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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내일 총선…탁신계 승리로 군부 정권 교체될까 2023-05-13 07:00:03
총선…탁신계 승리로 군부 정권 교체될까 하원 500석 가려…집권에 야권은 376석, 군부는 126석 필요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총선이 14일 열린다. 9년째 정권을 잡고 있는 군부 진영이 계속 집권할지,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지지 세력이 중심인 야권으로 정권이 교체될지를 판가름할 선거다. 2014년 쿠데타를...
태국 쁘라윳 총리 "총선 패하면 정계은퇴"…육군 "쿠데타 없다" 2023-05-12 12:36:59
14.84% 지지로 3위에 그쳤다. 탁신계인 제1야당 프아타이당과 진보 정당 전진당(MFP) 등 군부와 대척점에 선 야권이 하원의 과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쁘라윳 총리로서는 하원에서 친(親)군부 세력을 모아 상원을 등에 업고 소수 정부를 꾸리는 게 현실적인 목표로 꼽힌다. 총선 이후 정국이 불안정해질 수...
태국 탁신 전 총리, 귀국 예고 '배수진'…'마지막 기회' 될까 2023-05-10 15:02:09
없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탁신 전 총리는 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오는 7월 74번째 생일 이전에 손주들을 돌보기 위해 태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아타이당에 부담이 될 거라는 걱정은 하지 마라. 법적인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며 "쁘라윳 짠오차 정부가 자...
태국 총선, '군주제 개혁' 공방…군부·진보정당 충돌 2023-05-09 15:39:55
대표는 제1야당 프아타이당의 총리 후보인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을 누르고 총리 후보 지지도 1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원에서 단독으로 정부를 구성할 만큼 압승을 거두는 정당이 나오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한 상황에서 왕실 개혁 문제는 연립정부 구성에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르포] 폭염 속 태국 총선 사전투표 행렬…"더 나은 미래 기대" 2023-05-08 12:51:49
예전의 정책들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탁신과 잉락이 해외 도피 중인 가운데 이번 선거에는 탁신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이 프아타이당의 총리 후보로 나섰다.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진보 정당 전진당(MFP)의 인기도 실감할 수 있었다. 투표장에 나온 시민 다수가 '변화'를 강조하며 전진당에 대한...
총선 앞둔 태국, 전진당 돌풍…"야권 압승 가능성도" 2023-05-06 14:39:10
추월한 결과가 잇달아 발표됐다. 패통탄은 아버지 탁신 전 총리의 후광을 업고 그동안 지지율 1위를 달려왔다. 전진당의 약진 속에 14일 총선에서 야권이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6일 현지 매체 네이션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타 대표가 29.37%로 총리 후보 지지율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각각...
태국 총선 앞두고 포퓰리즘 난무 2023-05-05 18:02:31
재원은 3조밧(약 117조90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이 총리 후보로 나선 프아타이당은 경기 부양을 위해 16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만밧(약 39만원)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는 전진당(MFP)은 총 1조2800억밧(약 50조3168억원)이...
태국 총선 포퓰리즘 경쟁 과열…"비현실적 공약" 비판 고조 2023-05-05 12:41:59
이 공약은 탁신 전 총리의 지지층인 농민과 도시 빈민층의 호응을 얻었지만, 포퓰리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저소득층의 지지를 받는 탁신계 정당은 전통적으로 포퓰리즘 성격의 정책을 추진해왔다. 최근 지지율이 급상승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전진당(MFP)은 총 1조2천800억밧(50조3천168억원)이 필요한 52개 정책을...
태국 총선 D-10…군부 정권 연장·탁신계 부활 안갯속 2023-05-04 07:05:00
태국 총선 D-10…군부 정권 연장·탁신계 부활 안갯속 전진당 약진 새 변수로…"압승 정당 나오기 어려워"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2014년 쿠데타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태국 총선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5월 14일 총선은 큰 틀에서 2014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2019년 '민정 이양 총선'을 통해...
태국 총리 후보 탁신 막내딸, 출산…탁신 "손주 보러 가겠다" 2023-05-02 12:31:50
= 탁신 친나왓(73) 전 태국 총리의 막내딸이자 태국 제1야당의 총리 후보인 패통탄 친나왓(36)이 총선을 2주 남기고 출산했다. 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총리는 손주들을 돌보고 싶다며 곧 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패통탄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칭이 '타신'인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