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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3% 줄여야 '1.5도' 목표달성 가능 2022-04-05 00:35:16
당사국총회 등 국제 기후변화 협상에서 주요한 과학적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므로 그 승인의 의미가 매우 크다. 정부는 보고서에 따라 2022년을 탄소 중립 이행 원년으로 삼아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전환, 산업, 수송, 건물, 농축산, 폐기물 등 사회 전 부문에서의 감축 정책들을 담을 예정이다. 곽용희...
농번기 앞두고 외국인 무더기 비자 만료…인력난에 농가 '한숨' 2022-03-28 10:30:09
게 농축산업계의 시각이다. ◆농촌은 外人이 ‘절대 갑’실상이 이러니 지금 농가에선 외국인 근로자들이 임금 책정의 주도권을 쥐는 분위기다. 코로나 사태 전인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8만원대였던 외국인 근로자 일당은 요즘 13만~15만원에 형성돼 있다. 전남 나주에서 1.5㏊(600그루) 규모의 배 과수원을 10년째...
[우크라 침공] EU "식량난 막자" 우크라 농민 긴급지원 추진 2022-03-24 08:10:57
위해 회원국 농축산업자에게 5억 유로(약 6천700억원)를 나눠주는 방안도 발의했다. 집행위는 27개 회원국이 곡물 순수출국인 만큼 즉각적인 식량안보 위협은 없지만 연료, 사료 가격상승을 고려해 지원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집행위는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경작을 금지한 토지를 곡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우크라 침공] 사료·밀 국제가격 급등에 동남아도 물가 잡기 안간힘 2022-03-21 12:26:09
국내거래소비자부 장관은 "전쟁으로 농축산 부문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데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일단 다른 수입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밀과 옥수수, 비료 등의 수입선으로 태국과 중국, 중앙아시아 등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양계업자에 대한 보조금과 함께...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우리 일상 생글 기자가 취재했어요! 2022-03-21 00:29:43
급식용 식자재를 납품하던 농축산어업인도 어려움을 겪었다. 학교 안 가고 온라인 수업해서 좋아요 이서연 주니어 생글 기자 서울 오금초 5학년 코로나로 인해 생활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할머니(60대) 엄마(40대) 동생(초등학교 2학년) 등 가족 세 명의 얘기를 들어봤다. 할머니는 “밖에서 모여 운동하고 노는...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년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2022-03-20 11:00:06
창고, 농축산 시설이 소실(전소·반소)된 경우는 수수료 전액을 감면받을 수 있고, 시설물이 없는 토지·임야 등의 경계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지적측량의 경우 수수료의 50%를 감면받는다. 지자체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http://baro.lx.or.kr)나 바로처리콜센터(☎ 1588-7704)를...
"울진 산불 이재민·봉사자에…엔제리너스 커피 무료 제공" 2022-03-17 18:05:27
컬래버레이션(협업) 매장인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에 경북 농특산물 전시 및 판매 코너를 마련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롯데GRS와의 업무협약 이후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해 지자체 기업 간 상생협력 모범 사례로 발전하고 있다”며 “특히 산불 피해...
라온건설, 경북 울진·강원 산불 피해 지원금 1억원 전달 2022-03-16 10:34:22
역대 최장기 산불로 기록됐다. 주택 319채, 농축산 시설 139개소, 공장과 창고 154개소, 종교시설 등 31개소 등 다수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이번 대형 산불로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라온건설, 울진·강원 산불 피해 지원금 1억원 전달 2022-03-16 08:35:28
주택 319가구, 농축산 시설 139개소, 공장과 창고 154개소, 종교시설 등 31개소 등 다수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대형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주민들의 생활이...
[한미FTA 10년] "미국과 FTA는 '통상 부스터샷'…한우 망한다는 우려 과도했다" 2022-03-15 07:00:01
국내 농축산업계가 모두 망하지는 않을지 우려하는 국민이 많았다. 10년이 지난 오늘, 과거의 우려는 대부분 기우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미 무역흑자 규모는 10년 동안 두 배 규모로 확대됐고, 국내 축산농가는 대형화되며 경쟁력이 높아졌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FTA는 수출로 먹고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