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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각 관료에 다주택자 '0'…'재산 1위' 27억 박경미 대변인 2021-04-16 16:36:26
장관 후보자도 20억원대 자산가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11억6300만원 가액의 복합건물을 보유하고 있고 예금 9억7900만원, 안동의 임야 2000만원 가량을 포함해 총 22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창렬 신임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은 지난 3월 재산을 19억4000만원으로 신고했다. 전년 보다 9억4000만원이 늘어 참모 중 재산...
LH '공공택지 입찰'도 부정?…3개 건설사가 83개 중 30개 '싹쓸이' 2021-04-15 14:03:42
LH가 2019년 11월 공모한 남원주역세권 A-1블록의 경우 총 22개사가 입찰했는데, 이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1개사가 호반건설 등의 계열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호반산업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티에스리빙주식회사’가 택지를 낙찰받았다. 2019년 9월 공모한 오산세교2지구 A-09블록의 경우 입찰에 참여한...
당진 중앙공원 품은 `합덕 우강 유탑유블레스` 주목 2021-04-15 11:25:08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 교육환경(11%) 순서다. 실제로 산이나 녹지가 가깝고 단지 내에서도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단지들이 인기가 많다. 지난 3월 충남 계룡시 대실지구에서 분양한 `계룡자이` 역시 계룡산을 비롯해 장태산 휴양림, 근린공원 등 계룡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세...
LH 투기 의혹 핵심 '강사장', 16년 전 강릉에서 1억 보상금 2021-04-09 12:50:39
땅을 구입한 지 8월여 만에 개발지로 지정됐으며, 11개월 후엔 보상까지 이뤄진 셈. 권영세 "강도 높은 조사로 진실 규명해야"강 씨는 해당 토지 거래로 상당한 차익을 챙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강 씨의 매입 당시 구체적인 금액을 등기부등본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당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당 4만1100원 정도...
法, '3기 신도시 담당' LH 직원 '100억대 땅' 몰수보전 결정 2021-04-09 10:34:05
사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 몰수보전이 결정된 4개 필지는 A씨 등과 직접 연관성이 높은 토지들로 알려졌다. 경찰은 나머지 18개 필지에 대해서도 불법 사항을 확인하는 대로 모두 환수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직원 A씨, 2017년 3기 신도시 개발부서 근무A씨는 2017년 초 3기 신도시 개발부서에서 근무했으며 당시 신도시...
법원, "투기의혹 LH직원 100억원 땅 몰수보전" 2021-04-09 10:17:13
4개 필지는 A씨 등과 직접 연관성이 높은 토지들로, 경찰은 나머지 18개 필지에 대해서도 불법 사항을 확인하는 대로 모두 환수 조치할 예정이다. 2017년 초 3기 신도시 개발부서에서 근무한 A씨는 당시 신도시 예상 지역의 개발 제한 해제를 검토하거나 발표 시점 결정 등 업무 전반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자신...
역 주변 땅·건물 40억에 매입…'땅투기' 포천 공무원 檢 송치 2021-04-07 10:00:04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역 주변 땅 2640여㎡(7필지)와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을 지난해 9월 40억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같은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지난달 29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이들과 공모해 허위로 감사 문서...
투기 수요 몰렸나…농지거래 경기도 집중 2021-04-05 17:36:12
농지 면적은 21만3114ha로 전체 농지의 11%에 불과하다. 농식품부 고위 관계자는 “농지를 거래해 투자 이익을 거두려는 심리가 특정 지역에 몰려 있다”며 “농지법 등 개정을 통해 이 같은 투기 수요를 사전에 가려낼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취득 후 실제로 경작하는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담당 인력을 확충하기로...
"세종은 밟는 곳마다 투기 지뢰밭"…중앙부처 공무원도 가담 의혹 2021-04-04 15:20:46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2017년 4월과 11월 스마트 산단 주변 연기면·연서면 땅을 매입했다. 2018년 8월 스마트 산단이 후보지로 선정되기 이전이다. 경찰은 그가 개발 여부를 미리 알고 땅을 매입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차관급인 행복청장은 세종 신도시 건설을 책임지는 자리다. 세종시의회 B의장은 2016년 6월...
경기남부경찰청, 군포시청 압수수색 나서..투기와 무관한 6급 공무원 B씨는 투신 2021-03-31 17:50:27
필지(2235㎡)를 14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땅은 2년여가 지난 2018년 7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대야미공공주택지구에 포함돼 A씨와 지인들은 최근 20억원 넘게 보상받아 수억 원대의 차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대야미 공공주택지구는 2023년까지 주택 5113가구를 짓는 곳으로, 현재 토지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