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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숨지게 한 음주운전자, 좁은 도로서 시속 90km 주행 2017-02-02 15:18:50
횡단보도 위에는 적색 점멸 신호등이 있었지만 A씨는 아무런 주의 조치를 하지 않았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적색 점멸등에서 반드시 차량을 일시 정지한 뒤 운행해야 한다. A씨는 사고 당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소주 1병가량을 마시고 서구 가좌동까지 20여 ㎞에 달하는 거리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초고화질 플라즈몬 컬러필터 개발…색재현 효율 30% 향상 2017-02-02 12:00:03
효과적으로 차단, 순도 높은 적색 추출이 가능함을 확인했으며 그 결과 상보형 플라즈몬 컬러필터의 색재현 효율은 30% 이상 향상됐다. 또 상보형 플라즈몬 컬러필터는 나노패턴의 크기와 간격 등 기하학적 변수만 조절하면 적색, 녹색, 청색 등 다양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고 기존 재료와 제조 방법을 그대로 사용할 수...
'노른자 2개 든 계란은 돌연변이?'…계란 15문15답 2017-01-29 14:30:00
받는다. 흰색 옥수수 사료보다 황색, 주황색, 적색이 풍부한 식물 사료를 먹었을 때 노른자색이 진하다. -- 계란 노른자 옆에 붙어 있는 하얀 색 덩어리는 무엇인가? ▲ 계란을 깨면 난황 옆에 하얀 끈 같은 것이 붙어 있는데, 이는 알끈으로 난황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단백질 성분이고 항균작용을...
춘제 폭죽에 中베이징 또다시 '스모그 대란' 2017-01-29 09:32:17
이 정도 스모그 수치는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해야 할 정도로 자동차 배기가스를 코에 대고 숨을 쉬는 것과 같다. 베이징 환경당국은 베이징에 강풍이 불지 않아 오염 물질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폭죽이 계속 터지면서 스모그 농도를 급격히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 오염 우려로 베이징시...
폭스바겐, 자동차에 모든 사물 연결한다 2017-01-28 09:25:55
도로 위험물 등을 피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고, 앞 차의 급정거 등 돌발 상황에도 주변 사물과 통신을 통해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할 수도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쿠페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는 ▶ [시승] 잘 빠진 도심형 suv, 짚 체로키 ▶ 파리, 車배출가스 적색 라벨 '진입금지'
파리, 車배출가스 적색 라벨 '진입금지' 2017-01-28 09:03:20
2005년 사이에 생산된 디젤차는 4등급(적색)으로 지정해 도심 진입을 제한한다. 이미 1997년부터 2000년 사이에 생산된 디젤차를 가장 낮은 5등급(회색)으로 분류, 도심 진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강화하는 차원이다. 금지하는 제도를 시행하는 중이다. 2005년 이전에 등록한 2.5t 이상 노후 경유차(종합검사 불합격...
中정부의 스모그 경보 발령 중단조치에 네티즌들 '조롱' 2017-01-25 16:38:03
통일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스모그 경보주체도 통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스모그 경보는 현재 4단계로 이뤄져있다. 최고 등급인 적색경보 밑에 오렌지색 경보, 황색경보, 청색경보가 뒤따른다. 적색경보는 대기질지수(AQI)가 500에 이르면 발령된다. 또 300 이상인 날 이틀을 포함해 200 이상인 날이 4일...
中 춘제 폭죽 전통 사라지나…스모그 몸살에 사용 제한 확산 2017-01-25 11:04:30
했다. 특히 춘제 기간에 스모그 최고단계인 적색경보와 다음 단계인 오렌지색 경보가 발령될 경우 폭죽 배달 및 판매가 중지된다. 스모그로 몸살을 앓는 허난(河南)성은 대기오염 우려 때문에 춘제 기간 전 도시에 불꽃놀이와 폭죽 터트리기를 금지했다. 한편, 설을 앞두고 폭죽 관련 사건·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지난 ...
대동공업, 유류비 부담 줄인 RX트랙터 2017-01-24 18:42:57
연료 사용량, 주행 속도 등이 나타난다. 경제 연비 등급을 흰색, 녹색, 적색으로 구분해 알려준다. rx트랙터는 다양한 작업 편의 기능도 넣었다.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작업 중 통화나 음악 청취도 할 수 있다.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1-24 16:00:03
적색경보 우리나라 40세 이상 남자 5명 중 1명은 호흡 곤란과 만성 기침을 동반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0대 이상 국민 중 폐 기능 검사를 1년에 한 번이라도 받는 사람은 10명 중 6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왔다.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민건강영양조사(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