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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PO 리바운드 1위로…맥도웰·헤인즈와 '최고 외인' 경쟁 2019-04-20 10:26:18
│ PO 득점 │ 669점(21.6점) │1천17점(16.4점) │1천64점(19.7점) │ ├─────────┼────────┼────────┼────────┤ │ PO 리바운드│ 368개(11.9개) │ 413개(6.7개) │ 626개(11.6개) │ ├─────────┼────────┼────────┼────────┤ │...
손흥민, 2골로 맨시티 울리고 'MOM'…토트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2019-04-18 08:14:28
0 승리를 바탕으로 1, 2차전 합계 4 대 4를 만들어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행의 주인공이 됐다.손흥민은 0 대 1로 끌려가던 전반 7분 델레 알리가 투입한 볼이 맨시티 수비수 맞고 흐르자 곧바로 페널티아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3분 뒤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손흥민, 3분 만에 2골…토트넘, 맨시티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行 2019-04-18 07:59:26
1 대 0으로 이겼던 토트넘은 1, 2차전 합계 3 대 4가 되면서 탈락 위기에 빠졌다.후반 28분 기적이 벌어졌다. 교체 투입된 페르난도 요렌테가 키어런 트리피어의 코너킥을 골대 정면에서 몸으로 밀어 넣었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 판독을 통해 볼이 요렌테의 팔이 아닌 골반에 맞았다며 득점으로 인정했다. 토트넘은 1,...
아스날, 왓포드 1-0으로 꺾고 4위로 올라서 2019-04-16 08:25:48
아스날은 계속해 추가골을 노렸다. 그러나 추가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1-0으로 경기는 마무리됐다.이로써 아스날은 승점 66점을 기록하며 첼시와 동점을 이뤘으나 득실차에 앞서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프리미어리그 4위 팀까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진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7연패 도전' 현대제철, WK리그 개막전서 한수원에 역전승 2019-04-15 21:11:10
◇ 15일 전적 ▲ 인천 현대제철 2(0-0 2-1)1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득점 = 나히(후6분·한수원) 최유정(후13분) 장슬기(후44분·이상 현대제철) ▲ 구미 스포츠토토 1(0-0 1-1)1 수원도시공사 △ 득점 = 지선미(후21분·스포츠토토) 마유 이케지리(후48분·수원도시공사) ▲ 화천 KSPO 3(3-0 0-1)1 창녕 WFC △ 득점 =...
'제라드 악몽' 지운 리버풀…첼시 꺾고 선두 질주 2019-04-15 08:28:15
기록하면서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프리미어리그 득점 공동 1위로 올라섰다.이번 승리는 리버풀에게 의미가 컸다. 홈에서 첼시전 6경기 연속 무승(4무 2패)를 기록 중이었기 때문이다. 악연도 있다. 2013-2014시즌 1위를 달리던 도중 첼시에게 발목이 잡히면서 다 잡은 우승을 놓쳤다. 당시 스티븐 제라드가 최후방...
[프로축구 인천전적] 울산 3-0 인천 2019-04-14 17:53:13
[프로축구 인천전적] 울산 3-0 인천 ◇ 14일 전적(인천축구전용구장) 울산 현대 3(1-0 2-0)0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주니오④(전16분) 김인성②③(후37분, 후47분·이상 울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성남전적] 성남 2-0 포항 2019-04-13 17:52:18
[프로축구 성남전적] 성남 2-0 포항 ◇ 13일 전적(성남종합운동장) 성남FC 2(1-0 1-0)0 포항 스틸러스 △ 득점= 김민혁②(전23분) 김정현①(후31분·이상 성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제주전적] 전북 1-0 제주 2019-04-13 15:52:59
[프로축구 제주전적] 전북 1-0 제주 ◇ 13일 전적(제주종합경기장) 전북 현대 1(1-0 0-0)0 제주 유나이티드 △ 득점 = 김신욱④(전43분·전북)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KIA '헛심공방' 시즌 첫 무승부…NC 나성범 첫 끝내기 안타 2019-04-13 00:07:21
등 대량 득점 기회에서 1점도 못 내 고전을 예고했다. 특히 사4구 13개와 고의 볼넷 2개, 안타 10개를 묶어 고작 4점을 뽑는 데 그쳐 심각한 응집력 부족을 드러냈다. 이날 SK가 남긴 잔루는 21개로, 역대 팀 최다 잔루 두 번째에 해당한다. SK는 1-2로 뒤진 8회 말 2사 후 볼넷 두 개로 잡은 찬스에서 대타 이재원의 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