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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이번주 도미니카共 출국…"거기서도 죄송한 마음으로" 2017-09-20 05:00:02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1회 초 수비 때 병살 플레이를 시도하다 주자 크리스 코글란의 거친 슬라이딩에 왼쪽 무릎을 심하게 다쳐 수술대에 올랐다. 비시즌에 한국에도 오지 않고 재활에 몰두한 강정호는 2016년 5월 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전에서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린...
'5위는 내 자리' SK, KIA 제압…박종훈, KIA전 첫 승 2017-09-19 21:41:42
잡았다. 병살도 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선빈의 송구가 2루수 서동욱의 글러브를 외면하면서 SK는 2점째를 올리고 다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양현종의 폭투로 1사 2, 3루로 상황이 변했고, 노수광의 2루 땅볼 때 SK가 한 점을 추가했다. SK는 7회 초 4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이때도 KIA의 수비에서 실수가...
KIA 이민우, 깜짝 데뷔전서 승리투…롯데전 6이닝 2실점 2017-09-14 21:44:57
몰아낸 뒤 김문호의 직선타를 직접 잡아 병살 처리하고 이닝을 끝내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6회초 나지완의 솔로포로 KIA가 11-1로 앞선 가운데 6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이민우는 1사 1루에서 최준석에게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한 점을 더 내줬다. KIA 두 번째 투수 박진태는 7회부터 3이닝을 볼넷 하나만 내주고...
텅 빈 1루·공 더듬는 수비수…KIA, 수비까지 무너져 2017-09-06 21:30:52
수비 실수로 병살 플레이를 완성하지 못한 건 실책에 포함하지 않는다. 그러나 공식 기록으로 남지 않았다뿐이지, 실책과 다를 바 없다. 지난주 파죽의 5연승을 달리던 KIA는 3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뒤 3연패 늪에 빠졌다. 9회 말 7점을 내준 역전패라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조급한...
'오간도 9승째' 한화, 두산 꺾고 3연패 탈출 2017-09-05 21:30:57
땅볼로 병살 처리하며 위기를 넘긴 오간도는 3회 4안타와 폭투 등으로 3점을 먼저 빼앗겼다. 하지만 한화 타선이 바로 3회말 반격에서 전세를 뒤집었다. 1사 1루에서 김원석의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한 한화는 송광민의 볼넷에 이은 윌린 로사리오의 2타점 2루타로 단숨에 3-3 균형을 되찾았다. 이어 두산 선발 함덕주의...
무사 만루도 무실점…두산 장원준의 내공 투구 2017-09-03 17:53:18
2루수 오재원은 병살 대신 홈 승부를 선택했다. 3루 주자 이현동을 아웃시켰지만, 1사 만루의 위기는 계속됐다. 보통 무사 만루에서는 줄 점수는 주더라도 아웃 카운트를 늘리는 것이 정석이다. 대부분 내야수라면 4(2루수)-6(유격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 플레이를 택했겠지만, 오재원은 달랐다. 그만큼 장원준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31 08:00:06
체육-0061 17:27 조원우 "문규현이 '6-4-3' 병살 처리했으면 간단했을 텐데" 170830-1065 체육-0062 17:28 삼성 "팀장급 직원이 심판에 400만원 건네…깊이 사과" 170830-1095 체육-0063 17:46 시니어 아마골프 최고수는 오기종 씨…제46회 시니어선수권 우승 170830-1102 체육-0064 17:53 한기범희망나눔, 내달...
조원우 "문규현이 '6-4-3' 병살 처리했으면 간단했을 텐데" 2017-08-30 17:27:00
조원우 "문규현이 '6-4-3' 병살 처리했으면 간단했을 텐데"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조원우 감독이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 논란을 일으킨 상황과 관련해 유격수 문규현의 수비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조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두산-롯데 명승부 망친 어설픈 판정과 욕설 2017-08-29 23:45:02
주자를 잡았다. 포수 강민호는 병살로 연결하기 위해 곧바로 3루로 공을 던졌다. 공은 2루 주자 김재환이 3루에 도착하기 전에 도착했다. 타이밍상 포스 아웃이었다. 박근영 3루심도 처음에는 아웃 판정을 내렸으나 김재환과 두산 3루 코치는 펄쩍펄쩍 뛰었다. 3루수 김동한이 베이스에서 발이 떨어진 상황에서 포구했다는...
'제5의 구종' 커터의 위력…류현진 후반기 장타허용 급감 2017-08-25 09:29:22
효과적이었다. 과거에 병살을 낚을 때 비장의 무기가 체인지업이었다면 이젠 커터를 활용해 땅볼을 밥 먹듯 유도한다. 야구 통계사이트 브룩스 베이스볼에 따르면, 류현진의 커터 비율은 전반기 막판 전체 구종의 14%에서 후반기에 21%로 급상승했다. 이날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도 93개의 공 중 속구(31개) 다음으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