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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단체 "뉴진스 독자 활동에 업계 혼란…방지 법안 촉구" 2025-02-19 09:26:29
뉴진스 사태를 언급하며 "사안의 해결을 위해 여론전이 아닌, 정확한 사실 검증 및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법안 제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및 여론전, 뉴진스 하니의 국감 출석 및 그룹 독자 활동 등 10개월 간 이어진 해당 사안과 함께 "특정 당사자들이...
"힘들게 '아이돌' 됐는데…" 국회 때문에 K팝 난리난 까닭 [연계소문] 2025-02-16 06:50:03
뉴진스 혜인과 아이브의 이서는 올해 각각 17세, 18세로 두 사람은 14세 때 데뷔했으며, 유니스 임서원은 2011년생으로 올해 14세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18세이며, 데뷔를 앞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전원 미성년자로 구성됐다. 콘서트·시상식·뮤직비디오 촬영·음악방송 등 준비부터 대기, 본...
곡 쓰던 소녀가 싱어송라이터로…올리비아 마쉬, 음악이 된 성장사 [인터뷰+] 2025-02-13 08:05:01
뉴진스로 데뷔한 다니엘은 올리비아 마쉬의 동생이자, 가요계 선배다. 올리비아 마쉬는 "사실 내가 가수로 데뷔할 줄 몰랐다"면서 "다니(다니엘 애칭)를 계속 응원하며 보고 있었다. 내게 정말 많은 영감을 주더라. 다니엘은 지금도 내게 조언을 해주는 선배이자, 서로 응원하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다니엘로부터 큰 힘을...
올리비아 마쉬 "다니엘과 친구들 응원, 힘들지 않았으면" [인터뷰] 2025-02-13 08:00:06
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을 응원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첫 번째 미니앨범 '민와일(Meanwhile)' 발매 기념 언론 인터뷰에서 "뉴진스의 팬"이라며 동생 다니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호주에서 태어나 뉴사우스웨일스 뉴캐슬에서 자란 올리비아...
뉴진스 하니, 불법체류 면했다…"새 비자 발급" 2025-02-12 20:24:46
진스 멤버 하니가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 12일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인 'njz_pr'에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어제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하니가 받은 비자의 종류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베트남계 호주인인 하니는 작년 11월 소속사의 의무 불이행...
뉴진스 하니 측 "불법체류? 적법하게 새 비자 발급받았다" 2025-02-12 19:58:48
뉴진스 측이 하니의 비자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진스 부모들이 최근 새로 개설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어제와 오늘, 하니의 국내 체류 자격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지고, 허위 사실이 확산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는 글이 12일 올라왔다. 해외 국적의 K팝 아이돌은 예술흥행(E-6) 비자를 받아...
SM 걸그룹에 인도네시아 '들썩'…"K팝 아이돌 생겼다" [이슈+] 2025-02-12 19:34:01
한빈, 뉴진스 하니, 아크 끼엔 등 몇년 새 베트남 출신도 늘었다. 시크릿넘버 디타, 비비업 킴 등 인도네시아 출신들도 활약했지만, 대형 기획사에서 데뷔하는 건 이번 카르멘이 처음이라 이목이 쏠린다. 인도네시아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국가다. 미국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분석 업체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스고이!"…도쿄 한복판에 뜬 K웹툰 성지 2025-02-12 17:23:07
뉴진스 등 내로라하는 K팝 가수의 팝업스토어와 비슷한 수준이다. 개관 전날 열린 작가 사인회는 참석 예약 시스템 개시 당일 마감됐다. 입학용병의 성공은 일본 만화업계에서도 ‘놀라운 일’로 보고 있다. 다나카 매니저는 “라인망가 최대 히트작으로 꼽히는 입학용병의 세계관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뉴진스 국내활동 빨간 불? 하니, 어도어 '비자 연장' 거부설도 2025-02-12 11:23:43
뉴진스 하니가 어도어의 비자 연장 서류에 사인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어도어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짤막한 입장을 냈다. 뉴진스 하니는 호주와 베트남 이중국적자다. 소속사를 통해 매년 1년 단위로 비자를 갱신해야 하며 비자를 갱신하지 않을 경우, 불법체류자가 되어 추방당할 수도 있다. 호주...
"스고이!" 일본서 박수갈채 쏟아졌다…네이버 '깜짝 근황'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5-02-12 09:01:07
뉴진스 등 내로라하는 K팝 가수가 팝업스토어를 열었을 때 거두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개관 전날 진행한 작가 사인회는 참석 예약 시스템을 연 당일 곧장 마감됐다. 입학용병은 일본에서 월 거래금액 1억8000만엔(약 17억원)을 넘긴 인기 웹툰이다. 다나카 타이키 IPX(라인프렌즈) MD 겸 프로젝트 매니저는 “라인망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