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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코노미] "순간의 선택이 집값 3배 차이"…전철망에 희비 갈린 2기 신도시 2018-06-25 07:30:00
8호선 장지역과 복정역이 그나마 가깝지만 신도시 왼편에 치우쳐 있어 역 반대편에 사는 주민은 주로 버스를 타고 지하철역을 향한다. 교통 불편이 지속되면서 상권 형성은 더디고 아파트값은 판교신도시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결 지역은 집값 ‘쑥쑥’같은 2기 신도시인 성남 판교, 수원 광교는...
풀내음 가득한 초여름 숲길… 너와 함께 걷고 싶다 2018-06-24 15:06:37
감탄스러우며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왼편으론 바다와 기암괴석이, 오른편으론 해안 절벽과 삼림이 나타나 길동무가 돼준다. 섬 중앙에 우뚝 솟은 용두산까지 오를 수 있기에 바닷길은 물론 산길과 숲길까지 즐길 수 있다. 6.5㎞에 3시간 걸리는 무난한 코스다. 창원시청 관광과 부드럽고 평화로운 금강 해피로드코스경로 :...
[집코노미] 알짜 신도시에서 교통 오지된 위례신도시, 4대 전철망 어디까지 왔나 2018-06-21 07:30:00
장지역과 복정역이 그나마 가깝지만 신도시 왼편에 치우쳐 있어 역 반대편에 사는 주민은 주로 버스를 타고 전철역을 향했다. 두 역과 가장 인접한 위례 31·32단지에서도 걸어서 20분이 소요된다. 신도시 내부를 돌아다니는 버스가 유일한 교통 수단이다. 이마저도 이동 속도는 한없이 느리다. 복정역 사거리는...
[다산 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살아가기 2018-06-19 17:28:32
투하한 트럼프가 불씨를 제공했다. 사진 왼편에는 책상 위에 손을 올리고 상체를 앞으로 내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트럼프를 노려보고 있고, 그 앞엔 팔짱을 낀 트럼프가 무표정한 얼굴로 앉아 있다. 메르켈 주변에는 프랑스, 영국 정상이 서 있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팔짱을 낀 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때...
[월드컵] '노란 물결' 사이 뾰족한 '붉은 함성'…졌지만 빛난 응원전(종합) 2018-06-19 00:56:59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드나드는 출입구 기준으로 왼편 관중석엔 스웨덴 국기와 '노란 물결'이 점령했다. 스웨덴 쪽보다 숫자는 그에 많이 못 미치지만 '일당백'의 한국 팬들은 상대에 못지않은 우렁찬 목소리를 냈다. '쫄지 마'라거나 노란 유니폼을 입은 팀에 유독 강했던 손흥민(토트넘)에게 기를...
연극 '리처드 3세'...유혹과 소통의 캐릭터로 재탄생하다 2018-06-18 17:20:05
오갔죠. 또 무대의 왼편에선 계속 드럼 연주자가 드럼 연주를 하고 있었는데요. 리처드 3세가 직접 랩을 하듯 비트를 맞춰 마치 록 공연장에 온 기분도 들었습니다.극의 마지막엔 리처드 3세가 긴줄에 부착된 카메라도 켰는데요. 이를 통해 불안에 떠는 자신의 모습과 죽은 사람들의 환영을 가깝게 비추며 극은 절정으로...
[연합이매진] 안동 천등산 봉정사 2018-06-11 08:01:03
모여있는 '박물관' 대웅전 왼편에 나란히 자리한 극락전은 부석사 무량수전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꼽힌다. 1972년 극락전을 해체 복원할 때 발견된 상량문에는 고려 공민왕 때인 1363년 지붕을 크게 수리(중수)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전통 목조 건물을 크게 수리하는 것은 통상 신축하고...
[연합이매진] ② 루가노, 헤세가 머문 소도시 2018-06-09 08:01:02
설명했다. 루가노의 중심지는 호수 북쪽의 왼편에 형성돼 있다. 음식점과 카페가 즐비하고, 작은 광장 주변으로 쇼핑가가 있다. 비좁은 골목을 따라 걸으면 파스텔톤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볼 수 있고 식당에서 새어 나오는 피자, 파스타 등의 구수한 냄새가 식욕을 자극한다. 특히 햇볕이 좋은 날에는 '콘트라스트의...
베일 벗은 아시아 최대 금산위성센터…남극·북한도 연결 2018-06-07 15:33:06
대형 모니터가 눈에 들어왔다. 왼편의 대형 모니터에는 이란, 네팔, 르완다 등의 한국대사관과 남수단 해외파병무대, 남극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까지 세계 각지의 위성망 장비 상태가 실시간으로 떴다. 이상이 발생하자 초록색이던 장비 상태 표시 칸이 순식간에 빨간색으로 변했다. 이곳에서는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 발행…'맞잡은 손' 담아 2018-06-05 17:10:20
"북한과 미국 국기를 각각 왼편과 오른편에 배치한 것은 정치적 스펙트럼에서 양국의 위치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며 뒷면의 비둘기 등은 "이번 정상회담이 세계평화 구현에 지니는 중요성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금화가 1천380 싱가포르 달러(약 110만7천원), 은화 118 싱가포르 달러(약 9만4천700원), 동화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