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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장수연 나란히 톱10…불붙은 상금왕 뒤집기 경쟁 2016-07-22 18:23:38
] 상금랭킹 ‘넘버2’ 고진영(21·넵스)과 ‘넘버3’ 장수연(22·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문영퀸즈파크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넘버1’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상금랭킹 1위인 박성현(23·넵스)이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 고진영과 장수연은 똑같이...
고진영 장수연,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 5언더파 67타 2016-07-22 16:10:54
이번 시즌 나란히 2승씩을 올린 고진영(21·넵스)과 장수연(22·롯데)의 시즌 3승 경쟁이 뜨겁다. 고진영과 장수연은 22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쳐 상위권에 나섰다.선두는 8언더파 64타를 뿜어낸...
'여유만만' 고진영, '4억 잭팟' 터뜨렸다 2016-07-17 18:33:56
이관우 기자 ] 박성현(23·넵스)과 이정민(24·비씨카드)이 경기를 일찌감치 기권했다. ‘챔피언으로 가는 길’을 막아설 수도 있는 최강자들이 물러선 것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대 우승 상금인 3억원과 1억원 상당의 승용차를 탈 기회도 그만큼 커졌다. 상금순위를 단박에 끌어올리는...
US여자오픈 후유증?…'지친' 박성현 결국 기권 2016-07-15 18:33:13
치른 박성현(23·넵스)과 이정민(24·비씨카드)이 기권했고, 조윤지(25·nh투자증권)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함께 us여자오픈에 다녀온 이보미(24·혼마)도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양새다.박성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파72·66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도중...
33개월만에 'KLPGA 나들이'…이보미, 1오버파 호된 신고식 2016-07-14 18:12:23
고진영(21·넵스)이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순위표 맨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을 제패한 오지현(20·kb금융그룹)은 버디만 6개를 뽑아내며 선두에 1타 뒤진 6언더파를 적어내 2승 기대감을 높였다.고진영은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KLPGA에 꽂힌 자동차 회사들 2016-07-13 17:30:16
4승, 상금랭킹 1위(7억600만원)를 독주하고 있는 박성현(23·넵스)과 순위를 한 번에 뒤집을 수 있다. bmw코리아는 우승자에게 1억원짜리 bmw 뉴 x5도 부상으로 준다. 상금 규모가 큰 만큼 참가 선수도 화려하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인 이보미(28·혼마)도 3년 만에 국내 무대에서 뛴다....
US여자오픈 우승 놓쳤지만…박성현, 남다른 괴력샷 '눈도장' 2016-07-11 18:14:49
이관우 기자 ] ‘남달라’ 박성현(23·넵스·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450만달러)에 처음 출전해 막판까지 우승 다툼을 벌인 끝에 공동 3위에 올라 존재감을 입증했다.박성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
리디아 고, 메이저 3연패냐…박성현, LPGA 첫 정상이냐 2016-07-10 18:12:02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사진 왼쪽)와 박성현(23·넵스·오른쪽), 지은희(29·한화)가 맞붙는다. 이 대회에서 준우승만 두 번 차지한 양희영(27·pns창호)도 공동 4위에 올랐다. 우승권에 있는 상위 5명 중 4명이 ‘k골퍼’다.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US여자오픈 한국 선수 우승할까 … 리디아 고 1위 박성현 지은희 공동 2위 2016-07-10 09:28:27
박성현(23·넵스)과 지은희(29·한화)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패권을 놓고 격돌한다. 박성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 3개와...
박성현 단독 선두··한국선수 상위권 점령<女 US오픈 2R> 2016-07-09 13:15:00
투어의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이 최대의 목표로 삼았던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박성현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1,2라운드 합계 8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