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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구조개혁 위한 법안 통과가 가장 중요한 현안"(종합) 2015-12-21 23:23:09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내정자는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과) 가깝게 지냈고 함께 책도 냈다"며 "앞으로 서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쟁도 하고 합의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떤 정책이 제일 효과적인지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야당 의원님들과도 허심탄회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일호 기자간담회 문답…"주택 공급과잉 상황 아니다" 2015-12-21 23:10:49
안종범 경세수석과 친분은. ▲ 물론 있다. 가깝다. 그게 무슨 목적인 것은 아니지 않나. 앞으로 서로의 정책 방향이나 생각이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다. 논쟁도 하고 합의를 봐야 한다. 책(건강한 복지를 꿈꾼다)도 같이 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경제정책 '컨트롤타워' 무게중심 靑으로 옮아가나 2015-12-21 18:00:40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로 기재부보다는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이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는 박 대통령이 집권 후반기에 경제정책을 펴는 데 있어 친람(親覽) 체제를강화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경제부처의 한 관계자는 "법에 따라 역할 분담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람이 바뀌었다고...
[12·21 개각] 경제활력 '발등의 불'…경제혁신 3개년 계획 구체적 성과 내놔야 2015-12-21 17:38:19
두텁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이 때문에 ‘유일호-안종범’ 콤비는 ‘최경환-안종범’ 투톱 못지않은 읏緇㈇?발휘할 것이라는 게 정부 안팎의 관측이다.이번에 유임된 임종룡 금융위원장에게는 가계부채 구조개선과 산업 구조조정이라는 임무가 주어질 것이란 게 정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지난 16일...
[12·21 개각] 유일호 "외환위기 때와 경제상황 비슷한 점 있어…선제대응에 나서야" 2015-12-21 17:35:37
때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안종범 경제수석에 대해선 “가까운 선후배 사이이자 책도 같이 쓰고 프로젝트도 같이했다”며 “구체적 정책방향에 대해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서로 논쟁도 하고 합의도 보면서 팀워크를 이뤄 갈 생각”이라고 했다. 유 후보자는 밤 12시가 가까워지자...
[12·21 개각] 법안 처리 지연되자…경제사령탑, 관료서 정치인으로 막판 급선회 2015-12-21 17:33:30
경제정책 ‘심복’으로 알려진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을 일선 부처 장관으로 발탁하지 않고 유임시킨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장관 5명 교체…총선용 개각이번 개각의 또 다른 특징은 관료와 전문가를 중용했다는 것이다. 집권 4년차를 안정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했다고 볼 수...
새 경제부총리, 관료·정치인 놓고 '막판 고심' 2015-12-10 19:39:52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진 안종범 경제수석 발탁 가능성도 다시 나오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의 최대 관심사는 경제와 일자리 창출이 아니냐”며 “경제 부총리에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접근방식이 아니라 집권 후반기 경제팀을 이끌 최적...
박근혜정부 경제팀, 1기 실무형→2기 실세형→3기는? 2015-12-08 07:05:05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경환 부총리와 안종범경제수석을 양날개로 한 '실세형'으로 평가받는다. 최 부총리와 안 경제수석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때 함께 일했고 2012년대선 때는 박근혜 캠프에서 각각 비서실장과 경제 공약을 맡은 핵심 참모로 호흡을맞춘 사이다. 또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 박사...
이르면 이번주 5~7개 부처 개각 단행…새 경제부총리에 관료출신 유력 2015-12-06 17:59:45
뒤로 미뤘다.안종범 수석 등 청와대 잔류청와대는 최 부총리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치인 출신 장관들과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정종섭 행자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5~7명을 교체할 예정이다. 최 부총리 후임으로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靑 "노동개혁 5법·서비스법 등 연내 반드시 통과돼야" 2015-12-06 15:43:28
국회 통과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종범 경제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노동개혁 5법은 청년일자리 문제와 노동시장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여야가 합의한 대로 `즉시` 논의를 시작해 연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제조업과 수출에 편중된 취약한 구조를 탈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