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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 트럭, 큰 사고 땐 남은 할부금 면제" 2017-08-03 17:43:34
쓰이는 짐칸이 기울어지는 트럭) 등이다. 36개월 이상 할부로 산 고객이 전손보험 적용에 동의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형 상용차는 자차보험 가입 조건이 까다롭고, 특히 덤프 트럭은 자차보험 가입이 아예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고가 나면 정비 비용 부담이 크다”며 “전손보험...
‘이거 실화?’ 트럭 운전 실력 놀랍네 2017-08-03 16:21:40
후진했다. 뒷부분(짐칸)이 곡선주로에 안착한 뒤 몸통을 틀기 시작했다. 몸통까지 후진에 성공한 뒤 운전석도 스무스하게 돌았다. ▲트럭 운전사가 U자 구간에서 후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영상을 본 팬들은 “이 정도면 신의 영역이다” “운전 면허증이 아니라 기술자격증을 줘야” “능구렁이(?)의 모습을 보는...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⑭ 직접 겪은 곽응호·천억실 씨 2017-08-02 10:23:48
동안 기차 짐칸에 타고 왔습니다. 소나 양 등 가축을 싣던 칸이었어요. 난로가 있어 난방도 하고 밥도 지어 먹었습니다. 늦가울에 도착해 토굴을 짓고 겨울을 났는데 봄이 오기 전에 많은 사람이 죽었죠.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먹을 것도 나눠주고 옷도 주는 등 많이 도와줬습니다. 지금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올해 美·멕시코 국경 불법 이민자 사망사고 급증 2017-07-28 20:09:51
지난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월마트 주차장에서는 짐칸에 타고 있던 39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적발됐는데 이 가운데 8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1명은 병원 이송 중 숨졌다. IOM은 이달에만 11명이 미국-멕시코 국경을 흐르는 리오그란데 강에서 익사한 채 발견됐다면서 올 1월 13명이 익사한 이후 월별 사망자 수로는 가장...
구멍 1개로 번갈아 호흡…살려달라 애원에도 안멈춘 '지옥트럭' 2017-07-25 11:03:59
38도에 이르렀다. 폭염 속에서 출발한 트레일러 짐칸이 마치 오븐처럼 달궈지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곧 여기저기서 비명과 물을 달라는 외침이 터져 나왔고, 아이들은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짐칸 벽에 있던 한 개의 작은 구멍을 통해 차례로 숨을 쉬고, 차벽을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유나이티드항공, 이번엔 바이올린 기내반입 '육탄 저지 갑질' 2017-06-07 17:43:15
없다. 짐칸에 실어야 한다"는 것뿐이었다. 미국 연방법에는 연주자가 악기의 기내 반입을 원할 경우 항공사는 편의를 제공하도록 규정돼 있다. 코레이아 씨는 "바이올린을 화물칸에 두고는 탈 수 없다. 돈을 지불할 용의도 있고, 다른 비행기를 타도 된다. 내가 뭘 해야 하는지만 얘기해 달라"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이...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 개발 본격 시동 2017-05-14 09:00:03
인명사고는 자율주행차의 카메라가 맞은편 트럭의 짐칸을 도로 안내판으로 오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3D 초정밀지도가 있었다면 이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또 5G를 활용한 차량 간 통신 기술도 SKT 주도로 개발하기로 했다. SKT는 "차량과 차량, 차량과 관제센터/사물을 연결해, 주행...
"북한, 평양 아파트 가격 6년새 67% 상승" 2017-05-11 17:44:03
주요 물류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버스 짐칸과 차량 윗부분에 각종 상품이 실려 전국으로 배달되며 비록 잦은 고장과 연료부족 현상을 빚지만 북한에서 가장 믿을만한 유통망 역할을 하고 있다. 진창이(金强一) 연변대 동북아연구원 원장은 "북한의 시장경제 의식은 중국의 개혁개방 초기에 비해 강렬하다"며 "북한이 만약...
"우리 집 어떻게 해요"…강릉 대형산불에 주민 '망연자실'(종합) 2017-05-07 00:10:32
것은 다 실은 모습이었다. 짐칸에도 자전거 등 상자에 각종 가재도구를 가득 싣고 나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집 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 주민은 "급한 대로 싣고 나올 것을 우선 실었다. 집이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금산리 주민 유성향(여·81) 씨도 "산불이 저 멀리 있었는데...
말기암 아들과 노모 불에 탄 시신으로…왜 극단적 선택했나 2017-04-18 11:34:58
A씨 어머니(95)였다. 경찰은 A씨 시신이 있던 차 짐칸 쪽에서 기름통으로 추정되는 통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A 씨가 불을 질러 노모와 함께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암 투병 중이던 A씨가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외동 아들인 A 씨는 지난해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온 것으로 나타났다...