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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에이스 구하기'…NC 이재학·kt 주권 처방전은 2017-04-13 10:28:00
강판당했다. 롯데전에서는 3피안타 3볼넷 1사구 3실점(3자책), SK전에서는 8피안타(1피홈런) 2사구 6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주권은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4이닝 7피안타 4볼넷 1사구 2실점(2자책)으로 흔들렸고, 11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4⅓이닝 10피안타(2피홈런) 2볼넷 1사구 9실점(9자책)으로 난타당했다....
오간도 7이닝 무실점 '첫 승리'…삼성은 10년 만의 7연패 2017-04-12 23:08:32
롯데전 이후 3천630일 만이다. 에이스들이 맞대결한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웃었다. NC는 에릭 해커의 호투에 나성범이 1회 쏘아 올린 선제 결승포를 엮어 LG를 5-0으로 완파했다. 해커는 6⅔이닝 동안 3안타와 사4구 두 개만 내주고 삼진 6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넥센 한현희 "100% 힘으로, 시즌 완주" 2017-04-12 07:56:50
구원승도 챙겼다. 한현희는 "LG, 롯데전에서는 80%의 힘으로 던졌다. '서두르지 말라'는 조언이 있었고 나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8일 두산전에서는 달랐다. 수술 전처럼 100%로 던졌고 팔꿈치 걱정이 사라졌다"고 했다. 두려움이 사라진 자리는 즐거움으로 채웠다. 한현희는 "수술을 받은...
번트·고의4구 제로…색깔 드러낸 장정석의 넥센 야구 2017-04-11 10:18:43
사직 롯데전은 선발투수가 초반에 무너져도 일단 기회를 주고 지켜보는 장 감독의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선발 최원태는 1회 이대호와 최준석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내주는 등 2회까지 5실점 했다. 더는 롯데 타선을 버티기 힘들어 보였지만, 장 감독은 최원태를 그대로 마운드에 뒀다. 이후 안정을 찾은 최원태는...
프로야구 SK 최정 연타석 홈런…NC 구창모 2이닝 만에 강판 2017-04-08 18:46:55
편이다. 구창모는 최정의 두 번째 홈런이 나오자마자 바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2이닝 동안 홈런 2발 포함 안타 4개, 사4구 2개를 내주고 4실점한 구창모는 패전 위기에 놓였다. 구창모는 시즌 첫 번째 등판인 지난 2일 마산 롯데전에서도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5실점(5자책)해 패전 투수가 됐다. abbie@yna.co.kr...
'바람의 손자' 이정후 "드디어 첫 안타 쳤다…부족한 점 많아" 2017-04-05 18:00:42
롯데전서 3타수 3안타 1볼넷 활약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정후(19·넥센 히어로즈)에게 2017년 4월 4일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됐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기다렸던 프로 첫 안타를 때렸기 때문이다. 그것도 3안타에 1볼넷으로 100% 출루에 성공해 '신인왕 1순위'라는 평가에...
3연패 넥센, 라인업에 '메스'…이정후 2번 타자 출전 2017-04-04 18:02:14
롯데전에 테이블 세터 중책을 맡겼다. 넥센 선발 최원태는 지난해 1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7.23을 기록한 유망주다. 장 감독은 "가급적이면 선발투수는 투수 수 100개를 넘기지 않으려 한다. 오늘 최원태도 90~100개 선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경문 NC 감독 "장현식, 항상 선발로 생각한다" 2017-04-02 13:57:38
잃은 것만 있는 경기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장현식은 전날 롯데전에 0-3으로 밀린 3회초 1사 2루 상황에 긴급 투입, 5⅔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특히 삼진을 11개나 잡아내며 롯데 타선을 압도했다. 비록 NC는 0-3을 뒤집지 못해 그대로 패했지만, 장현식의 씩씩한 투구가 큰 위안이 됐다. 김 감독은 경기...
베테랑 손시헌·박기혁, 세대교체 바람 속 버팀목 2017-04-02 08:35:40
롯데전에서 연속 멀티히트(4타수 2안타)를 쳤다. 개막전에서는 KBO리그 역대 59번째로 2루타 200개를 달성하기도 했다. 박기혁은 개막전에서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개인 통산 20호 홈런이다. 이 경기에서 박기혁은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abbie@yna.co.kr (끝)...
'반갑다 야구야'…니퍼트·이대호·최형우 개막전부터 이름값 2017-03-31 23:03:20
졌다. NC는 지난해 4월 29일부터 롯데전 15연승을 달렸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FA(자유계약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으며 몸값 100억 원 시대를 연 최형우는 전 소속팀 삼성을 상대로 대구에서 결승타를 날렸다. 1-1로 맞선 6회 초 결승 3루타를 때려 KIA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나지완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