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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20번째 메이저 우승 도전…US오픈테니스 28일 개막 2017-08-24 07:03:23
바브링카(4위·스위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 니시코리 게이(10위·일본)가 이번 대회에 나오지 않는다. 나달과 머리, 최근 상승세가 뚜렷한 20세 신예 알렉산더 즈베레프(6위·독일) 등이 페더러의 '대항마'로 거론된다. '절대 강자' 세리나 윌리엄스(15위·미국)가 임신으로 투어 활동을...
나달, 3년 만에 남자테니스 세계 1위 탈환 2017-08-21 16:51:53
바브링카(스위스), 조코비치가 3위부터 5위까지 늘어섰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는 정현(삼성증권 후원)은 49위를 유지했다. 정현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20일 개막한 ATP 투어 윈스턴세일럼 오픈에서 13번 시드를 얻어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정현의 2회전 상대는 안드레이...
남자테니스 세계 9위 니시코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 2017-08-17 07:05:36
스탄 바브링카(4위·스위스)와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도 부상 때문에 2017시즌을 마감한 바 있다. 니시코리와 바브링카, 조코비치는 모두 지난해 US오픈 단식 4강에 올랐던 선수들이다. 니시코리는 올해 1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준우승만 두 번 했다. 이번 시즌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프랑스오픈 8강...
'디펜딩 챔피언' 바브링카, 올해 US오픈 테니스 불참 2017-08-05 09:14:45
역시 부상으로 올해 더는 대회 출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바브링카도 시즌을 마감하는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바브링카는 2014년 호주오픈, 2015년 프랑스오픈, 지난해 US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올랐으며 올해는 프랑스오픈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했다. emailid@yna.co.kr...
청년 창업자들, 법제처장에 '크라우드펀딩' 개선 요청 2017-07-23 11:15:53
㈜브링유를 비롯해 ㈜원트리즈뮤직, ㈜케이원, 조이코퍼레이션, 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 등이다. 창업자들은 크라우드펀딩의 문제점 개선을 건의했다. 크라우드펀딩은 군중(crowd)으로부터 자금조달(funding)을 받는다는 뜻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숙박,...
US오픈 테니스대회, 사상 첫 총상금 5천만 달러 돌파 2017-07-19 08:29:19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올해 그 약속을 지키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올해 US오픈은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미국 뉴욕 주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 남자단식에서는 스탄 바브링카(5위·스위스), 여자단식에서는 안젤리크 케르버(3위·독일)가 각각 우승했다. 4bun@yna.co.kr...
플리스코바, 데뷔 첫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등극 2017-07-17 15:08:19
3위로 올라섰다. 대신 스탄 바브링카(스위스)가 3위에서 5위로 하락해 페더러와 순위를 맞바꿨다. '아시안 톱랭커' 니시코리 게이(일본)는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현(삼성증권후원)은 56위에서 54위로 순위가 올랐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택과 집중' 페더러, 메이저 20회 우승·세계 1위도 보인다 2017-07-17 00:15:08
브링카(3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의 기세도 페더러가 따라잡기에는 쉽지 않아 보였다. 특히 페더러는 지난해 윔블던 출전 이후 하반기는 부상 때문에 대회에 나오지도 못하면서 '은퇴설'까지 나돌았다. 그러나 페더러는 올해 1월 열린 호주오픈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우승을 차지하며 세상을...
페더러, 윔블던 4강 진출…8번째 우승 향해 '순항' 2017-07-13 07:45:22
다툰다. 칠리치는 퀘리를 상대로 4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한편, 머리와 조코비치의 탈락으로 올해 윔블던 남자단식 4강에서 세계 랭킹 1~4위가 모두 사라졌다. 2위 나달은 8강에서 뮐러에게 잡혔고, 3위 스탄 바브링카(스위스)는 1회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49위·러시아)에게 져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4bun@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04 08:00:06
이승우와 경쟁하던 청각장애 소년, 태극마크 달다 170704-0146 체육-0005 07:46 '포스트 슈틸리케' 뽑는 기술위 오늘 개최…격론 예상 170704-0147 체육-0006 07:48 바브링카·부샤드, 윔블던 테니스 1회전 탈락 '아뿔싸'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