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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2번 맞은 '연세대 백장미', 영화 '바람의 춤꾼'으로 컴백 2017-06-25 07:45:01
6월 항쟁은 더욱 뜨거워졌고, 이 결실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약속한 6·29 선언을 끌어냈다. 그는 "한열이가 쓰러진 이후 저는 시위를 주도하고 나서 도망 다니던 시기였다"며 "숨어 지내다가 어느 신문 가판대에서 선언 소식을 접했는데 '이제야 승리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고했다. 작은 체구로 민주화...
野 "김상곤 좌편향 부적격 인사" 파상 공세 2017-06-23 18:02:18
한다"며 "제2, 제3의 촛불 항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도 보도자료에서 "김 후보자의 자질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김 후보자가 여러 경로를 통해 보여 준 사회주의 이념에의 경도 정도와 시비가 끊이지 않는 논문표절을 본다면 누구나 쉽게 동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말 N 여행] 제주권: "쪽빛 바다, 하얀 파도가 부른다" 해수욕장 문 열었다 2017-06-23 11:00:05
6월 항쟁 이후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은 광장문화를 예술적 관점에서 검토하는 기획전이다. 동학, 제주4·3,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 2002년 월드컵 광장, 2008년 촛불광장, 2016년 광화문광장 등 한국 현대사를 만들어온 광장문화를 다룬 예술작품들을 중심으로 광장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로...
'무한도전' 김태호 PD "김장겸 MBC 사장, 그만 웃기고 회사 떠나라" 2017-06-23 09:52:49
발령이 났으며 지난해말부터 준비해왔던 '6월항쟁 30주년' 편도 제작이 중단되고 담당 pd는 징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명서 전문>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웃기기 힘들다.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었는데 그거 만들라고 뽑아놓은 회사가 정작 웃기는 짓은 다 한다.검열하는 거 진짜 웃...
"국민발안·국민소환…새 헌법에 직접민주주의 도입해야" 2017-06-22 17:41:37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이 직접 선출하지 않은 대법원장에게 부여된 과도한 인사권은 모두 삭제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헌법 전문에 민주화를 향한 투쟁사를 반영해 3·1운동과 4·19 혁명 외에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도 삽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방치했던 5·18 사적지 잔해, 옛 전남도청 복원에 활용한다 2017-06-22 14:04:30
항쟁지였던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의 건물 잔해가 5·18 사적지인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부대) 터로 옮겨졌다. 적벽돌 등 옛 전남도청 건물 잔해는 리모델링 공사 후 그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전남 화순의 한 야적장에 보관해 왔다. 광주시는 22일 오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전남 화순 능주소재 야적장에 보관...
광주시 '5·18의 역사' 옛 전남도청 적벽돌 인수관리 2017-06-21 17:03:20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리모델링 공사 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보관 중인 적벽돌 등 5·18 관련 물품을 인수하여 보존·관리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보관·관리 중인 물품은 적벽돌 2천여 장, 천정기둥 7조, 기둥 4개, 각재와 목재 5t 등으로 그동안 전남 화순 능주소재 야적장에서 관리해왔다....
['택시운전사'를 말하다] 1980년 5월,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낯선 시간의 초대 2017-06-20 17:09:42
감정의 파고를 투영시킨다. 유해진은 "광주항쟁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이렇게 큰일인지 몰랐다. 세월이 가면서 다시는 있으면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이번 작품을 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80년에 태어나지 않았던 배우 류준열(86년생)은 대학가요제에 나가는 것이...
‘택시운전사’, 송강호의 기우가 완성시킬 좋은 영화 (종합) 2017-06-20 16:18:06
배우로서도 숭고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라고 항쟁을 회상했다. 또한, 그는 “‘택시운전사’는 1980년 광주를 다루고 있지만, 굉장히 유쾌하고 밝은 영화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과장되도록 밝게 간 것은 아니지만, 그런 지점들이 관객 분들에게 많은 편안함을 주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보면 이 영화가 가장 중요하...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5.18 광주항쟁 소재…블랙리스트에 위축" 2017-06-20 14:15:48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정치적 소재인 만큼 제작진과 출연 배우의 고민이 담겨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을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