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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 글로벌 항암 면역치료제 기업 도약 기대" 2020-12-24 08:14:38
전용 항암 면역 치료제로 개발 중인 ‘박스루킨-15’는 지난 10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조기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봤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박셀바이오는 전남대병원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에 세포치료제 직접 생산이 가능한 GMP시설을 보유했다”며 “동물 항암치료제의 조기...
굳티셀, 시리즈B 380억 투자 유치…"이달 말 본사 확장 이전" 2020-12-21 16:39:21
회사는 2018년 11월 유한양행과 항암 항체치료제 파이프라인 1개에 대해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주력 연구 분야는 조절T세포 치료제다. 조절T세포는 고형암 및 자가면역질환에서 면역 반응의 균형 유지 역할을 담당하는 면역세포다. 고형암 치료를 위해선 조절T세포의 기능을 낮춰야 하고 자가면역질환에선 그...
[넥스트 유니콘] 국내 유일 ‘T세포 인게이저 개발업체’ 와이바이오로직스 2020-12-21 09:29:02
면역항암제 ‘YBL-013’은 지금 CMC단계에 있습니다. 생산과정을 최적화하는 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전 효능 평가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기술제휴에 나설 계획입니다. 임상에 전문성이 있는 중국 업체와 협력을 타진 중입니다. 이) 어느 정도 수준의 협력을 고려하고 있습니까? 박) 중국 시장 판권에 대한...
[이슈 하이라이트 - part.2] 암 조기진단 시장 선점 노리는 이원다이애그노믹스 2020-12-10 09:39:01
쓰이는 동반진단, 항암 치료 후의 경과나 장기 이식 후의 경과를 확인하는 모니터링, 예후가 나빠지기 전에 암을 조기 진단하는 스크리닝 등이다. 동반진단과 모니터링 시장은 암 환자나 장기이식 경험자만을 대상으로 해 시장이 제한적이다. 반면 암 조기 진단은 건강검진을 하는 일반인 모두가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른...
일리아스바이오 “엑소좀 신약, 내년 기술수출 2건 목표” 2020-11-05 13:29:03
미국에서 하겠다는 구상이다. 항암용 엑소좀도 개발하고 있다. 암세포를 직접 표적으로 삼는 방식 대신 암세포 주변 미세환경에서 작용해 면역 작용을 활성화하는 쪽으로 후보물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초 안에 성장성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계획이다. 지난달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을...
울산대, 세계대학평가 상위권 비결…1000社와 산학협력교육 인프라 2020-10-28 15:30:27
및 치료방법’을 바이오 항암 치료 전문 기업인 유틸렉스에 9억원에 기술 이전했다. 지난 5월에는 생명과학부 권병석 교수의 암 및 자가면역질환 퇴치 연구가 국가 지원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2025년까지 25억원을 지원받아 바이오·의료기술을 개발한다. 현재 울산시는 2030년 수소차와 연료전지 분야 세계 시장...
K-바이오, 올해 기술수출 9兆 돌파…이미 작년 실적 넘어섰다 2020-10-21 09:13:28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LCB73’을 최대 2784억원에 기술이전했다. 퓨처켐도 지난 5월과 9월 오스트리아와 중국 기업에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을 각각 16억원, 65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이달 들어서는 올릭스와 SK바이오팜, 보로노이가 각각 2288억원 5788억원 708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한미약품, 40년간 이어온 '사랑의 헌혈'·의료 사각지대엔 의약품 지원 2020-10-15 15:21:07
항암, 대사성질환,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희귀난치성질환, 면역질환 및 기타 분야에서 30여 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R&D를 제약산업의 생명으로 여기는 확고한 기업 문화를 토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제약기업,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혁신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日에 5800억 기술수출 2020-10-13 17:28:04
본사가 있는 연구개발(R&D) 중심 제약기업이다. 항암·면역·신경계 등의 혁신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노바메이트의 기술 수출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작년 2월 유럽 내 상업화를 위해 아벨테라퓨틱스와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계약금액은 5억3000만달러(약 6000억원)다. 유럽 지역 상업화를 위해 이뤄진 중추신경계 ...
'K바이오 4총사' CEO 총출동…"코로나가 도약 기회" 2020-10-06 17:43:55
진 회장은 5년 내 5개 이상의 항암제를 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내년 난소암 치료제인 아필리아를 필두로 선낭암, 뇌종양 등의 치료제 개발을 성공시킨다는 계획이다. 그는 “현재 선낭암 치료제는 표준치료제가 없다”며 “임상 2상 결과가 기대치를 충족한다면 혁신 신약으로 조기 신약허가를 기대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