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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플러스엠 대도약… 영화배급사 '빅5'로 떴다 2017-11-28 17:27:51
자회사인 메가박스(주)플러스엠은 올 들어 투자배급한 한국 영화 두 편, ‘박열’과 ‘부라더’에서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박열’은 총제작비 43억원을 투입해 234만 명을 모아 손익분기점 120만 명을 훌쩍 넘겼다. 주문형비디오(vod) 수입까지 포함한 전체 수익률은 50%에 달했다. 상영...
'범죄도시' 진선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 설경구 인기스타상 영예 2017-11-27 08:34:51
김소진, 남녀 신인상은 각각 '형'의 도경수와 '박열'의 최희서가 받았다.배우 차태현은 김지영·윤소정·김영애·김주혁 등 올해 별세한 배우들을 추모하며 "2017년은 사랑하는 사람들 떠나보낸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고 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청룡상 최우수작품에 '택시운전사' 2017-11-26 18:06:11
‘남한산성’ ‘더 킹’ ‘박열’ 등을 제치고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제작사 더 램프의 박은경 대표는 “이 상은 아픈 현대사에 대한 위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남우주연상도 ‘택시운전사’의 송강호가 받았다. 이 영화는 음악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시의성 초점 ‘2017 청룡영화상’...최우수 작품상 ‘택시운전사’ (종합) 2017-11-26 11:22:38
‘박열(감독 이준익)’의 김준한, ‘분장(감독 남연우)’의 남연우, ‘택시운전사’의 류준열을 제치고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그룹 엑소(exo)의 단독 콘서트를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조인성이 트로피를 대신 안았다. 도경수는 최우수작품상 시상자로 나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에 '택시운전사' 2017-11-25 23:31:20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한산성', '더 킹', 박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제치고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제작사 더 램프의 박은경 대표는 "망월동의 묘비에서 '동지들과 함께 하지 못해 평생 괴로워한 아버지, 동지들 곁에서 편히 쉬소서'라는 글을 본 적 있다"며 "이 상은...
"실감나는 연기 위해 조연급 100회 이상 오디션 봐" 2017-11-16 17:25:43
37만 명에 그쳤다.“‘대립군’ ‘박열’ ‘남한산성’ 등 사극 시리즈의 끝물에 나와 대중의 관심이 줄어든 탓이 컸습니다. 가벼운 오락영화를 찾는 시즌이 왔거든요. 김구 선생의 얘기임을 마지막에 밝히는 대신 차라리 일찌감치 오픈하고 마케팅을 했어야 하나 싶어요. 무엇보다 ...
이제훈, 한국베트남영화제 공식 초청 ‘한국영화 알린다’ 2017-11-16 10:13:39
‘박열’에서는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로 분해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호평 받았다. 또한 ‘아이캔스피크’에서는 냉철한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로 분해 나문희와 세대를 뛰어넘는 케미를 선보였다. 이제훈은 한 인터뷰에서...
올해 한국영화 관객 1000만명 감소 2017-11-09 13:46:07
70억원이 투입됐다. 제작비 40억∼60억원 규모인 ‘박열’(236만명)과 ‘살인자의 기억법’(260만명) ,‘아이 캔 스피크’ (327만명), 그리고 75억원이 들어간 ‘보안관’(258만명) 등도 흥행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작품에는 대부분 웃음 코드를 지니고 있다. 어수선한 사회...
'미옥' 비밀병기 권율, 이런 캐릭터 처음이야 2017-11-09 09:07:43
영화 <박열>(2017), <최악의 하루>(2016), <사냥>(2016), <명량>(2014), <잉투기>(2013), <피에타>(2012), 드라마 [귓속말](2017), [한번 더 해피엔딩](2016), [식샤를 합시다2](2015) 등 다양한 장르 속에서 매력을 발산해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선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생경한 모습으로 관객을 찾는다. 극중 권율이 맡은...
올해 한국영화 관객 1천만명 줄었다… "대마불사는 옛말" 2017-11-09 08:00:06
제작비 40억∼60억원 규모인 '박열'(236만명)과 '살인자의 기억법'(260만명) ,'아이 캔 스피크' (327만명) 그리고 75억원이 들어간 '보안관'(258만명) 등도 흥행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작품의 공통점은 대부분 웃음 코드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영화계 관계자는 "올해 대선 등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