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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오담률X딩고, 16일 프로젝트 음원 ‘건축학개론(Feat. twlv)’ 발매 2020-07-16 08:42:49
지난달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소년챔프’를 발매하며 감각적인 래핑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딩고 프리스타일의 ‘[어이~오씨~] 오담률(김농밀)의 하루’ 콘텐츠를 통해 래퍼가 아닌 촬영 스태프, 고깃집 사장 등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자신의 본 모습을 진솔하게 드러내 네티즌들의 마음을...
폭우 속 '동갑내기 연장혈투'…박현경 웃었다 2020-07-13 17:01:12
첫 ‘멀티 챔프’ 오른 박현경박현경이 빗속에서 열린 연장 승부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서든데스 두 번째 홀에서 탭인 버디를 성공시킨 박현경은 캐디를 맡아준 아버지(박세수 프로)를 얼싸안고 승리를 자축했다. 올해 열린 메이저 대회 KLPGA...
하체 근력 향상…상체 휘지 않게 척추 꼿꼿이 세워야 2020-07-10 17:42:54
몸무게가 무려 30㎏가량이나 적지만 챔프가 디섐보만큼 드라이브를 날리는 비결은 반발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슬링 샷’이다. 복서가 어퍼컷을 날릴 때 발을 딛는 것 같은 원리로 클럽을 새총 쏘듯 휘두른다. 지면 반발력을 이용하는 것이 열쇠다. 챔프는 “지면을 강하게 누르는 느낌을 갖고 그 힘을 바탕으로 헤드에...
침묵 깬 '장타여왕' 김민선, 1169일 만에 축배 2020-07-05 18:03:40
‘톱10’의 절반을 루키들이 채운 것이다. ‘디펜딩 챔프’ 최혜진(21)이 유해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포천힐스 퀸’ 김지영(24)은 6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10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자마자 11번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한 것이 아쉬움을 남겼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연장 3m 버디로…이지훈, 코리안투어 개막전 품었다 2020-07-05 18:00:01
이미 후배들에게 넘어간 뒤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공동 13위. 홍순상은 “대회가 무사히 열린 것만도 다행인데, 극적인 연장 승부로 화려한 마무리까지 연출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 챔프 양용은(48)도 마지막날 2타를 덜어내 최종합계 10언더파 공동 45위로 대회를 끝마쳤다....
이지훈,18세 천재 김주형 추격 뿌리치고 5타 차 대역전승 2020-07-05 16:12:40
이미 후배들에게 넘어간 뒤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공동 13위. 홍순상은 "대회가 무사히 열린 것만도 다행인데, 극적인 연장 승부로 화려한 마무리까지 연출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 챔프 양용은(48)도 마지막날 2타를 덜어내 최종합계 10언더파 공동 45위로 대회를 끝마쳤다....
김민선, 3년 3개월만에 통산 5승째 2020-07-05 15:55:43
공동 4위, 유해란(19)은 8언더파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프' 최혜진(21)이 유해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포천힐스 퀸' 김지영(24)은 6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10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았으나 곧바로 11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것이 뼈아팠다. 조희찬 ...
'포천힐스 퀸' 김지영, 용평서도 거침없는 진군 2020-07-03 16:57:55
다섯 번만 잡을 정도로 코스 전장이 짧은 편”이라고 말했다. 선두그룹과 동갑내기인 이슬기(19), 조혜림(19)도 4언더파(공동 5위)를 쳐 우승 경쟁을 위한 채비를 갖췄다. 김민선(25), 김지현(29), 허윤경(30), 김해림(31) 등 쟁쟁한 챔프들이 공동 5위 그룹에 이름을 올려 대혼전을 예고했다. 평창=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첫날부터 버디쇼…'베테랑' 홍순상, 10언더파 선두질주 2020-07-02 17:45:33
후 약 70야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 안에 넣었다. 이창우(27) 이정훈(22)이 나란히 8언더파를 적어냈다. 2년 연속(2016, 2017년)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최진호(36)가 7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 유일 메이저 챔프 양용은(48)은 4언더파로 출발했다. 홍상준은 3언더파를 적어내며 성공적인 1부 투어 데뷔전을 치렀다....
'라방' 켠 회장님부터 그린 위 탭댄스까지…팡파르 울린 KPGA 2020-07-02 15:51:59
상황을 맞이했을 때 세리머니를 한다"고 했다. 이창우(27), 이정훈(22)이 나란히 8언더파를 적어내며 최호성을 추격했다. 2년 연속(2016, 2017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최진호(36)가 7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 유일 메이저챔프 양용은(48)은 4언더파로 출발했다. 홍상준은 3언더파를 적어내며 성공적인 1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