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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낼 세금 감면해 준 40대 공무원 징역형 2018-01-09 11:01:09
인천지법 형사5단독 박영기 판사는 공전자기록등위작 및 위작공전자기록등행사 혐의로 기소된 인천시 옹진군 소속 공무원 A(47)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3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인천시 인천시 옹진군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지방세시스템에 접속한 뒤 아내가 경매로 산...
올해 미술 경매액 1천890억 원…단색화 열풍은 진정 2017-12-29 16:21:39
점했다. 이우환은 위작 논란에도 작년보다 낙찰가 총액이 40억 원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정상화, 박서보의 낙찰총액은 각각 작년보다 50억원 정도 감소했다.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는 "양대 경매사가 주도했던 단색화 비중이 작아지는 추세"라면서 "포스트 단색화나 중저가 위주의 다양한 작가 발굴의 효과가 점진적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27 08:00:05
문화-0058 16:57 미술품 위작죄 법제화…상습범 최고 10년형·1억5천 벌금(종합) 171226-0827 문화-0059 17:00 '점수 미달' 지상파3사 재허가…자율성 보장 등 조건부 171226-0847 문화-0060 17:12 "실천하는 삶을 살자"…종교계 신년메시지(종합) 171226-0869 문화-0061 17:29 서울시향 '음악과 건축의 동행...
미술품 '위작죄' 신설… 상습범은 최대 3배 중벌 2017-12-26 17:27:12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위작에 대해 계약서나 보증서를 거짓으로 작성해 발급한 자, 또는 허위감정서를 발급한 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신은향 문체부 과장은 “기존 사기죄(10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비해 징역형은 낮지만 벌금...
미술품 위작죄 법제화…상습범 최고 10년형·1억5천 벌금(종합) 2017-12-26 16:57:27
법이 제정되면 미술품 위작죄로 처벌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 형법상 벌칙조항과 미술품유통법상 벌칙조항은 양벌 가능하므로 위작에 보다 강력한 제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은향 문체부 시각예술디자인과 과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사기죄(10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보다 징역형은 낮지만...
[주요 기사 2차 메모](26일ㆍ월) 2017-12-26 14:00:13
[문화] - 미술품 위작 땐 최고 5년형·5천만원 벌금…상습범 3배까지 중벌(송고) - 권인하 "천둥호랑이 별명, 마음에 꼭 들어…환갑 목전의 선물"(송고) - 예술의전당 30주년·세종문화회관 40주년…공연계 '잔치' 풍성(송고) - 윤이형의 첫 로맨스 장편소설 '설랑(說狼)'(송고) [그래픽] - '여성...
미술품 위작 땐 최고 5년형·5천만원 벌금…상습범 3배까지 중벌 2017-12-26 12:05:35
처해진다. 그동안 미술품 위작은 사기나 사서명 위조죄 등으로 처벌받았으나 앞으로는 위작죄로 처벌된다는 데 이번 법안의 의미가 있다. 신은향 문체부 과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사기죄(10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보다 징역형은 낮아졌지만, 벌금을 더 높였고 상습범은 3배까지 중벌하기에 사기죄보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22 15:00:04
장 된다 171222-0445 문화-0026 11:39 [신간] 합니다, 독립술집·위작의 미술사 171222-0456 문화-0027 11:47 선우예권부터 양희은까지…음악과 함께 "굿바이 2017년" 171222-0510 문화-0028 13:27 [청소년신간] 알라메다의 남쪽·태연한 척할래 171222-0514 문화-0029 13:32 [아동신간] 책의 아이·구름 공항·슬픈 생일...
[신간] 합니다, 독립술집·위작의 미술사 2017-12-22 11:39:50
작품들이 나올 정도다. 소더비가 연관된 1천억 원대 위작 사건으로 165년 전통의 뉴욕 뇌들러 갤러리가 문을 닫은 사연, 원작보다 더 비싼 원작을 그린다는 벨트라키 부부 등 현대미술을 둘러싼 위작 사건들도 담겼다. 매경출판. 308쪽. 1만6천 원. ▲ 어트리뷰트와 심벌로 명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 히라마쓰 히로시 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19 08:00:04
최대 이슈는 미인도·이우환 위작 논란" 171218-0696 문화-0038 15:21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점 사과하라" 171218-0700 문화-0039 15:26 '1987' 장준환 감독 "2년전 비밀리에 작업…희망과 위안에 방점" 171218-0705 문화-0040 15:27 53년 만에 영구 귀향…국보 하회탈 안동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