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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사고·고립 속출…고난의 귀성길 2025-01-28 13:35:03
1100도로와 5·16도로, 중산간의 비자림로 등 산지 도로 차량 운행은 전면 통제 중이다. 전남 구례 노고단, 진도 두목재, 화순 돗재와 삭재, 목포 다부재 등 경사가 급한 전남 고갯길 5개 구간의 차량 통행도 막혀있다. 이날 제주항여객터미널의 모든 여객편이 결항했고 전북 군산∼선유도 등 5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도...
"다행인지 불행인지"…이번엔 돌발 호우로 홍수·산사태 우려 2025-01-27 06:04:32
돌발적인 재해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일부 산지 지역에는 27일까지 약 사흘간 최대 76㎜가량의 강수량이 기록될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이번 비 덕분에 지난 7일부터 이어진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 지난 22일 추가로 발생해 확산한 '휴스 산불'은 90%...
LA 산불 20일째 거의 진화…이번엔 돌발 호우에 산사태 우려 2025-01-27 05:01:08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토석류는 산지의 바위 파편과 풍화된 물질이 비가 내릴 때 대규모로 함께 흘러내리는 현상을 말한다. NWS는 또 불길이 휩쓸고 간 토양에 지반을 지탱해줄 나무나 초목이 다 타버리고 지반이 약해진 탓에 빗물에 젖은 진흙이 무너져 내리며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A 일...
무 96.3%↑·배추 52.9%↑…설 성수품 물가 '들썩' 2025-01-26 07:52:51
천23원으로 1년 전보다 96.3% 비싸고 평년보다 64.8% 올랐다. 겨울 배추와 무 작황 부진으로 이달에 배추와 무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 등의 저장 수요가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배(신고·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4만6천956원으로 1년 전보다 39.6%...
설 성수품 물가는…"배추·참조기 비싸고 사과·한우 작년수준" 2025-01-26 07:01:01
개에 3천23원으로 1년 전보다 96.3% 비싸고 평년보다 64.8% 올랐다. 겨울 배추와 무 작황 부진으로 이달에 배추와 무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 등의 저장 수요가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배는 작년 생산이 줄었고 폭염 피해로 유통 물량이 적어 가격이 높다....
김값 '금값' 됐던데...산지 양식 어민들 '눈물' 2025-01-24 07:32:33
김 가격이 고공 행진하는 와중에 산지에서는 마른김 원료인 물김을 폐기하고 있다. 물김 가격이 곤두박질쳐 양식 어가가 생산비도 못 건지고 있기 때문이다. 새해 들어 바다에 버려진 물김은 3천t(톤) 규모다. 마른김과 조미김 가격이 지난해 급등하면서 지난 5월 CJ제일제당에 이어 동원F&B가 김 가격을 두 자릿수...
마른김 아직 '금값'인데…산지 물김 3천t 폐기 2025-01-24 06:35:00
마른김 아직 '금값'인데…산지 물김 3천t 폐기 김 가격 고공행진에 설 선물세트 중량 감소 양식 어민 "생산비도 못 건져 참담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국민 밥반찬인 김 가격이 여전히 고공 행진하는데 산지에서는 마른김 원료인 물김 가격이 곤두박질쳐 양식 어가가 생산비도 못 건진다며 울상을 짓고...
시진핑, 동북 랴오닝성 수해 지역 방문…올해 첫 지방 시찰 2025-01-23 10:19:34
주자거우촌은 산지인데 지세가 움푹 팬 곳이어서 피해가 가장 컸던 곳으로 꼽힌다고 인민일보는 전했다. 도로 곳곳이 침수됐고 농지 1천100무(畝·약 73만3천㎡)가 모두 물에 잠겼다. 가옥 51채가 파손됐는데 이 가운데 41채는 재건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부서졌다. 관영 중국중앙TV(CCTV)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전날...
정부, 설 성수기 배추·무 유통 실태 점검…"불공정행위 찾는다" 2025-01-19 11:00:02
5천7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79.8%, 46.8% 높다. 무 소비자 가격은 한 개에 3천189원으로 1년 전보다 120.1% 높고 평년보다 73.0% 비싸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가격 상승 기대에 따라 산지 유통인과 김치업체 등의 저장 수요가 증가했고 겨울 배추와 무 작황 부진으로 이달 배추와 무의 도매·소매 가격이 높은...
해수부 '김 양식' 늘려 어민 비상…안팔린 물김 1천200t 버려져 2025-01-19 06:01:01
1천200t(톤) 넘게 바다에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김 수출 수요가 늘어 공급이 부족해지자 해양수산부가 신규 양식을 확대해 2025년산 김 생산 면적이 증가한 이후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넘쳐나는 물김이 문제로 떠올랐다. 19일 수협중앙회 집계에 따르면 김 최대 산지인 전남에서 일부 지역은 경매에서 유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