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밀입국자, 제집 드나들 듯…뻥 뚫린 서해안 2020-06-05 19:36:02
갯바위에 하선했다. 불과 한 달 사이 중국인 13명이 이 통로를 이용해 밀입국한 것이다. 이 과정에는 전문적인 중국 밀입국 조직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황준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수사정보과장은 “두 건 모두 중국에서 중국인 모집책이 채팅 앱인 ‘위챗’을 통해 밀입국 희망자를 모았다”며 “지난달 밀입국의 경우...
물류 목적 크루즈선, 5일 부산항 입항 2020-06-04 11:40:05
입항 허용 세부기준은 선용품 공급 목적, 하선 금지, 비대면 작업 등 기존 조건 외에 입항예정일 기준 14일 이상 선원의 승선 및 상륙이 없었던 선박으로 대상을 한정하고 입항 7일 전 입항신청서를 사전에 제출하도록 하는 등 전반적으로 입항조건을 강화했다. ‘스펙트럼오브더시즈호’는 5일 오전 7시에 부산항에 입항해...
'코로나19 홍역' 미 핵항모 루스벨트호, 2개월만에 실전 배치 2020-05-21 16:14:58
더 큰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승조원 하선을 상부에 호소하는 서한을 보낸 일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위기로 비화했다. 미 국방부는 이 일로 지난달 초 크로지어 함장을 경질했고, 이 과정에서 크로지어 전 함장의 '판단력 부족'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토머스 모들리 당시 해군장관대행이 논란에 휘말려...
미 항모 루스벨트호 악몽 계속…복귀 승조원들도 코로나19 확진 2020-05-15 09:12:22
있는 루스벨트호는 4천여명의 장병을 육지로 하선시킨 뒤 검역과 격리 기간을 거쳐 차례로 복귀 절차를 밟는 중이었다. 앞서 루스벨트호의 브렛 크로지어 전 함장은 항모 내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더 큰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승조원들을 하선 시켜 달라고 상부에 호소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 내용...
난민 입항 금지한 이탈리아, 독일·스페인 난민구조선 잇단 압류(종합) 2020-05-07 22:21:34
격리 기간을 보낸 난민들도 최근 시칠리아 팔레르모항에 하선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또 6일에는 스페인 구호단체인 '인도주의적 해상 구조' 소속 난민 구조선 '아이타 마리'호를 압류했다. 아이타 마리호는 최근 지중해에서 34명의 난민을 구조해 시칠리아까지...
난민입항 금지한 이탈리아, 獨난민구조선 압류…"안전규정 위반" 2020-05-07 18:39:39
기간을 보낸 난민들도 최근 시칠리아 팔레르모항에 하선했으며,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애초 이탈리아 당국은 지난달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보건비상사태 기간(∼7월 31일)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하지만 비슷한 시점에 이미 구조된 이들...
'코로나 발병' 日 정박 伊크루즈선 탑승 한국인 귀국한다 2020-05-06 10:22:50
외교부에 따르면 해당 한국인 승무원은 전날 하선했고, 이날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계획이다. 한국인 승무원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타 아틀란티카는 선박 수리를 위해 지난 1월 29일부터 나가사키에 정박 중이었다. 선박에는 승객 없이 승무원만 623명이 탑승했고, 코로...
'더 킹' 이민호, 눈 뗄 수 없는 긴장감X흡인력…'카리스마의 품격' 2020-05-03 12:57:00
이 함대에서 마지막으로 하선하는 승조원은 나일 것입니다. 대한의 바다를 지켜주세요"라고 경례하는 장면부터 적함 동태를 살피며 작전을 진두지휘하는 모습, "지금부터 내 걱정은 나만 합니다. 그대들이 오늘 지켜야 하는 건 내가 아니라 이 바답니다"라며 자신의 안위보다 국토 수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명감, 적군의...
미 해군, '코로나 항모' 함장 복직 요청…에스퍼 "철저히 검토" 2020-04-25 09:08:04
번진 경질 논란은 루스벨트호에서 하선하는 그를 배웅하러 갑판에 몰려나온 승조원들이 "캡틴 크로지어!"를 연호하며 절대적 지지를 보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크로지어 전 함장 지지 쪽으로 무게추가 크게 기울었다. 그럼에도 모들리 전 장관 대행은 '혈세'를 써서 괌으로 날아가 루스벨트호 승조원들을 상대로 한...
350명 탄 미 구축함서 또 코로나19…승조원 18명 양성 판정 2020-04-25 04:41:21
코로나19가 확산하자 크로지어 함장이 상부에 하선을 요청했다가 괘씸죄에 걸려 경질됐다. 승조원들이 떠나는 함장을 배웅하며 감사를 표하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경질 결정을 한 토머스 모들리 해군장관 대행이 물러났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