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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김남형 “‘프듀101’ 덕분에 춤 실력 늘어, 원래 춤 자신 없었다” 2017-07-24 14:23:00
정동수는 “친하게 지냈던 우진이와는 12살 차이로 띠동갑이었지만 소통에 문제는 없었다”며 “잘 지내다가 문득 나이차를 실감하게 되면 생각보다 내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계속되는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아직까지도 탈락 후유증을 겪고...
[인터뷰] 에이에이 정동수X김남형, 그들의 음악이 궁금해지는 이유 2017-07-24 14:18:00
정도로. 우진이와는 12살 차이로 띠동갑이다. 지내는 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생각보다 내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걸 느끼는 순간들이 많았다. q. 워너원 멤버가 될지 예상했던 참가자가 있다면? 남형: 박지훈, 강다니엘, 박우진, 이대휘, 옹성우… 대부분 다 예상했다. (웃음) 인기가 많고 강력한 친구들이 많아 100%...
[특징주] 우진, 매출 신장 기대감에 상승 2017-07-13 09:12:02
기자 = 우진이 대규모 공급계약에 따른 매출 신장 기대감에 13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진은 전날보다 2.62% 오른 6천260원에 거래됐다. 우진[105840]은 한국수력원자력과 '2018 표준원전 노내핵계측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써클' 안우연 "밤마다 '외계인은 있다'고 중얼거리며 몰입" 2017-07-11 08:30:11
"또 진구가 연기한 우진이가 부모님도 없고 형은 외계인에 미쳐있고, 일하면서 대학에 다니는 역할인데 너무 안타까워서 둘이 함께 나오는 신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안우연은 '써클' 시즌2 얘기가 나오는 데 대해서는 "이번에 파트1과 파트2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열린 결말로 끝나지...
`프듀2` 이우진, 더 이스트라이트 정식 합류 후 첫 행보는 정사강과 스페셜 콜라보 2017-07-10 09:00:10
“우진이, 사강이 둘 다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다”, “둘이 나중에 댄스듀오 결성해도 되겠다”, “중학생들이 춤 너무 잘 추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연소 연습생으로 참가해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던 이우진은 최근 더 이스트라이트 정식 멤버 합류와 함께...
'써클' 김강우 "2017년과 2037년의 자연스러운 연결, 결말 만족" 2017-06-30 11:01:23
것도 충격적이었다. 우진이거나 제3의 인물일 줄 알았다. 이렇게 다음 회가 궁금했던 드라마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트1과 파트2를 어떻게 연결하면서 마무리 지을지 처음에는 걱정도 좀 했는데 매끄럽게 연결된 것 같다. 연출이 훌륭했다"고 강조했다. 시즌2에 대해서는 "다음 시리즈가 있을지 없을지는...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복제인간이 다가오고 있다 2017-06-29 09:00:06
'복제인간'은 우진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다가, 복제인간이 우진의 모든 기억과 추억을 고스란히 갖고 있다는 점을 알고는 그를 동생으로 받아들였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훈훈한 이야기. 드라마는 2037년에는 미세먼지가 폭풍처럼 휘몰아쳐 숨을 쉴 수가 없고, 사람들의 기억이 '빅브라더'에 의해...
사무엘 "'프듀2' 탈락 후 서명운동에 놀라…끝이 아닌걸요" 2017-06-24 10:00:11
답했다. 그러면서 "형들 사이에서 (이)우진이를 빼면 제가 막내였는데 뉴이스트 형들 빼고는 잘 몰랐기 때문에 어색할까 봐 걱정도 했다"며 "그런데 굉장히 새로운 삶이었다. 합숙도 재밌었고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사무엘은 프로그램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처음 A등급을 받았을 때를 꼽았다. 또 첫...
‘써클’ 김강우, 마주치고 경악한 상대는 여진구? 2017-06-21 10:49:31
“설마... 김우진... 우진이야...!? 우진이 맞아...?”라 말해, 정말 우진이를 마주친 것인지 폭발적인 긴장감과 함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강우, 바닥에 주저앉아 절규할 때 너무 가슴 아팠다”, “김강우가 마주친 사람이 제발 여진구였으면!”, “김강우 이제 꽃길만 걸으소서”등 다양한...
‘써클’ 천의 얼굴 한상진, 냉혹한 이중 연기 ‘강렬’ 2017-06-21 07:09:29
"우진이를 왜 희생시키냐고? 니가 안하니까. 니가 대신 희생하면 되는거라고" 라며 압박하듯 말했다. 이 때, 한상진의 무서우리만치 흔들림 없는 눈빛과 냉혹한 표정은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는 평.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은 자신의 이익과 목표를 위해 철저히 계산적인 면모를 드러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