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7-01-23 15:00:01
01/23 10:47 서울 최이락 재일한국인 발간 직장내 '인종차별 철폐' 홍보책자 01/23 10:52 서울 신준희 박수치는 바른정당 01/23 10:52 서울 사진부 몰입도 최고! '보이스' 열풍! 01/23 10:52 서울 신준희 현판 바라보는 김무성 01/23 10:53 서울 이상학 얼어붙은 북한강 01/23 10:53 서울...
"직장내 인종 차별 없애자"…재일한국인이 홍보책자 발간 2017-01-23 10:59:58
특파원 = 재일한국인이 일본 직장 내에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적 대우를 받는 유형을 정리하고 이를 없앨 것을 호소하는 책자를 펴냈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大阪)시 이쿠노(生野)구의 시민단체 '다민족공생인권교육센터'가 지난해 10월 발행한 이 책자는 재일 한국인들이 주축이 돼서 만들었다....
日 오사카한국문화원 내달 '한국어 말하기 대회' 2017-01-23 10:55:38
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문화원은 한국어 학습자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일본인을 비롯해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적 동포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일동포 등이 출전할 수 있으며, 초심자를 배려하기 위해 한국 유학 경험자 등은 출전을 제한한다. wakaru@yna.co.kr...
'간토학살 다큐' 오충공 감독 초청상영회 내일 개최 2017-01-22 12:13:11
지역에서 1923년 있었던 조선인 학살사건을 조명한, 재일동포 오충공(62)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역사바로보기시민모임과 미디어세림은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시청 제2별관에서 오 감독 초청 시사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오 감독은 1983년과 1986년 잇달아 '감춰진 손톱자국'과...
이재명 "김기춘 구속 재벌해체의 시작…이재용 영장 재청구해야" 2017-01-21 14:07:20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어 유신헌법 입안, 재일교포유학생 간첩조작 사건, 민청학련 사건, 2차 인혁당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등을 거론하면서 "각종 조작사건이 재심을 통해 속속 무죄가 입증되고 있지만, 정작 책임자였던 김기춘은 털끝만큼의 죄책감도 내비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전 실장은 ...
[신간] 훔볼트 평전 2017-01-19 18:36:04
지난해 사진집 '청춘길일'을 냈던 재일 사진작가 양승우의 두 번째 사진집. 130여장의 사진에는 10여년전 도쿄공예대학에서 선후배로 만나 2년 전 결혼한 아내 히사츠카 마오와의 일상이 담겨 있다. 아내 마오도 역시 사진가다. 머리에 꽃을 꽂은 채 까르르 웃는 모습,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채 누워 있는 모습,...
[책마을] 교육에 '인생 2막' 올인한 기업인 2017-01-19 17:21:35
전 중앙대 이사장(1924~2012)이 남긴 말이다. 그는 재일동포 기업인으로서 크게 성공한 뒤 1987년 파산 위기에 빠진 중앙대를 인수, 교육자로서 인생 2막을 살았다. 이런 김 전 이사장의 일대기를 담은 평전 《배워야 산다》가 나왔다.김 전 이사장이 교육에 헌신하게 된 건 ‘한(恨)’ 때문이었다. 그는...
에듀윌, 일본 우토로 마을에 컴퓨터 등 교육 물품 지원 2017-01-19 16:47:24
이 곳에서 한글을 공부중인 재일동포 자녀는 10여명이다. 프로젝트 기획자인 서경덕 교수는 “재외동포들이 운영하는 한글 교육시설의 열악한 시설을 보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특히 최근에는 한국 재외동포 3, 4세들이 효율적으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기증하고...
서경석-서경덕, 日 우토로마을 한글학교에 교육물품 기증 2017-01-19 09:30:02
현재 우토로에는 65세대 203명의 재일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자녀 10여 명이 한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 학교는 1946년 설립된 국어강습소를 전신으로 운영과 중단이 거듭되다 2012년부터 김수환 대표가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서 교수는 "이 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한국어를 잘하지 못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신한금융 차기 회장 오늘 추천…"오후 늦게 발표될 듯" 2017-01-19 07:00:06
멤버로 시작해 재일교포 주주들과도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1948년생인 한동우 현 회장과 10살가량 차이가 나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1951년생으로 한 회장과 나이 차이가 크지 않아 신한금융의 세대교체 과정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우리은행도 이날 차기 행장을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