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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수의 재계 인사이드] 종합 반도체 기업 몰락의 교훈 2025-02-04 17:42:54
명을 에워싸고 두들겨 패는 그림이다. 이들 4개 기업은 각각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메모리반도체, TV·가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는 경쟁사. 주력 사업마다 라이벌들에게 얻어터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현실을 담은 이 그림에 사람들은 ‘촌철살인’이란 찬사를 보냈다. 모든 사업을 다...
'짱구 향수' 나오자마자 일주일 만에 완판…향 어떻길래 2025-02-03 10:20:42
허그 리미티드 짱구 에디션'(사진)이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5일 포맨트 공식몰을 통해 첫선을 보인 제품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주인공 짱구를 모델로 한 한정판 제품이다. 짱구 에디션은 자사몰에서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완판됐고, 다른 유통 채널에서도 초도 물량 완판 이후 추가...
손흥민, 토트넘 승리 견인 '활약'…"이제 준결승에 집중" 2025-02-03 09:58:38
1무 6패로 부진했던 토트넘은 8경기 만에 모처럼 승점 3을 따내면서 8승 3무 13패, 승점 27로 14위에 올랐다. 브렌트퍼드(승점 31)는 11위다.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손흥민이 왼쪽 구석에서 올린 코너킥은 브렌트퍼드 수비진의 등을 막고 골망으로...
장로 그룹 '완승'…BNK·OK·DN 중 첫 탈락 팀 나온다 2025-01-31 14:06:24
가운데 3주 차에서는 각 그룹에 속한 팀들 간의 내부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패배한 바론 그룹 중 최하위 1개 팀은 플레이인에도 오르지 못한 채 조기 탈락하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0승을 기록 중인 BNK 피어엑스가 가장 유력하다. T1과 한화생명e스포츠를 제외하면 OK저축은행 브리온과...
트럼프-金 '장외신경전'…"北비핵화 견지" vs "핵방패 부단강화" 2025-01-29 15:08:42
트럼프-金 '장외신경전'…"北비핵화 견지" vs "핵방패 부단강화" 김정은, 트럼프행정부 출범에도 "적대국과 장기 대결 불가피" 강조 트럼프, '北은 핵보유국' 칭하며 대화 관심보였지만 '비핵화'원칙 확인 미국의 구체적 대북정책 수립 때까지 양측 샅바싸움·신경전 예상 (워싱턴=연합뉴스) 조준...
2030 빠진 일본식 마작…"두뇌 스포츠, 돈 안 걸어도 재미있죠" 2025-01-27 07:01:02
한 해 약 13만6천명으로 집계, 2023년(3월∼12월 평균) 7만6천명 대비 78% 증가했다. '작혼'의 MAU 상승은 지난해 4월 진행된 넥슨게임즈[225570]의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의 협업 업데이트가 견인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작혼'의 MAU는 2024년 4월 이 시기 역대 최고치인 22만2천명을...
손흥민 시즌 9·10호골 '폭발'…토트넘 UEL 16강 진출에 '한발짝' 2025-01-24 09:55:23
두 골을 몰아친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14(4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6위에 랭크돼 오는 31일 엘프스보리와 최종 8차전을 앞두고 16강 직행권(1~8위) 확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교체될 때까지 2골을 쏟아내며 시즌 9,...
사발렌카 vs 키스, 호주오픈 왕관두고 '격돌' 2025-01-24 09:46:54
대회 서브 최고 시속 부문에서 키스가 193㎞로 3위, 사발렌카는 190㎞로 11위다. 스트로크 스피드도 웬만한 남자 선수 못지않고, 실책이 조금 나와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타일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상대 전적 4승 1패 우위인 사발렌카가 앞설 것으로 보인다. 사발렌카는 자신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하드...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가요…일상의 기적, 퍼네이션 2025-01-23 18:30:10
한 뼘이 채 되지 않는 유골 보관함은 패를 넣기엔 작았지만,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담기엔 충분했다. 홍 할머니의 기부가 아름다운 이유는 고된 삶으로 일궈낸 전부를 타인에게 남겨서다. 그는 평생 공장 일과 노점 일을 해가며 재산을 모았다. 치매에 걸려 고생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좀처럼 더 살아갈 이유를 찾지...
‘새 시대’ 열릴 것인가...조코비치vs시너, 결승 빅매치 기대 2025-01-23 13:54:03
3’ 체제를 유지했던 로저 페더러(44·스위스·은퇴), 라파엘 나달(39·스페인·은퇴),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 가운데 22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자가 나오지 않으면서다. 빅3 체제를 무너뜨린 주인공은 야닉 시너(24·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2·스페인)다. 시너는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 알카라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