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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에서 외국인 학생과 역사문화 배우고 스포츠 체험해요" 2018-06-28 17:32:01
매일 저녁 토론을 갖고 한서대 연암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결과물을 발표한다.한서대 관계자는 "국적과 문화를 초월하고 소통을 통한 세계 젊은이들의 글로벌리더십 개발을 위해 2005년 한서대 국토순례를 시작으로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서산=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LG, '다문화' 청소년 이중언어 교육 지원 2018-06-27 14:48:37
27일 밝혔다.lg연암문화재단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춘란 교육부 차관,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남상건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국내 다문화 청소년은 11만명으로 지난 5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들은 두 가지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신간] 동조자·이토록 고고한 연예·도망자 2018-06-25 10:52:09
거지 광대 '달문'의 이야기를 그렸다. 달문은 연암 박지원의 '광문자전' 주인공인 달문의 또 다른 이름으로, 의로운 인품과 뛰어난 재주로 여러 사료에 기록된 인물이다. 작가는 매설가(소설가) '모독'의 눈으로 당시 조선의 세태와 달문의 휴머니즘을 현대적으로 그렸다. 달문은 추한 외모였지만,...
화성 '메두사 형성물'은 30억년 전 화산 분화 결과물 2018-06-20 15:43:26
적도 부근의 광활한 침전물 연암(軟岩) 지대의 '메두사 포시 형성물'(Medusae Fossae Formation·MFF)'이 30억년 전 일련의 폭발적 화산 분화로 생긴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잔잔한 파도 모양의 언덕과, 꼭대기는 평평하고 등성이는 벼랑으로 된 '메사' 등이 미국의 5분의1 크기인 5천㎞에 걸쳐...
[신간] 서늘한 신호·대학의 기업화 2018-06-08 19:25:14
날카로운 통찰은 논란이 많은 오늘날의 교육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연암서가 펴냄. 서상복 옮김. 320쪽. 1만5천원. ▲ 일본인의 심성과 일본 문화 = 가와이 하야오 지음. 일본 '융 심리학의 대가' 가와이 하야오(1928∼2007) 전 교토대 교수가 쓴 일본 문화론. 자아, 가족, 교육, 노동, 과학, 예술, 종교, 죽음...
[한경에세이] 아첨과 소통 2018-05-31 18:00:08
실학자 연암 박지원은 《연암집》 ‘마장전’에서 이렇게 말했다.“아첨하는 말에도 상중하의 수준이 있다. 몸을 가지런히 하고, 얼굴을 다듬고, 말을 얌전하게 하고, 명예나 이익에 초연하고, 상대방과 사귀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 척하는 것이 최상의 아첨이다. 간곡하게 바른말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
구본무 회장 별세, "재벌 갑질과 거리 먼 인물이었다" 2018-05-20 21:04:47
LG연암문화재단 이사장, LG연암학원 이사장. 20일 별세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또다른 직함들이다. 그룹 경영만큼이나 공익활동을 중시하면서 이른바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사회적 의무와 책임)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게 재계 안팎의 평가다. 고인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희생한 의인에게...
"갑질과 거리 먼 재벌총수"…구본무 회장 공익활동 '눈길' 2018-05-20 18:54:24
LG연암문화재단 이사장, LG연암학원 이사장. 20일 별세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또다른 직함들이다. 그룹 경영만큼이나 공익활동을 중시하면서 이른바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사회적 의무와 책임)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게 재계 안팎의 평가다. 고인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희생한...
아들 먼저 보낸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근황은 2018-05-20 13:52:15
천안연암대학 인근 자택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다.워낙 고령이라 거동이 편치 못해 이날도 아들의 임종을 지키지 않고 천안 자택에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구 명예회장은 구 회장에게 그룹 경영의 바통을 넘기기 전 lg그룹이 현 모습을 갖출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그는 1950년 부산 사범학교 교사로 재직...
아들 먼저 떠나 보낸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2018-05-20 12:42:51
연암대학 인근 자택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워낙 고령인지라 거동이 편치 못해 이날도 아들의 임종을 지키지 않고 천안 자택에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구 명예회장은 구 회장에게 그룹 경영의 바통을 넘기기 전 LG그룹이 현 모습을 갖출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1950년 부산 사범학교 교사로 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