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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박종철 탐사보도와 6월항쟁 2017-07-06 20:45:23
1987년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현장을 취재한 저자가 당시 전후 상황을 재구성하고, 새롭게 발굴한 사실들을 소개했다. 박종철이 경찰에서 조사받던 중 ‘쇼크사’했다고 검찰에 보고한 치안본부 대공수사팀의 보고서 내용이 처음 알려진 이후 진짜 사인이 물고문에 의한...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 일대기 만화로 출간 2017-07-06 09:59:17
등으로 옥고를 치렀고, 광주 5·18 민중항쟁 기간에는 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구속자와 부상자들을 돌보며 헌신했다. 1992년에는 분단 이후 처음으로 열린 남북여성토론회에 한국 여성계 대표로 참석했다. 2003년 7월 향년 9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은주의 시선] 시인 리욱과 조선족 문학 2017-07-06 07:31:01
삶의 현실,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향한 열정, 역사적 항쟁과 혁명적 투지, 그리고 인생을 반추하는 명상적 내용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펼쳐져 있다. 그의 아들 리선호는 2015년 2월 9일 옌볜도서관에서 열린 '다시 읽는 우리 문학' 세미나에서 "아버지는 슬하에 10명의 자녀를 두었다. 어머니가 일자무식이였지만...
민주노총 노동자대투쟁 30주년…"대단결로 새사회 건설" 2017-07-05 19:21:22
항쟁 이후 울산에선 그해 7월 5일 현대엔진 노조(현 현대중공업 노조)가 결성된 것을 시작으로 노동자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며 노동자 투쟁이 벌어졌고, 이후 9월까지 전국적으로 3천여 건의 쟁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노동자대투쟁 기념비를 전국 최초로 울산 태화강역광장에 세우는 사업을...
"5·18 배후에 북한군"…지만원에게 5번째 형사책임 묻는다 2017-07-05 15:58:56
펴고 있다. '광수'라는 명칭은 5·18 항쟁 영상을 텔레비전으로 지켜본 한 탈북자의 발언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씨는 5·18 당사자를 헐뜯고 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을 펴 여러 민·형사상 소송에 휘말려 있다. 5·18 당사자들은 '광수' 논란 이후 지씨를 모두 4차례 형사 고소했다. 1∼3차 고소...
"지키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후퇴"…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예배 2017-07-05 14:41:55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 서거 30주년을 기리는 추모예배가 5일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구묘역)에서 열렸다. 이한열기념사업회, 연세대 신과대학 동문회, 광주 진흥고 총동문회가 주최한 추모예배에서는 기도와 찬송,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참석자 발언 등이 이어졌다. 이...
첫 대좌 문재인과 메르켈, 다른 듯 닮은 두 정상 2017-07-04 18:56:08
민주항쟁 때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 부산본부 상임집행위원이 되면서 한층 분명한 '사실상의 정치'로 진입했다. 두 사람에게 각기 친구, 동지 또는 후견인이나 멘토 같은 운명적인 관계에 놓인 인물이 있었음도 정확하게 겹치는 포인트다. 문재인에겐 노무현이 있었고, 메르켈에겐 헬무트 콜이 있었다. 노무현 전...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 소요죄 적용 불가"…검찰의 지각 발표 2017-07-03 18:21:46
삼지 않았다는 이유 등에서다. 소요죄 적용이 1986년 ‘인천항쟁’ 주동자에게 적용된 이후 사실상 사문화됐다는 점도 고려됐다.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VR현장]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2017-07-03 09:19:56
이번 전시는 1987년의 민주 항쟁과 민주화 30년을 기념한 것으로, 6월의 민주항쟁과 그 이후의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공고화 과정을 다루고 있는데요. '민이 주인되다' 특별전 현장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 김혜주, 편집 : 이미애>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다시 보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박종철기념관 토요일 개방 2017-06-30 10:46:44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당시 경찰은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쓰러져` 쇼크사했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박종철 열사를 남영동 대공분실로 끌고 가 물고문으로 숨지게 했으며, 경찰 총수까지 합세해 사건을 은폐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민적 분노를 샀다. 이 사건은 경찰의 대표적인 인권침해 사례로 꼽힌다. 이번 박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