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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죄인 107인'…아이유까지 적힌 '빨갱이 명단' 뭐길래 2025-02-11 18:24:19
진스 등 특별한 정치적 언행을 한 적 없는 연예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경 보수 지지자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빨갱이 명단'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퍼졌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빨간 글씨로 대역죄인(친중·종북 공산당 빨갱이 명단)이라고 쓴 제목...
어도어 "NJZ 아닌 뉴진스 팀명 사용해 달라" 언론에 당부 2025-02-10 15:49:53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새로운 팀명 NJZ를 발표했고, 오는 3월 출연하는 홍콩 행사에서 신곡이자 데뷔곡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을...
욕설과 폭언, 딱 한번이라면...직장 내 괴롭힘일까? [출근 중] 2025-02-07 17:35:32
뉴진스 멤버 하니의 출석으로 '직장내 괴롭힘'이 또 화두가 됐었죠. 하지만 결국 근로자성을 인정받지 못해 괴롭힘 여부를 따질 수조차 없었는데요. 법상 '직장내 괴롭힘' 의미부터 설명해주신다면요. ◇ 이호승 노무사 : 근로기준법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뉴진스, NJZ로 새 출발 선언에…어도어 "멤버들 선택 안타까워" 2025-02-07 15:50:40
앞서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팀명 NJZ를 공개했다. 해당 SNS 계정은 앞서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하고 개설했던 '진즈포프리' 계정으로, 새 팀명 발표와 함께 계정명도 'njz_오피셜'로 바뀌었다. 이와 함께 NJZ...
뉴진스, 새 팀명 NJZ 확정…홍콩 행사 참석 등 본격 '독자 행보' 2025-02-07 10:27:35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팀명 NJZ를 공개했다. 해당 SNS 계정은 앞서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하고 개설했던 '진즈포프리' 계정으로, 새 팀명 발표와 함께 계정명도 'njz_오피셜'로 바뀌었다. 이와 함께 NJZ...
"NJZ로 불러주세요"…팀명 바꾸고 본격 활동 2025-02-07 10:26:53
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섰다. NJZ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팀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SNS 계정 이름도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서 'njz_오피셜'(njz_official)로 바뀌었다. NJZ는 이와 함께 다음 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나경원 "민주당, 하니 출석시키더니 오요안나엔 왜 침묵하나" 2025-02-07 08:07:34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뉴진스 하니는 국정감사에 출석시키더니 고(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는 침묵하고 있다"고 7일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의 선택적 인권이 또 발동했다. 민주당이 '청문회 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직장 내...
뉴진스 vs 어도어, 3월 법정싸움 시작…독자 행보 가능할까 2025-02-06 17:32:32
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도 제기했는데, 소송의 최종 판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그 사이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가처분 신청으로 막겠다는 계획이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하이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5-02-06 09:16:45
뉴진스 노이즈는 신인 성장 및 신규 IP 데뷔로 해소될 전망이다. 부진은 2024년 한 해로 끝날 것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故 오요안나, 뉴진스 하니와 다를까…고용노동부 조사 착수 2025-02-06 07:55:00
뉴진스 멤버 하니의 경우도 직장 내 괴롭힘 논란과 관련해 노동부가 조사했으나 근로자가 아니라는 판단이 나오면서 사건이 종결됐다. 당시 노동부는 소속사인 하이브 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한 하니에 대해 근로자로 볼 수 없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오요안나는 2021년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