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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범 심천우 사형 구형 2017-11-24 17:00:50
구속기소된 심천우(31)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형사4부(장용범 부장판사) 심리로 2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납치한 주부를 목 졸라 죽인 혐의(강도살인)를 받는 심천우에게 사형,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또 살해현장에는 없었지만, 납치와 시신유기에 가담한...
[국감현장] 총리실 국감, 론스타·현대차·삼성까지 '만기친람' 2017-10-12 18:37:33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심 의원은 "론스타TF 책임자가 국무조정실장이지 않으냐. 이래서 국익을 지킬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현대자동차의 세타2엔진 리콜 관련 사안▲삼성특검이 밝혀낸 차명계좌 486개 관련 사안을 질의했다. 박 의원은 "세타2 엔진 리콜과 관련해...
은사에 부동산 정보 넘기고 뇌물받은 공무원 제자 징역형 2017-10-10 18:01:24
=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단독 심재현 부장판사는 자신의 중학교 시절 선생님에게 개발정보를 넘기고 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남 진주시청 공무원 A(44)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천100만원, 추징금 1천550만원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심 부장판사는 공무원 A 씨에게 뇌물을 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10-10 08:00:02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연장할지 기간 만료에 따라 석방할지 결정할 법원의 심리가 10일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의 속행 공판에서 구속 연장에 대한 검찰과 변호인 측 의견을 듣는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은 이달 16일 24시에...
아파트분양권 프리미엄 붙여 판 '투기조장' 브로커들 벌금형 2017-10-02 09:00:05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0부(신광렬 수석부장판사)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모(4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천200만원, 김모(45)씨에게 벌금 1천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신규 아파트 분양 과정의 공정성을 해치고 주택공급 질서를 교란했다"며...
5700억 육류담보대출 사기 불렀다 2017-09-17 18:09:33
등 일당 45명이 무더기로 기소됐다.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진원)는 14개 금융회사에 577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수입육 유통업체 워너기업의 대표 정모씨(52) 등 유통업자 10명과 대출 중개업자 심모씨(49)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들을 도운 창고업자...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범들 "계획범죄는 아니었다" 2017-08-17 14:14:17
나란히 구속기소된 심천우(31)·강정임(36·여), 심 씨 6촌 동생(29) 등 3명이 나란히 창원지법 법정에 섰다. 형사4부(장용범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1차 공판에서 심천우 변호인은 "공소장에 적힌 범죄 자체는 인정한다"고 말했다. 심천우 변호인은 그러나 "(3명이) 처음부터 사람을 살해하려고 계획하거나 모의...
골프연습장 납치·살해범 3명 '강도살인' 혐의 구속기소 2017-07-28 17:13:46
후 살해한 일당 3명을 재판에 넘겼다. 창원지검 형사2부(박관수 부장검사)는 28일 강도살인 등 혐의로 심천우(31)·강정임(36·여), 심 씨 6촌 동생(29)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3명 모두에게 강도살인죄를 적용했다. 심천우는 경찰 수사과정에서 혼자서 주부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강정임과 심 씨 6촌 동생 역시...
공사 알선 대가 수억원 '뒷돈' 전직 교육공무원들 실형 2017-07-25 20:56:38
교육청 공무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울산시교육청 사무관 양모(58)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4천350만원을,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시교육청 사무관 심모(61)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
'초인종 의인' 숨지게 만든 빌라 방화범 2심도 징역 10년 2017-07-07 09:42:15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윤준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김모(26)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9일 오전 3시께 헤어진 여자친구가 거주하던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5층 빌라에 불을 질러 사상자 2명을 낸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