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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천재' 한승수, 시즌 최종전서 KPGA 첫 승 2020-11-08 17:57:52
더 CJ컵 출전을 고사하고 도전했던 대상을 받아 기쁘다”며 “유럽 무대에 도전하기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할 생각”이라고 했다. 이어 “프로 데뷔 후 캐디를 자처하신 아버지께 감사하다”며 “골프를 은퇴할 때까지 아버지와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원준(35)은 코리안투어 역대 최고령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코로나 떨친 세계 1위 남자골퍼 존슨, 휴스턴오픈 버디 4개로 3R 5위 2020-11-08 15:31:31
5위까지 끌어 올렸다. 존슨은 10월 중순 PGA 투어 더 CJ컵을 앞두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 격리 기간을 거쳐 다시 음성 판정을 받고 이번 대회를 통해 투어에 복귀한 존슨은 1라운드 60위권에서 출발해 마지막 날에는 우승 경쟁까지 하게 됐다. 단독 선두인 9언더파 201타의 샘 번스(미국)와는 불과 3타...
북극곰의 진격… '빼빼로데이'도 점령한 곰표의 힘 2020-11-04 15:29:46
컵 등이 탄생한 굿즈 공모전도 화제를 모았다. CJ CGV와 손잡고 곰표 밀가루 포대에 팝콘을 담아 팔기도 했다. 곰표 밀가루는 중장년층에겐 익숙한 대표 밀가루 브랜드이지만 2030에겐 '잘 모르는 낯선 회사'였다. 밀가루 매출 약 3000억원 중 100억원 정도만 일반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팔리고, 나머진 기업...
"과일도 채소도 편의점서 장 봐요"…'마트화'하는 편의점 2020-11-01 09:30:00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기업인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각 지역의 감자, 당근, 양파, 깻잎 등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세븐팜' 메뉴를 신설하고 매달 새로운 지역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앱을 통해 농산물을 예약 주문하고 원하는 날짜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35세 이원준, 통산 2승…최고령 신인왕 보인다 2020-10-25 17:51:30
더CJ컵 출전 이후 귀국해 자가격리 중이다. 상위권 선수들이 촘촘히 붙어 있어 제네시스 대상의 주인은 다음달 5일 개막하는 시즌 최종전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만 6타를 줄인 김승혁(34)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회(33)가 8언더파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제주=조희찬...
[금주신상] 커피빈의 가을 캠핑용 수납상자 '폴딩 밀크박스' 2020-10-24 07:07:01
▲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핼러윈을 위한 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유령과 호박 등의 장식물을 올린 쇼콜라 케이크로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호박 모양의 마시멜로와 젤리 등을 담은 호박 바구니 등도 내놓았다. ▲ 동원F&B는 배로 만든 전통 음료 '양반 식혜'와 '양반...
PGA 출전 포기했던 이창우, 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0-10-22 18:13:42
더CJ컵에 출전했다가 귀국했고 2주 자가격리 때문에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이창우 역시 더CJ컵 출전권을 확보했으나 제네시스 대상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출전을 포기했다. 당시 이창우는 “더CJ컵에 끝까지 출전하고 싶었지만 병역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5년 시드가 걸려 있는 제네시스 대상 도전이 현실적인...
'스타 전유물'이라던 CJ컵…무명 코크랙, 우승 품었다 2020-10-19 17:51:28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직전 시즌 페덱스컵 랭킹 상위 60명 등 출전 조건이 ‘메이저급’인 초청대회 더CJ컵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난 3개 대회 우승자를 모두 스타 선수(2017년 저스틴 토머스, 2018년 브룩스 켑카, 2019년 토머스)로 배출했다. 코크랙은 ‘인내와 확신’으로 자신의 날을 만들었다. 그는 “언젠가는 나...
한글 활자에 클럽하우스 모형까지… 2020-10-19 17:51:03
더CJ컵 우승자 제이슨 코크랙(35·미국)의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트로피에는 한글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직지심체요절’을 소재로 제작한 트로피다. 참가 선수들의 이름을 한글로 담되, 우승자 이름만 특별히 금색으로 새긴다. CJ 관계자는 “전 대회 챔피언인 저스틴 토머스와...
PGA 시니어 투어 휩쓰는 '공포의 루키'…엘스·퓨릭 이어 미컬슨까지 '멀티 챔프' 2020-10-19 17:29:22
CJ컵 대회 코스(섀도 크리크) 길이는 7527야드에 달한다. 버지니아CC 코스가 정확히 502야드 짧다. ‘살아있는 전설’들이 대거 합류한 올 시즌은 그 어느 해보다 신인 돌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올 시즌 13번 열린 챔피언스투어 대회 가운데 8개 대회를 루키들이 석권했다. 미컬슨과 퓨릭, 엘스 외에도 셰인 버츠, 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