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방송투데이' 자연산 회, 주인장이 직접 낚시한 회 숙성시켜 쫄깃하고 깊은 맛 2019-11-26 20:02:00
식감이 다르다"고 칭찬했다. 주인장은 "주말마다 우도로 나가 직접 낚시를 한다"고 전했다. 염수에 얼음을 넣고 약 2도에 맞춰 숙성을 하면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를 다시마에 감싸 단맛과 향을 살짝 살려주면 천연 숙성 회가 완성된다. 또 이 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인 반건조 우럭 조림이...
'생방송 오늘 저녁' 종로 신진시장, 뜨끈한 닭한마리부터 곱창, 육즙가득 생선구이까지 2019-11-25 19:40:01
역사를 자랑하는 닭 한 마리 집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주인장 안복순 (65) 씨는 각종 한약재와 50일 된 닭 넣고 푹 고운 육수에 40일 된 영계를 넣어 한 번 더 끓여준 뒤 손님상에 내놓는다. 신김치를 넣어 먹거나 각종 사리를 추가해서 먹는 등 손님들 먹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터줏대감 있으면 막내도 있는 법 아닌가....
'생방송 투데이' 육파장전골, 파김치 전골과 장어와의 만남.. 어떤 맛? 2019-11-20 19:54:00
때 2000단 정도를 한다"고 주인장은 전했다. 당일 경매로 들어온 싱싱한 쪽파를 무려 30가지에 달하는 한약재료와 살아있는 장어를 12시간 우려낸 물을 육수로 사용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파김치는 6개월 이상 숙성한다. 장어 손질은 빠르게 하고 오븐에 구워준다. 기름기를 뺀 뒤 특제 복분자 소스를 발라 풍미를 더한다....
'생생정보' 족발+불족발+막국수 단돈 11,900원.. 푸짐 그자체 '족발 마니아'에게 인기 2019-11-18 19:54:01
제공되고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인장은 "박리다매 식으로 판매해서 손님들이 싼 가격에 푸짐하게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혹시 저렴한 고기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주인장은 자신 있게 "족발은 모두 국내산"...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문래동 철공소 골목 별미, '방치탕'을 맛보다 2019-11-16 20:25:01
비법과 가게를 물려받았다는 주인장은 어느덧 이 자리를 40년동안 묵묵히 지켜왔다. 오랜 세월의 고집스럽게 이어온 주인장의 손맛을 이제 아들이 지켜 가려 20년 전부터 일을 돕고 있다. 이 방치탕 맛집 위치는 영등포구 버드나루로길 6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생생정보' 낙곱새, 낙지X곱창X새우, 별난 조합 맛깔난 별미 빠져드네 2019-11-15 19:49:00
뿐만 아니라 깊고 진한 맛의 국물도 일품. 주인장은 육수 맛의 비법으로 "육수, 한우 사골 육수를 동시에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살렸다"고 밝혔다. 또, 배추를 넣는다고 덧붙였다. 배추에서 나오는 물이 담백하고 시원해, 육수의 깊은 풍미를 만든다고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생생정보' 해물 갈비찜 VS 회오리 오므라이스, 위치는? 2019-11-14 20:01:00
식초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주인장은 “비린내도 덜 나고, 오징어도 부드러워진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에그썸이 소개됐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손님들은 “달걀의 식감을 살려 요리하기 쉽지 않은데 되게 부드럽다” “속이 촉촉하다”...
'오늘저녁' 통인시장 주전부리 4총사, 엽전으로 사먹는 재미까지 솔솔 2019-11-11 19:40:04
점포로 28cm 길이 자랑하는 닭꼬치를 판다. 주인장의 비법 소스 에 다양한 토핑을 더해 인기가 높다. 꽃게알맘마는 제철 맞은 꽃게로 게장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새벽 4시부터 직접 게살을 발라 게장을 만들 고 밥 위에 올려 컵밥으로 판매한다. 게장을 만들 때 많은 양의 생강이 들어가 비린 맛을 잡아준다. 여기에...
'백반기행' 함익병, 마산 아귀찜ㆍ추어탕->진해 가오리 조림까지 다채로운 해산물 먹방 2019-11-08 20:36:01
특징이다. 무와 다시마로 끓여낸 육수에 주인장의 특제 양념이 빛을 발하는데, 메주콩이라 불리는 백태를 삶아 비린 맛을 잡아내고 구수함을 더한다. 무려 47년의 역사를 간직한 갈빗집도 숨은 맛집으로 공개된다. 국물에 달걀을 풀어 깔끔한 맛을 더하고, 고춧가루를 넣어 숙성한 양념장을 풀어먹는 갈비탕에 함익병 원...
'생생정보' 보쌈, 간장게장 등 40여 가지 찬이 무제한.. 푸짐한 보리밥 뷔페,위치는? 2019-11-08 19:55:00
약 40가지 음식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주인장은 "직접 채소를 재배해 재료비 부담을 낮췄다. 이렇게 제배한 농작물은 된장, 고추장 등으로 담가 보관한다"고 초저가의 비밀을 밝혔다. 이 맛집을 찾은 손님들은 "먹고 싶은 걸 골라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좋다" "음식들이 다 맛있다"라고 평했다. 이날 소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