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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측 "특검 파견검사, 재판에서 빠져야" 주장(종합) 2017-03-09 16:22:25
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같은 주장을 내놨다. 문 전 장관의 변호인은 "파견 검사가 공소유지에 필요한 자료 정리 등 도움을 받는 건 몰라도 당사자로 법정에 출석하는 게 맞느냐"고 지적했다. 홍 전 본부장의 변호인도 "일반 사건에서 검사의 공소유지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이재용측, 특검 공소유지도 지적…"파견검사는 빠지라" 2017-03-09 15:02:33
것으로 안다"며 "가급적 빨리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찬성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홍완선(61)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도 이날 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같은 주장을 내놨다. jaeh@yna.co.kr...
'삼성합병 찬성' 홍완선 혐의 부인…"반대할 '임무' 없다" 2017-03-09 11:41:53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당시 상황상 합병에 반대해야 할 임무나 합병 비율을 조정하라고 요구해야 할 임무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또 "합병 비율은 시가(市價)에 의해 산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식 가치를 가장 적절하게 반영하는 게...
'삼성 합병' 문형표 재판 내주 본격 심리…안종범·최원영 신문 2017-03-09 11:33:14
장관 사건을 심리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9일 2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향후 심리 계획을 세웠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만큼 최대한 집중해서 증거 조사를 해야 한다"며 다음주부터 본격 심리에 들어가 일주일에 최소 2차례 이상 재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13...
삼성 이재용 재판 오늘 시작…법정에는 안 나올듯 2017-03-09 04:00:0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같은 날 오전 10시 문형표(60)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2회 공판준비와 오전 11시 홍완선(61)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의 첫 공판준비를 각각 연다. 문 전 장관은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찬성표를 던지도록 부당한 압력을 가한 혐의(직권남용...
'삼성 이재용'부터 특검 재판 줄줄이 시작…내달 본격화 2017-03-09 04:00:00
건은 형사21부(조의연 부장판사)가 심리한다. 이 부회장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된 최씨 사건은 13일 오후 기존 재판부인 형사22부(김세윤 부장판사)에서 향후 계획을 세운다. 최씨 측은 뇌물 혐의를 부인하는 만큼 무죄 주장을 펼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오후 5시엔 형사25부(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이재용 부회장 심리, 신설 재판부가 담당 2017-03-02 21:15:58
조의연 부장판사 재배당 요구에 이영훈 부장판사가 맡게 돼 [ 고윤상 기자 ] 서울중앙지법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신설된 재판부에서 심리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이 부회장과 삼성 임원진 사건은 무작위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에 배당됐다가...
이재용 재판 중앙지법 형사33부…이달 첫재판·최순실과 분리(종합) 2017-03-02 19:31:29
첫재판·최순실과 분리(종합) '영장기각' 조의연 부장 재판부에 배당됐다가 재배당…이영훈 부장 5월말 1심 선고…'뇌물 추가기소' 최순실 사건은 기존 재판부 심리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다른...
삼성 이재용, 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서 심리…최순실과 분리 2017-03-02 18:52:51
무작위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에 배당됐었다. 그러나 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을 당시 이 부회장의 1차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어 사건 재배당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형사합의33부로 재배당이 이뤄졌다. 형사합의33부는 지난달 20일자로 신설된 재판부로서, 심리중인 사건이 거...
7년 후배 손에 달린 '우병우 운명' 2017-02-20 18:17:07
판사는 부장판사로 승진해 제주지법으로 옮겼다. 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로 보직을 바꿨다.우 전 수석의 운명은 서울대 법대 후배면서 연수원 기수로는 7년 아래인 오 부장판사의 손에 달렸다. 서울 출신인 오 부장판사는 1969년생으로 사법연수원 교육을 마친 뒤 곧바로 서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