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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도우미' 장시호 풀어주는 검찰 2017-06-06 18:31:51
김종·정호성 등과 형평성 논란 차은택은 혐의 쪼개 추가 기소 [ 고윤상 기자 ] 특검의 ‘특급 도우미’에 대한 검찰의 ‘표창’일까. 최순실 씨의 조카이자 최순실 게이트의 주요 피의자인 장시호 씨(사진)가 7일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된다.그는 자신이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서 일하며...
장시호, 구속 만기 임박…'국정농단' 첫 석방자 나올까 2017-06-06 07:00:01
제출…수사 적극 협조 김종 전 문체부 2차관은 추가 기소돼 석방 여부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 조카 장시호(38)씨가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국정 농단' 사태에 연루돼 구속된 이들 가운데 풀려나는 것은 장씨가 처음이다. 6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01 08:00:04
행정 전문가(종합) 170531-0917 사회-0152 15:44 김종 "대통령 곤란할까봐 최순실 모른다고 위증…후회" 170531-0924 사회-0154 15:50 [게시판]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심포지엄 170531-0927 사회-0155 15:51 박근혜, '비선진료 묵인' 이영선 재판에 증인 강제구인 거부 170531-0928 사회-0156 15:54 장기...
박근혜 재판 본격 변론 시작…검찰과 서류증거 놓고 공방 2017-06-01 05:30:01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최씨의 조카 장시호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재판 기록을 검토·조사할 방침이다. 또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각각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윤선 문체부 장관의 재판 기록을 조사한다. 앞선 재판에서 이...
김종 "대통령 곤란할까봐 최순실 모른다고 위증…후회" 2017-05-31 15:44:32
김종 "대통령 곤란할까봐 최순실 모른다고 위증…후회" 국정조사 위증 혐의 인정…"협조할테니 보석 허가해달라"…검찰은 반대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방현덕 기자 = 지난해 '국정농단' 의혹에 관한 국회 국정조사에서 '비선 실세' 최순실씨를 모른다고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종 전...
[ 사진 송고 LIST ] 2017-05-31 15:00:03
14:29 서울 황광모 결심 공판 출석하는 최경희 05/31 14:30 서울 황광모 법정 출석하는 김종 05/31 14:30 서울 이윤승 무주 태권도원 전문수련관 '평원관' 준공 05/31 14:30 서울 김준범 성주 상공 비행하는 미군 헬기 05/31 14:30 서울 김준범 차량 운반하는 미군 헬기 05/31 14:30 서울 황광모...
도종환 "블랙리스트가 장관 됐다…逆블랙리스트 만들 일 없다" 2017-05-30 16:55:53
체육인들의 자존감도 땅에 떨어졌다. 김종 전 차관이 체육인들의 자존심을 망가뜨릴 대로 망가뜨렸다. 툭하면 징계하고 막 감사하고 이래 가지고…. 체육인들의 망가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체육인들을 위해 일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합쳐져 대한체육회가 하나로 통합됐는데 새로운 체육회 운...
朴 재판서 검찰-변호인 '공모' 공방…29일엔 최순실 나온다 2017-05-25 19:49:40
공판 기록을 조사한다. 내달 7일엔 장시호, 김종 전 차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 사건의 공판 기록을 조사하기로 했다. 이어 8일엔 그동안 이어진 서류증거 조사에 대해 박 전 대통령 측 의견을 종합해서 듣기로 했다. 이달 29일부터는 곧바로 삼성 뇌물 사건과 관련한 증인 신문이 시작된다....
최순실 "정유라의 인생은 죽었다..너무 잔인한 상황" 2017-05-25 01:43:01
"김종 전 차관 영향력을 이용하려던 것 아니냐"고 묻자, 최씨는 "사람을 그런 식으로 몰아가지 말라. 그럼 더 위에 있는 사람한테 해야지 않냐"며 "특검(검찰)이 너무 의혹 제기를 많이 하니까 제가 완전히 괴물이 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씨는 청담고 시절 봉사활동 확인서 문제나 이대 학점 관련 혐의를 모두...
최순실 "검찰이 너무 많은 의혹 제기해 내가 괴물 됐다"(종합) 2017-05-24 20:49:06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영향력을 이용하려 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최씨는 "그러려면 더 위에 있는 사람한테 했을 것"이라면서 "그런 식으로 사람을 몰아가지 말라"고 답했다. 그는 딸 정씨의 입학과 학사에 특혜를 받기 위해 김 전 차관과 김경숙 전 이대 신산업융합대학장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