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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권 롯데카드 대표 취임…"모바일 카드사로 혁신" 2017-03-10 18:08:01
김 대표는 또 이겨놓고 싸운다는 손자병법의 선승구전(先勝求戰)을 인용하며 "지금처럼 어려운 경영환경을 이겨내려면 롯데카드만의 전략과 마케팅, 조직문화 등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올해야말로 우리를 정확히 돌아보고,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적기"라며 "무엇보다...
[취업성공스토리] "마이다스아이티, 미다스의 잡(Midas Job)이죠" 2017-03-08 17:40:00
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위태롭지 아니하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사자성어처럼 마이다스아이티에 근무 중인 김명석 사원(20세)도 평소 관심 있는 회사의 정보를 수집하고 직무 관련 수업에 열공하다 보니 원하는 기업에 한방에 입사했다. 졸업에서 바로 취업으로, 남들보다...
"전쟁에 대한 경계가 동아시아 지식 유통 촉발했다" 2017-03-07 08:00:05
탄생시켰다"고 분석한다. 조선도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서 병법에 관한 학문인 병학(兵學) 서적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입수하는 데 힘을 쏟았다. 그 결과 조선 후기에는 많은 일본 도서가 유통됐다. 예컨대 조선 후기 학자인 한치윤(1765∼1814)은 한국사 서적 '해동역사'(海東繹史)를 집필하면서 일본에서 1688년...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약한 군대가 굳게 지키면 강한 적에게 사로잡힌다. - 손자병법 2017-02-10 15:58:54
▶ “손자병법(孫子兵法)” ‘모공(謀攻)’ 편에 있는 글이다.장수가 분노를 이기지 못해 성을 공격하는 데 장비도 갖추지 않고 병사들을 개미 떼처럼 성을 오르게 하여 병사의 3분의 1을 잃고도 적의 성을 함락시키지 못한다면, 이는 공격으로 인한 재앙이다…. 그러므로 용병하는 법은 병력이...
[2018 대입 전략] 이것이 궁금해요 (3) 2017-02-03 16:23:40
손자병법의 모공편(謀攻篇)에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말이 떠오른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처럼 자신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는 것도 현재의 초조감을 벗어나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학생부종합전형 기본은 학생부의 구체성과...
[증권가CEO 서재] 유상호 사장 "인간사 최고의 고전은 삼국지"(종합) 2017-01-28 21:01:01
병법, 참모학, 용인술, 리더십, 외교, 정보, 사랑과 증오, 흥망성쇠, 전략, 고뇌, 영웅 등 인간사의 모든 것이 녹았다. 유 사장은 "삼국지는 세상의 이치를 일깨워주는 최고의 고전이면서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안목을 키워주는 실용서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한다. 증권회사 최고경영자(CEO)가 되고서는...
[증권가CEO 서재] 유상호 사장 "삼국지는 인재경영 지침서" 2017-01-28 16:11:54
병법, 참모학, 용인술, 리더십, 외교, 정보, 사랑과 증오, 흥망성쇠, 전략, 고뇌, 영웅 등 인간사의 모든 것이 녹았다. 유 사장은 "삼국지는 세상의 이치를 일깨워주는 최고의 고전이면서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안목을 키워주는 실용서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한다. 증권회사 최고경영자(CEO)가 되고서는...
[류재윤의 '중국과 中國' (12) 만만디] 중국인의 여유, 본질은 '실리 추구' 2017-01-23 18:05:27
변화 요인이 없어 보일 때도 있다) 빨라진다. ‘兵貴神速(병법에서는 신속함이 중요하다)’ 또는 ‘夜長夢多(밤이 길면 꿈이 많아진다)’라고 하면서, 지금 바로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다그치기도 한다.“작년에는 거의 같은 상황인데 만만디 때문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빨...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천하는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요, 바로 천하 사람들의 천하이다. - 육도 2017-01-13 16:02:47
여상(呂尙)이 지은 병법서이다. 하지만 후대의 병법연구가들이 의견을 덧붙이거나 산삭한 책이라는 학설이 유력하다. 이 글은 문왕이 백성들의 마음을 수합하는 방법을 묻자 태공망이 한 말이다.문왕이 말했다. “인심을 어찌 수합해야 천하 사람들이 와서 귀의합니까?” 태공이 말했다. “천하는 (군주) 한...
[나눔의 리더십] '의병 참여·백성 구휼' 만취당 김사원 2017-01-12 07:07:01
동생들과 함께 나라 구하기에 나섰다. 병법이나 무술을 익힌 것은 아니었으나 양반으로서, 책 읽은 선비로서 의병으로 나서는 것을 당연한 일이라고 봤다. 그는 의성 정제장(整齊將·보급 관련 업무를 맡음)에 추대됐다. 동생 독수헌(獨秀軒) 김사형(金士亨)과 후송재(後松齋) 김사정(金士貞)은 곽재우 장군을 따라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