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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더 코브'···동물윤리를 다룬 영화, 인간에게 남긴 과제는? 2017-10-18 11:45:00
옥자는 공장식 축산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최신작이다. 영화는 ‘미란도 회사’라는 자본주의 사회의 거대 식품회사를 통해 기업 윤리와 동물윤리, 더 나아가 생명윤리에 대해 고찰하게 한다. 이윤 추구에 목말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축산 방식에 대해 장면 장면마다 노골적으로 말하고 있는 영화 옥자는...
[주요 신문 사설](18일 조간) 2017-10-18 08:00:05
재판받는 게 도리다 이란핵협정 불인증에 담긴 트럼프의 대북메시지 ▲ 이데일리 = 트럼프의 '한국 홀대론' 현실화하나 돈봉투 난무하는 '강남 재건축' 현장 ▲ 신아일보 = 트럼프 방한, 한반도 상황 직시하는 계기되길 ▲ 건설경제 = 간접비 개선, 곁가지만 건드려선 안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이정미 "박 前대통령, 피해자 코스프레에 중증 망상병" 2017-10-17 10:30:59
감옥 안에서 재발한 국정농단 병은 온 나라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역시 박 전 대통령의 탈당 운운하면서 덩달아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정치적 회생을 구하려 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도리어 스스로 적폐세력임을 입증하는 꼴이 된다는 사실을 직시하라"고 덧붙였다.
野 "헌법재판관들, 文 대통령 정면 반박…헌재 입장 존중해야" 2017-10-17 10:24:35
현 상황을 직시하고 정말 참된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냉철하게 판단하라"고 비판했다.앞서 헌재는 "헌법재판관 8명은 소장 및 재판관 공석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헌재의 정상적인 업무수행은 물론 헌법기관으로서의 위상에 상당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며...
이정미 "박 前대통령, 피해자 코스프레에 중증 망상병" 2017-10-17 09:53:24
나라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역시 박 전 대통령의 탈당 운운하면서 덩달아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정치적 회생을 구하려 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도리어 스스로 적폐세력임을 입증하는 꼴이 된다는 사실을 직시하라"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카탈루냐, 거듭 대화 제의…스페인 "독립선언 여부 먼저 밝혀라"(종합2보) 2017-10-16 20:56:29
말자"면서 "선의에 근거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직시하다 보면 우리가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스페인 EFE통신은 푸지데몬 수반이 독립선언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채 라호이 총리에게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는 대화 ...
[분석과 시각] 한·중 통화스와프, 관계 개선 신호 아니다 2017-10-16 18:11:15
점도 직시했으면 한다.경제가 커 가면 자연히 자국 화폐 국제화에 나서게 된다. 중국이 통화 국제화에 나선 것도 글로벌 금융위기가 나기 직전인 2007년부터였다. 본격적인 경제 발전에 나선 지 30년이 됐고, 경제 규모도 3조달러에 육박했다. 외환보유액은 1조달러를 넘어섰다. 경제 규모에 비해 외환보유액이 과다하다는...
카탈루냐 수반 "두달간 독립추진 유보"…거듭 대화 제의(종합) 2017-10-16 18:00:08
말자"면서 "선의에 근거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직시하다 보면 우리가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스페인 EFE통신은 푸지데몬 수반이 독립선언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채 라호이 총리에게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는 대화 ...
[신간] 힐링 이모션·교회의 종말 2017-10-16 11:09:33
내적 탐구, 명상 등을 특징으로 하는 영성은 기독교의 본질에 해당하는 것이다. 옮긴이 이원규는 "한동안 급성장했던 한국 교회도 많은 부조리와 모순으로 사회적 공신력을 잃었다"며 "서구 교회의 현실을 직시함으로써 위기 극복의 대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MC. 320쪽. 1만8천원. clap@yna.co.kr (끝)...
[월요인터뷰]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 한·중 수교 지휘했던 정원식 전 국무총리 2017-10-15 19:17:51
직시하고 변화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현재의 일을 과거에 끼워 맞추면 오류 생겨 [ 이미아 기자 ]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여한 지 어느덧 25년이나 지났습니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한 번도 남북관계에 대해 다시 다뤄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내게 지금의 남북 문제를 논할 자격이 어디 있겠습니까.”정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