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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희망이 된 2030세대, 그들이 원하는 한국은[2025키워드, 한국인⑧] 2025-01-02 07:11:02
로드맵 수립(26%)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여성 134명, 남성 78명 등 총 212명이 참여했다. 연령대별 비중은 △20~24세 6% △25~29세 20% △30~34세 38% △35~39세 36% 등이다. 직업군으로는 △직장인 62% △취업준비생 17% △자영업 13% △학생 7% 순으로 나타났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비행기 안전한 좌석 어디?…전문가가 본 '좌석별 생존율' 2024-12-31 18:45:01
깔린 여성 승무원 구 모(25) 씨를 구조했다. 생존자 2명은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꼬리칸에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비행기 사고 시 기체 앞쪽, 중간, 뒤쪽 좌석 중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리가 있는 건 아닌지 등 좌석별 생존 확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
"전쟁은 항상 악", "미국은 아름다운 모자이크" 카터 말말말 2024-12-30 07:38:24
조지아주 상원의원, 주지사를 거쳐 1977∼1981년 39대 미국 대통령을 지냈다. 재임 시절 "인권이야말로 우리 외교 정책의 영혼"이라고 수차례 강조할 정도로 인권 가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하지만 이런 그의 도덕주의 외교정책은 이상주의적이라는 지적에 직면했다. 더욱이 1979년 11월부터 1981년 1월까지 이어진 이란의...
'이혼 vs 다이어트' 기로였는데…위고비 먹고 10kg 감량 성공 2024-12-26 20:33:01
이상이 비만이다. 2022년 남성의 비만 유병률은 49%에 이른다. 2013년(39%)보다 10% 포인트 뛰었다. 여성도 29%로 2% 포인트 증가했다. 공식 집계된 비만 환자도 2018년 1만 5407명에서 지난해 2만 3992명으로 5년 만에 56% 급증했다. 비만은 그저 뚱뚱하거나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게 아니라 ‘지방이 정상보다 많은 상태...
트럼프 또 무더기 사형시킬라…바이든 '성탄절 감형' 검토 2024-12-21 10:33:19
다수의 미성년자나 여성, 이민자 등을 살해하고 납치한 다른 사형수들은 종신형으로 감형받을 가능성이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형제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고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실질적으로 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거나 사형제도를 운영하는 주에 철폐를 권고하지는 않았다. 또 임기 중 단 한 건의 사형 집행도 하지...
10대 7급 공무원 합격자 나왔다…합격자 평균 연령은 28세 2024-12-19 22:34:09
30∼39세 25.9%(181명), 40∼49세 3.3%(23명), 50세 이상 0.6%(4명), 19세 이하 0.1%(1명) 순이다. 올해부터 7급 공무원 시험의 응시 가능 연령 기준이 18세 이상으로 낮아지면서 19세 1명도 합격했다. 합격자 성비는 남성 65.4%(458명), 여성 34.6%(242명)였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세무, 감사, 일반기계, 전기,...
"국내 일자리 10%, 챗GPT 등으로 대체 가능…16%는 AI가 보완" 2024-12-19 12:00:14
의해 대체돼 자동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AI와 관련된 일을 하는 종사자 비중은 여성(30.9%)이 남성(23.8%)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30∼44세(37.8%)와 29세 이하(31.0%)에서 비중이 컸다. 고임금 취업자 중 AI 관련 직업 비율은 41.7%로 저임금(16.2%)보다 높았다. 근속기간 기준으로는 5∼9년 차(31.8%)가 높았고 ...
'객실 침입' 女 성폭행한 호텔직원…항소했다가 결국 2024-12-18 13:40:38
마스터키를 이용해 객실에 침입한 뒤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한 전직 호텔 직원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주 형사1부(이재신 부장판사) 1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준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39)씨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인니서 '마약 운반 혐의' 필리핀 여성 사형수, 14년 만에 집으로 2024-12-18 10:48:27
혐의' 필리핀 여성 사형수, 14년 만에 집으로 양국 장기 협상 끝 본국 송환…"새로운 삶 얻게 됐다" 눈물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마약 운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필리핀 여성이 총살형에 처해질 위기를 넘기고 14년여 만에 고국 땅을 밟았다. 18일 AFP통신과 현지 매체 필리핀스타 등에...
빈곤탈출 갈수록 힘들다…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18:13
하향 이동 비율은 16.8%·18.0%로 여성의 이동성이 더 높았다. 남자의 상향 이동성은 2020년 17.7%까지 상승했다가 2021년 17.1%로 하락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자의 상향 이동성은 2020년을 제외하고 감소하는 추세다. 연령대별로 소득 이동 비율을 보면 청년층(15∼39세)이 41.0%로 가장 높았고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