 캐디가 가진 여분의 셔츠를 받아들고 화장실에 들어가 셔츠를 갈아입었다....
톰프슨, 브리티시 여자오픈 기권…"마음의 재충전이 필요해" 2018-07-26 08:00:16
방어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톰프슨은 지난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들어올린 공을 원래 자리가 아닌 다른 지점에 내려놓은 것이 시청자 제보로 드러나면서 한꺼번에 4벌타를 받고 우승을 놓쳤다. 당시 눈물을 펑펑 쏟았던 톰프슨은 이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아픔에서 벗어났지만 이번...
R&A "미컬슨이 디오픈에서 움직이는 볼 치면 실격시키겠다" 2018-07-19 10:41:25
2벌타에 그칠 게 아니라 실격시켜야 했다는 주장이 힘을 얻었다. 19일 디오픈 개막을 앞두고 R&A는 미컬슨이 디오픈에서 만약 고의로 움직이는 볼을 친다면 실격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R&A 마틴 슬럼버스 사무총장은 "(미컬슨을 실격시키지 않고 2벌타만 준) 미국골프협회(USGA)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면서도...
사상 최악의 자멸 덕에 우승한 로리 "난 챔피언 자격 있다" 2018-07-19 05:06:01
벌타를 받고 안전한 곳으로 쳐내야 할 네 번째 샷을 또 깊은 러프에 처박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펼친 결과였다. 발데의 자멸 덕에 연장전에 진출한 로리는 이미 혼이 빠진 발데를 제압하고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에 오를 수 있었다. 디오픈을 제패하기 전에 이미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2승을 거뒀던 로리는 이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2 08:00:04
5세트 접전 끝에 앤더슨에 패배…윔블던 8강서 탈락 180712-0034 체육-003305:05 "골프 사상 최악 벌타 사건은 작년 톰프슨의 4벌타" 180712-0035 체육-000205:10 나달·조코비치, 윔블던 4강서 맞대결…페더러는 탈락(종합) 180712-0040 체육-000305:37 [월드컵 전적] 크로아티아 2-1 잉글랜드 180712-0042 체육-000405:40...
"골프 사상 최악 벌타 사건은 작년 톰프슨의 4벌타" 2018-07-12 05:05:01
트로피 1라운드에서 이마다 류지(일본)는 벌타로만 26타를 잃었다. 2언더파를 쳤지만, 벌타를 더해 제출한 스코어는 무려 24오버파였다. 사연은 이렇다. 비가 와서 코스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던 터라 1라운드는 볼을 집어 올려 닦은 뒤 내려놓고 치도록 했다. 보통 이런 로컬룰을 적용할 때는 볼이 원래 있던 자리에서...
PGA 강성훈, 부정행위 논란에 '진땀' 2018-07-03 19:00:57
벌타를 받은 이후의 네 번째 샷을 그린에서 먼 곳에서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반면 강성훈은 두 번째 샷이 워터 해저드를 완전히 건넌 뒤 둔덕에 맞고 굴러 해저드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그린에서 가까운 입수 지점 근처에 드롭하면 된다는 얘기다.논쟁이 길어지자 다먼과 강성훈은 뒷조인 벤 크레인과 라이언 아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