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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 '다스는 MB 것' 질문에 "의심의 소지는 있어" 2017-11-07 11:03:5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국민은 다스가 이 전 대통령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고 있다"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진상을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는 요청에는 "검찰이 그렇게 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의혹들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면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11-06 08:00:02
되기를 171105-0498 정치-0040 18:21 이찬열, '공공기관 채용비리 중징계' 법안 발의 171105-0508 정치-0041 18:49 [연합시론] 국빈 방한하는 트럼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맞아야 171105-0523 정치-0042 19:48 [고침] 그래픽(바른정당 8명 탈당 가정 시 국회 의석수) 171105-0524 정치-0043 19:50 '레밍'...
이찬열, '공공기관 채용비리 중징계' 법안 발의 2017-11-05 18:21:55
이찬열, '공공기관 채용비리 중징계' 법안 발의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은 5일 공공기관의 채용 부정을 저지른 사람에 대한 처분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인사 부정행위를 하거나 이를 청탁·알선한 공공기관의 장...
홍종학 딸, 건물 리모델링 비용 논란…"연말 정산 후 세금낼 것" 2017-10-30 19:49:52
알려졌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은 "홍 후보자의 딸이 리모델링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월세 상승분을 누린다면 부당 이득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기부 관계자는 "건물 리모델링이 올해 5월에야 최종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리모델링 비용을 비롯해 건물 임대료, 청소비, 관리비 등 건물에서 발생하는...
"SNS 없는 국감은 상상 불가"…제보 받고 질의 자랑도 2017-10-30 14:47:12
설치해 실감 나는 현장 모습을 전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은 고급 브랜드의 특허권 침해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팔리는 위조 가방을 직접 구매해 국감장에 들고나오기도 했다. 정당 차원에서 SNS를 활용한 경우도 있었다.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하는 국정감사'를 구호로 국민과 1대1로...
중기부 산하기관 '채용비리' 만연…8개 기관 중 7곳, 39명 부정채용 2017-10-26 19:51:26
드러났다. 이찬열 국민의당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출한 ‘산하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 및 결과’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8개 기관 중 7곳에서 부정 채용이 있었고 이 중 6곳에서 39명을 부정하게 합격시켰다고 26일 밝혔다.가장 심각한 곳은 13명을 최종합격시킨 신용보증재단중앙회였다....
`출장비 부당수령·인사부패` 소진공, 3년 연속 청렴도 `꼴찌` 2017-10-26 18:26:34
자리잡았다는 의혹을 사기 충분하다고 이찬열 의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찬열 의원은 "고작 두 달도 안되는 기한의 짧은 감사가 아닌 대대적인 감사를 통해 부당수령 관련자를 징계하고 출장여비를 전액 반환하도록 하여 조직 내 만연한 비위행위를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이 같은 불법행위들이...
국민의당 연석회의서 '통합반대' 속출…체면 구긴 안철수(종합) 2017-10-25 17:40:34
내려놓는 방향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고 이찬열 의원이 전했다. 박 전 대표는 "당헌·당규도 (근거가) 없는데 무조건 시도지부장과 지역위원장들을 사퇴하라고 하면, 왜 당대표와 지도부는 사퇴하지 않느냐고 했다"면서 지도부를 향한 책임론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용주 의원은 통화에서 "통합 관련 논의는 방향이 잡혔지...
국민의당 호남중진 "통합, 지금은 아냐…安대표는 사퇴않나" 2017-10-25 11:34:50
방향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고 이찬열 의원이 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서도 의원들은 반대 의견을 개진하며 갈등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박 전 대표는 "당헌·당규도 (근거가) 없는데 무조건 시도지부장과 지역위원장들을 사퇴하라고 하면, 왜 당대표와 지도부는 사퇴하지 않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안철수, 중진회동서 "통합은 앞서나간 것"…통합논란 진화 나서 2017-10-24 21:21:01
김동철 원내대표를 비롯해 조배숙·주승용·이찬열 의원 등 중진의원 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직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얘기할 때가 아니라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 안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어제 김 원내대표와 나눈 얘기나, 오늘 조찬에서 나눈 얘기나 크게 다르지 않았다"면서 "(통합 논의는) 앞서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