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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제고 적극 건의" 2024-01-23 13:13:46
매입 프로그램 운영 시한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한다. 서 회장은 자본시장 정책을 가계와 기업을 위한 핵심 의제로 상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든 국민이 주식 투자, 펀드 등을 통해 자본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관심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고금리 상황과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가계자산 지원...
금투협회장 "ELS 시장위축 불가피…증권업계 피해 최소화 노력"(종합) 2024-01-23 12:22:29
매입 프로그램' 운영 시한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또 새해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상장기업의 배당 성향 제고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책을 유도하는 '자본시장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제고 방안'을...
금투협회장 "증권사 PF ABCP 매입, 내년 2월까지 연장 운영" 2024-01-23 11:30:00
말까지 연장 운영해 시장 완충장치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홍콩증시의 급락으로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관련해서도 "ELS 등 시장의 다른 약한 고리에 대해 회원사 및 당국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대처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서 협회장은 새해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했던...
서유석 금투협회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내부통제 강화" 2024-01-23 11:30:00
연장 운영해 시장 완충장치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PF 사업장별 손실 파악과 부실채권 매각, 자금조달 등 정부의 PF 현황 파악 및 대응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증권업계 내부통제 문제에 대해서는 "'금융회사 지배구조법령' 개정에 따라 표준내부통제기준을 정비하고, 금투업계 '책무구조도...
'줄감세'에 중기재정 직격탄…내년 재정적자도 'GDP 3%' 넘을듯 2024-01-21 06:11:00
셈이다. 정부는 금투세 폐지·임투 연장 등 잇따른 조세 정책이 성장에 기여해 결국 세수가 늘어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기재부는 보도설명자료에서 "조세정책 과제들이 세수에 미치는 영향은 거시경제 전체적인 상호작용을 고려해 평가될 필요가 있다"며 "최근 발표된 조세정책 과제들은 투자·소비 등...
"저출산委, 이전 정부 실패 그대로 따라가" 2024-01-17 18:13:19
정년 연장과 연금개혁 등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인구정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정년 연장은 노후 준비와 상속 등의 계획을 세우는 데 필수 요소”라며 “금융사 입장에서도 개인연금 등에 대한 상품 전략이 연결된다”고 했다. 연금개혁에 대해선 “보험료율 조정이 가처분 소득 감소로...
'피해자 권리 보장' 이태원 특별법, 어떻게 보시나요 [이슈+] 2024-01-14 16:34:08
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1년 6개월간 활동이 가능하다. 특조위의 '특검 요청권'은 김진표 국회의장의 중재로 원안에서 삭제됐고, 원안에 있던 '유족 측 인사 참여'도 가결된 안에서는 빠졌다. 민주당이 주도로 발의한 '이태원 특별법' 제안 이유 "10·29 이태원 참사는 다중 인파가 밀집할 것이...
당정 "2금융 소상공인 40만명, 대출이자 150만원 완화" [종합] 2024-01-14 11:26:47
늘리지 않기로 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은 민생경제 회복과 직결된 각종 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며 "특히, 내수 활성화를 위해 당장 시급한 임시투자세액공제 연장, 노후 차 개소세 인하, 전통시장 소득공제 확대 등 주요 입법과제가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당정 간, 여야 간...
"마음의 집이었는데 낯선 집"…이낙연, 24년 만에 민주당 탈당 2024-01-11 18:37:22
이끌어서는 안 된다”고 읍소했다. 비명계 의원들의 탈당이 잇따르자 강성 친명(친이재명)계의 목소리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 친명 조직인 민주당혁신행동은 탈당 대신 잔류를 택한 원칙과 상식 소속의 윤영찬 의원을 두고 “국회의원직 연장을 위해 당 잔류를 선택하는 파렴치한 배신의 정치를 끝내야 한다”며 제명과...
국회 못 넘은 '중대재해법 유예'...정부 "27일 전까지 통과시켜달라" 2024-01-09 18:03:43
유예연장 전제조건을 충족하고 취약분야의 중대재해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달 27일에는 83만7천개 사업장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의 관계부처 합동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