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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축구 8인제 본격 시행…홍명보 "4인제· 2인제도 도입해야" 2019-02-14 15:27:16
그라운드에서 서로 활발히 주고받았다. 주장 완장을 찬 한 선수는 "지금 경기 끝난 거 아니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며 팀원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도 "확실히 선수들이 말하는 게 늘었다"라며 변화를 체감했다. 경기 템포도 이전보다 빨라졌다. 각 팀에서 3명씩이 빠져...
프로축구 성남, 팀의 1부 승격 이끈 서보민 주장 재선임 2019-02-13 09:35:26
팀에 합류한 서보민은 이적 첫해부터 주장 완장을 차고 팀 내 최다인 35경기에 나서며 성남의 1부 승격에 앞장섰다. 서보민은 "다시 주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선수들과 코치진 간 소통에 더욱 힘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주장으로는 성남 수비의 핵심인 임채민과 연제운이...
"경찰서 보여줄게" 외국여성 성폭행한 佛 형사들 중형 2019-02-01 05:30:00
11월 프랑스 공영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한 채 인터뷰를 해 사건 당시의 끔찍한 기억을 회고하기도 했다. 형사들을 기소한 검사는 이날 선고에 앞서 최종논고에서 "그날 밤 그들은 경찰이 아닌 완장을 찬 흉악 범죄자였고, 마치 사냥하듯이 행동했다"며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프로축구 수원, 2019년 주장에 염기훈 선임 2019-01-31 13:13:52
지난해 김은선에게 주장 완장을 넘겼다가 이임생 감독 체재 하에서 다시 '캡틴'으로 복귀했다. 염기훈은 "터키 전지훈련을 통해 감독님께서 요구하시는 새로운 축구에 선수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고 있다"라며 "선수들을 잘 이끌고 감독님이 원하는 전술,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를 더욱 잘...
[ 사진 송고 LIST ] 2019-01-26 10:00:02
완장 꼭 쥔 손흥민 01/26 07:30 지방 장영은 밤에 더 아름다운 울산 태화루 01/26 08:30 지방 장영은 울산문예회관, 올해의 작가 개인전 01/26 09:49 지방 양지웅 폭설이 선물한 설중매 01/26 09:49 지방 양지웅 겨울이 그린 설중매 01/26 09:49 지방 양지웅 겨울 소경 01/26 09:50 지방 양지웅 하얀 눈...
[아시안컵] 카타르와의 8강전은 복수혈전…'19개월전 악몽 극복하라' 2019-01-24 19:02:11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캡틴' 완장을 차고 카타르와 다시 만나는 손흥민의 승리 의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황희찬(함부르크)에게도 당시 카타르전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카타르를 상대로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를 맡은 황희찬은 1-2로 끌려가던 후반 25분 동점골을 꽂았다. 황희...
"정말 존경하는 선배"…아시안컵 대한민국 바레인 전 '기성용 세리머니' 감동 2019-01-23 09:10:30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성용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손흥민도 "형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 아픈 상황에서도 훈련하고 뛰려고 노력하신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세리머니도 감동적이지만 아직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제일 좋은 선물은 우승일...
[아시안컵] "성용이형, 보고 있죠?"…한마음으로 합작한 '16번 세리머니'(종합) 2019-01-23 02:40:23
감사했다"고 전했다. 기성용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손흥민도 "형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아픈 상황에서도 훈련하고 뛰려고 노력하신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런 세리머니도 감동적이지만 아직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제일 좋은 선물은 우승일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FA·주장 부담에서 풀려난 kt 박경수 "전 경기 출전 목표" 2019-01-22 15:47:28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끈 박경수는 주장 완장을 최고참인 유한준에게 넘겨줬다. 박경수는 "주장 완장을 놓은 것은 홀가분하지만 고참으로서의 몫은 여전히 남아 있다. (유)한준이 형을 가까이에서 많이 도와드리고 싶다"고 했다. 그는 "사실 한준이형이 말수가 많지 않고 점잖은 편이라서 제가 옆에서 말도 많이 하면서 팀...
'기사회생' 아산 프로축구단 새 주장에 이명주 선임 2019-01-21 13:51:22
맡았던 민상기로부터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고, 이한샘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부주장을 맡았다. 지난해 30경기에 출전해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아산의 중원을 책임진 주장 이명주는 "팬들에게 재밌고 좋은 축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동계훈련 중"이라면서 "올 시즌에도 팬과 동료 모두에게 좋은 시즌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