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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민수' 올해의 사자성어 선정 "물은 배를 뒤집을 수 있다" 2016-12-24 15:26:05
성난 민심이 매주 촛불집회를 벌이며 박 대통령 하야와 탄핵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과 맞물린다. '군주민수'는 육영수 중앙대 교수가 추천한 것으로 32.4%의 지지를 얻었다. 육 교수는 "분노한 국민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재확인하며 박근혜 선장이 지휘하는 배를 흔들고 침몰시키려 한다"며...
9차 촛불집회,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박근혜 즉각 퇴진" 2016-12-24 10:56:09
'자전거 탄 풍경'이, 오후 4시 열리는 퇴진콘서트 '물러나쇼(show)'에는 마야·이한철·에브리싱글데이가, 행진 후 오후 7시30분 열리는 '하야크리스마스 콘서트'에는 연영석·루이스초이·서울재즈빅밴드가 무대에 오른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오늘 9차 촛불집회… 크리스마스 이브 `촛불로 밝힌다` 2016-12-24 10:21:54
오후 1시30분부터 방송인 김제동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를 여는 등 사전행사를 한다. 본집회에서는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이, 오후 4시 열리는 퇴진콘서트 `물러나쇼(SHOW)`에는 마야·이한철·에브리싱글데이가, 행진 후 오후 7시30분 열리는 `하야크리스마스 콘서트`에는 연영석·루이스초이·서울재즈빅밴드가 무대에...
대구서 `순실이 깜빵` 등장… "구매욕구↑ 식욕자극↓" 2016-12-21 14:29:24
"하야빵도 있다", "좋지만 먹고 싶지는 않다", "주먹다짐용?", "센스봐", "너무 잘만들었다", "먹기 싫다", "매진 임박", "창의성 100점", "씹어먹는 맛은 있겠다", "얼굴이 똑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빵집은 `순실이 깜빵`이 입소문을 타면서 하루 100개 이상을 판매하는 등 이른바 `시국 특수`를...
[다산 칼럼] 헌정질서가 중요한 이유 2016-12-20 17:30:55
하야 등 거친 말을 쏟아내고 있다. “탄핵이 기각되면 다음은 혁명밖에 없다”는 그의 주장은 피를 부르는 반(反)헌법적 태도다.문재인 전 대표의 발언을 주목하는 이유가 있다. 헌정질서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그의 지적 수준 때문이다. 헌정질서는 자유권, 선거제도, 의회 구성, 과세·예산규칙 등...
부산시 '피란수도 유적' 세계유산 신청 2016-12-19 18:06:17
인류애 유산에는 부산시민공원(옛 하야리아 부대), 워커하우스가 있다.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은 내년 하반기 11개국 관리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류애 유산 추가를 신청할 예정이다.이순학 시 창조도시국장은 “내년에 세계유산시민아카데미사업과 학술연구,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놓겠다”고...
[정규재 칼럼]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2 2016-12-19 17:27:23
종북척결! 손피켓과 태극기를 파는 노점상이 일찌감치 좌판을 열고 부지런히 물건을 팔고 있었다. 그러나 아뿔싸. 몇 시간 후 저녁에 보니 바로 그 노점상이 이번에는 박근혜 하야! 황교안 퇴진! 등의 손피켓을 열심히 팔고 있을 뿐이었다. 아, 너 생업의 위대함이여. 부모 잘 만난 광장의 시위꾼들이 먹고사는 엄중함을...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더 센 발언 경쟁 나선 문재인-이재명 2016-12-19 14:39:27
시장, ‘하야, 대통령 퇴진’ 외치며 치고나오자 문재인 “헌재 탄핵 기각 땐 혁명밖에…” …원전폐기론도 주장 이 시장은 ‘재벌 해체’·황교안 대행 사퇴 등 주장 ‘고구마-사이다 논쟁’이어 연일 선명성 경쟁 나서 경제 상황 나빠지는데…정책 경쟁은 안보여 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1,2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전...
[천자 칼럼] 청와대 풍수 2016-12-18 17:54:57
청와대에 들어갔던 역대 대통령들이 결국 하야, 시해, 자식 구속, 본인 구속 등 최악의 말년을 보내게 된 것도 터가 나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그러나 청와대 터 자체는 길지요, 명당이라고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조선이 500년 왕조를 유지한 것이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유례없는 고성장을 이룬 것 등은 국운융성의...
[청와대 불통 부르는 500m] 경복궁·청와대 터 길지냐, 흉지냐 '600년 논란' 2016-12-16 17:33:59
조선 왕조가 천도한 직후 왕자의 난이라는 형제간의 골육상잔이 일어났고, 임진왜란 때 화재로 폐허가 된 뒤 270년 동안 방치됐으며, 고종 때 중건된 이후 조선이 쇠국의 길을 걸었다는 점이 꼽힌다. 또 경무대-청와대에 들어왔던 대통령이 하야·시해·감옥행·탄핵 등 시련을 겪은 것도 흉지 사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