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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마스가' 지렛대로 성공 데뷔…'관세 디테일' 빈칸은 남았다 2025-08-26 18:07:20
경쟁력을 지렛대 삼아 조선업 부흥을 간절히 원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돕겠다고 손을 내민 점이 두 정상의 첫 만남을 무난히 마무리하는 데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지난 7월 말 타결된 관세 협상의 ‘빈칸’이 모두 채워진 것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특히 관세 협상 타결로 인하하기로 한...
"트럼프는 피스메이커, 나는 페이스메이커" 2025-08-26 17:32:21
'마스가 프로젝트',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한 한미간 경제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우리는 앞으로 한국에서 배를 사는 동시에, 우리 인력을 활용해 우리나라에서 배를 만들게 할 겁니다. 그리고 조선업을 재건할 겁니다.] 마스가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선물로 금속 거북선을 전달한...
[한미정상회담] 3천500억달러 대미투자 논의는 '진행형' 2025-08-26 15:15:05
제조업 부흥이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한 핵심 수단이 됐다는 점에서 미국이 향후 세부 논의 과정에서도 집요하게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논의를 끌고 가려 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부는 향후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등 기관의 전문가들까지 참여시켜 미국 측과의...
[한미정상회담] 경제협력 '키'된 韓조선…현지건조 등 마스가 본격 가동 2025-08-26 10:59:21
"미국의 조선업을 한국과 협력해 부흥시키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 등의 발언으로 현지 건조 등 미국 조선업 재건에 한국이 적극적으로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미국은 조선뿐만 아닌 제조업 분야에서 르네상스가 이뤄지고 있고, 그 과정에 대한민국도 함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미정상회담] 美전문가 "첫단추 잘끼워…무역·안보 후속논의 중요"(종합) 2025-08-26 09:44:58
정부의 우선순위인 조선업 부흥을 위한 한국의 협력을 환영했다. 그렇지만, 무역과 안보 분야에서 양국 관계의 긴장감은 남아 있다. 무역에서 양측은 지난달 발표된 3천500억 달러 규모의 (한국의 대미) 투자 기금의 구조와 운영방식에 대해 엇갈린 해석을 하고 있다. 미국의 자유무역협상(FTA) 파트너인 한국은 자동차와...
[한미정상회담] 美전문가 "對北대화 중요성 동의…무역·안보 긴장 여전" 2025-08-26 07:59:37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한 한국의 협력을 환영했다"고 평가했다. 커틀러 부회장은 다만 "무역과 안보 분야에서 양국 관계의 긴장감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무역 분야와 관련, 앞서 발표된 한국의 3천500만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두고 양측 해석이 엇갈리는 점을 짚었다....
李 "韓, 美 제조업 재건 기여해야...조선업 유일 파트너" 2025-08-26 07:21:43
통한 조선업 부흥이 미국의 경제와 안보 양쪽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세계 1위에서 3위의 조선소를 보유한 우리 기업들은 상선부터 LNG선, 쇄빙선 등 첨단 선박까지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로 미국 조선업 재건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세대 원전 분야의 협력을 늘리는 일과 소형모듈...
트럼프를 춤추게 만드는 칭찬…예상보다 부드러웠던 한미정상회담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26 05:56:53
미국 측은 분담 공유, 미국 제조업 부흥, 무역의 공정성 회복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체 분위기가 부드러웠다는 총평이 많았습니다. AP통신은 트럼프가 처음에는 한국에 경고를 했으나, 이 대통령의 칭찬이 이어지면서 따뜻한 환대 분위기로 변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실 이 대통령이 차에서 내리는...
트럼프 빵 터트린 李…'화기애애' 첫 한미 회담 종료 [종합] 2025-08-26 05:14:47
바란다"며 "미국의 조선업을 한국과 협력해 부흥시키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일 협력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아주 소중한 우방이라고 생각하지만, 한일관계가 다소 껄끄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저는 위안부 문제가 과거에 몇 차례 해결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 일...
李대통령-트럼프, 첫 만남에 140분 회담 2025-08-26 05:11:17
"한미동맹을 군사 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 과학기술 분야까지 확장해 미래형으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한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에서 선박이 다시 건조되길 바라고 있다"며 "미국의 조선업을 한국과 협력해 부흥시키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