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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주차·카트 관리 용역노동자 부분 파업 2018-07-14 14:14:15
제주지부(준) 공항주차분회 조합원들은 이날 제주공항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고 최저임금법을 위반하고 불성실하게 교섭에 일하는 용역업체에 대해 규탄했다. 또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용역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이들은 "용역업체가 4대 보험료를 과잉 징수하는 방법으로 횡령하고...
대구가톨릭대의료원 노조 쟁의행위 조정 신청 2018-07-05 09:11:28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대구가톨릭의료원분회는 작년 12월 노동조합을 결성한 후 지난 2월 노사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임단협 교섭을 해왔다. 하지만 노사 간 의견 차이가 커 지난 3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행위 조정 신청을 했다. 쟁점은 실질 임금 인상, 주5일제와 토요일 휴무 시행 및 시차근무...
'삼성 뒷돈·시신탈취' 핵심인물 영장 잇단 기각…수사차질 우려 2018-07-01 19:11:06
양산분회장이던 호석씨는 2014년 5월 "지회가 승리하는 날 화장해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노조는 호석씨 장례를 노동조합장으로 치를 계획이었으나 부친 염씨가 갑자기 가족장을 치르기로 마음을 바꿨다. 염씨가 시신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운구하는 과정에서 경찰 병력 300여명이 투입돼...
6억 받고 아들 유언 포기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원 부친 체포(종합) 2018-06-28 22:12:24
한 혐의가 적용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양산센터 분회장이던 아들 호석씨는 2014년 5월 17일 "지회가 승리하는 그 날 화장하여 뿌려주세요"라고 적힌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검찰 조사에서 삼성전자서비스는 당시 장례가 노동조합장으로 치러지는 것을 막으려고 부친 염씨에게 6억원을 건네며 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6억 받고 아들 유언 포기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원 부친 체포 2018-06-28 18:28:41
한 혐의가 적용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양산센터 분회장이던 아들 염호석 씨는 2014년 5월 17일 "지회가 승리하는 그 날 화장하여 뿌려주세요"라고 적힌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검찰 조사에서 삼성전자서비스는 당시 장례가 노동조합장으로 치러지는 것을 막으려고 부친 염씨에게 6억원을 건네며 회유한 것으로 드러...
[시도지사 일정](22일ㆍ금) 2018-06-22 07:00:03
12:00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분회장 워크숍 (자치연수원) ▲ 한경호 경남지사 11:00 귀어학교 개교식(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 (권한대행) 14:30 참다랑어 출하행사 (통영 욕지도 해상가두리) ▲ 김관용 경북지사 11:00 해외참전용사 초청 국제학술 세미나 (동락관) (전국종합=연합뉴스) (끝)...
"5층짜리 건물 혼자서 청소" 인천대 청소근로자들 호소 2018-06-18 14:03:24
근로 환경에 놓여 있다. 최금옥 전국여성노조 인천대 미화원분회장은 "2005년 월 73만원이던 임금은 13년이 지난 올해 월 160여만원으로 인상률이 턱없이 낮다"며 "지난달에는 갑자기 10만원이던 식비를 8만7천원으로 깎기까지 했다"고 기본급 17% 인상을 요구했다. 이어 "학교가 뒤늦게 인력 충원 전담팀 구성과 정규직 전...
부산대 예체능 실기수업 절반 축소 추진…해당학과 반발 2018-06-12 11:08:19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 분회 역시 지난 7일 시수 삭감이 "돈의 문제가 아닌 예술과 체육교육의 인식 문제"라고 지적하며 시수 삭감에 반대의견을 밝혔다. 학생들도 시수가 반으로 줄면 전공 실기 수업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지난 7일에 이어 12일에도 본관 앞에서 반대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성신여대 청소노동자 노조 8년만에 재결성…"적정임금 보장하라" 2018-06-11 16:25:42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성신여대분회는 1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안에서 선전전을 하고 학생들에게 노조 설립을 알렸다. 이들은 "작년까지만 해도 고려대, 연세대, 홍익대 등 다른 대학교 청소노동자와 동일한 임금을 받았는데 갑자기 올해부터 다른 학교보다 적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라고 한다"며 ...
[고침] 사회(삼성전자서비스 숨진 노조원…) 2018-06-08 19:40:55
양산분회장이던 염씨가 '지회가 승리하는 날 화장해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자 장례가 노동조합장으로 치러지는 것을 막으려고 염씨 부친에게 6억원을 건네며 회유한 사실이 이미 수사에서 확인됐다. 검찰은 가족장을 치르기로 마음을 바꾼 염씨 부친이 시신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운구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