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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최하위 한국전력에 3-2 진땀승…한 달 만에 선두 탈환 2019-02-10 16:38:06
서브에이스 4개, 블로킹 3개로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하며 29점을 뽑은 외국인 거포 밋차 가스파리니(등록명 가스파리니)를 앞세워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2(25-22 25-13 18-25 21-25 17-15)로 뿌리쳤다. 승점 2를 보탠 대한항공은 시즌 19승 10패(승점 57)를 기록해 종전까지 1, 2위였던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이상 승점...
LG 새 외국인 타자 조셉 "한국 문화 많이 배우겠다" 2019-02-07 11:08:54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끝으로 "잠실야구장에서 많은 팬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필라델피아에서 2016년과 2017년 2년간 2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43홈런, 116타점을 기록한 1루 거포 조셉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LG와 계약했다. cany9900@yna.co.kr...
'고졸 특급' KIA 김기훈 "안 다치는게 장점이에요" 2019-01-31 10:00:03
타자가 있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이대호를 꼽았다. 김기훈은 "이대호 선배는 좌우 투수 가리지 않고 잘 치고 성적도 늘 좋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맞대결하고 싶은 투수로는 SK 와이번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을 언급했다. 그는 "같은 왼손잡이라서 좋은 점을 많은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MLB닷컴 "강정호, 예전 기량 되찾으면 4번도 가능" 2019-01-27 08:35:42
원했고, 과거 거포 내야수로 활약했던 강정호에게 손을 내밀었다. 강정호가 과거 기량을 되찾으면 4번타자로 활약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긴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면 오랜 기간 강정호를 기다려준 피츠버그도 차갑게 돌아설 수밖에 없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FA 박경수, kt와 3년 최대 26억원에 계약 2019-01-21 17:51:04
kt의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수원 거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홈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수원팬들에게 큰 성원을 받았다. 이숭용 kt 단장은 "베테랑 박경수와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박경수는 지난 4년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 3시즌 동안 주장으로서...
MLB 탬파베이, 가르시아 영입 발표…최지만과 플래툰 전망 2019-01-19 10:15:54
끝나고 C.J. 크론의 계약을 양도한 뒤 그를 대신할 오른손 거포를 찾아왔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가르시아는 2012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뛴 지난해까지 통산 7시즌 동안 타율 0.271에 78홈런 302타점의 성적을 냈다. 2017년에는 136경기에 나와 타율 0.330에...
정경배 두산 코치 "오재일과 대화 많이 하겠다" 2019-01-17 10:04:56
대화하고 싶은 선수'가 있다. 좌타 거포 오재일은 2017년 타율 0.306, 26홈런, 89타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8년 시즌 초에 고전하며 타율이 0.279로 떨어졌다. 후반기에 홈런을 꾸준히 생산한 덕에 홈런 수(27개)는 늘었다. 정 코치는 "오재일과 대화하며 문제점을 파악해보겠다. 선수 의견을 존중하면서 내...
최원태·이정후·안우진…1차지명 '알짜' 구단은 히어로즈 2019-01-17 08:10:11
포스트시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안우진, 차세대 거포로 꼽히는 임병욱, 박동원 대신 안방을 지킨 주효상 등 1차 지명 선수 5명이 하나같이 팀의 주력 선수로 성장했다. 모기업이 없는 히어로즈는 창단 초기부터 '선수 장사'를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우수 자원이 많은 서울 연고를 바탕으로 재능있는 유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03 15:00:06
미네소타 입단…"거포 지명타자+리더십 기대" 190103-0554 체육-003013:31 '최강희 후임' 모라이스 감독 "트레블로 전북 새 역사 쓰겠다" 190103-0558 체육-003113:36 프로축구 수원 이임생 감독 "아시아 챔스리그에 도전하겠다" 190103-0563 체육-003213:44 LPGA 투어 홈페이지 전문가 전망 '이정은이 올해...
크루스, MLB 미네소타 입단…"거포 지명타자+리더십 기대" 2019-01-03 12:38:48
미네소타 입단…"거포 지명타자+리더십 기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5년 차를 맞는 베테랑 거포 넬슨 크루스(39)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했다. 미네소타 태드 레빈 단장은 3일(한국시간) 크루스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면서 "우리는 크루스를 단순한 지명타자로만 보지 않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