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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61회, 김구라 "이 영상 처음 봤다" 세월호 동영상 뭐길래… 2014-05-02 10:58:50
않은 탓에 사고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도 보여줬다. 구명조끼를 양보하는 모습도 담겨있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61회 김구라, 같은 부모로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 "썰전 김구라, 아마 본인도 가슴이 먹먹했을 것", "썰전 61회 김구라 뿐만 아니라, 모두 영상...
[세월호 참사] 선장은 팬티 바람 탈출…학생들은 "내 구명조끼 입어" 2014-04-30 00:12:56
탈출 학생들은 구명조끼 양보 "내 구명조끼 입어"세월호 침몰 당시 이준석 선장이 팬티바람을 불사하고 탈출한 것과 대조적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구명조끼까지 친구들에게 양보한 것으로 확인돼 또다시 공분을 사고 있다.해경은 지난 28일 세월호 사고현장에 도착한 경비정 123정의 구조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10시 17분 마지막 카톡엔… 2014-04-30 00:07:06
"구명조끼 입어"라는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타이타닉 같아", "살 수만 있으면" 이라는 절박한 메시지들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세월호 선내에선 "단원고 학생, 선생님 여러분.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는 방송이 나오고 있었고,...
[세월호 참사] 구조영상 추가공개 "잡기만 해!…잡기만 해!" 2014-04-29 16:30:49
소리쳤다.10시 18분. 해양경찰 구명보트 쪽으로 단정을 옮기자 물에 잠긴 선체에서 학생 20여명이 상반신을 드러내고 구조를 요청했다.구조한 승객들을 해경 경비정으로 옮겨 태우기를 몇 차례 반복하는 동안 어업지도원들은 바다에 빠진 승객들도 건져 올렸다.영상에는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셔츠 차림의 익수자가 다른...
[세월호참사] 학생들이 보낸 88분간의 SOS 기록 살펴보니… 2014-04-29 16:04:54
"살아서 보자", "아직 괜찮아", "구명조끼 입고 있어"(카카오톡)◇ 9시 30분(해경 경비정 도착…세월호 50~60도 기운 상태 확인) ▲ 선원들, 조타실·기관실서 구조 대기. ▲ 학생들, 객실서 구조 대기(갑판 위에는 아무도 안 보임). ▲ 해경, 선원들 먼저 구조 - 목포해경...
"내 구명조끼 입어" 세월호 학생들 마지막 외침이었다..`뭉클` 2014-04-29 14:03:58
마지막 모습을 보였다. “내 구명조끼 입어” 서로를 챙기는 세월호 침몰 하고 희생자 학생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학생들 내 구명조끼 입어라는 말 정말 마음 아프다” “내 구명조끼 입어.. 세월호 눈물난다..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월호 학생들 우정..내 구명조끼 입어..선장은 저런 애들 놔두고...
“내 구명조끼 입어” “내 동생 어떡해” 침몰 상황 마지막 외침 ‘울컥’ 2014-04-29 13:23:42
보였다. “내 구명조끼 입어” 서로를 챙기는 세월호 침몰 하고 희생자 학생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구명조끼 입어라는 말 정말 마음 아프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선장은 저때 이미 탈출 했겠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jtbc 세월호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이상호 오열, 어른들 울린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은… 2014-04-29 11:06:13
학생들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채 기울어진 선체의 한 쪽 구석에 뒤엉켜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이 에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중이라며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며 호소했다.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생방송 이상호 오열 "착해서 기다린 죄 밖에 없다" 온국민도 울컥 2014-04-29 11:04:19
오열과 분노는 바로 대중들의 마음을 대변해 준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기울어진 세월호 안에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학생들은 벽에 등을 기댄 채 가까스로 버티고 있는가하면 일부 학생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고발뉴스’...
이상호 오열 “착해서 기다린 죄 밖에 없다” 마지막 모습에 가슴 ‘먹먹’ 2014-04-29 10:53:20
죄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때 결국 참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기울어진 세월호 안에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학생들은 벽에 등을 기댄 채 가까스로 버티고 있는가하면 일부 학생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 ‘고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